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경찰학교 재학 시절. ※ 졸업반은 임시로 경찰청 각 부서에 소속돼 3개월의 근무 후 평가를 종합해 최종 배속된다는 설정.(현재 2달반 시점) ※ 쇼핑몰 대관람차의 연쇄 폭파 사건 한달 뒤 당신의 눈앞에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만이 구할 수 있고, 당신의 선택에 달렸죠. 묻는다면, 답하길 대부분의 청자는 선택할 것이다. 구할 수 있다면 그...
시온 명시온 (밝을 명 明 베풀 시 施 따뜻할 온 溫) 178cm 탄탄한 마른 근육질 체형 독수리 수인 부모 모두 독수리 수인 (독실한 기독교인) 01.20 23세 "용서란 짓밟힌 제비꽃이 발꿈치에 남긴 향기다" 차가워보이고 세련된 외모에 반해, 단순하고 활발한 성격이다. 공부와 거리가 멀 것같은 이미지이지만, 어려서부터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모범생이었으...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Bungee - 백현 엘리베이터가 한 층, 한 층 올라가고 있었다. 그러면 그럴수록 백현은 긴장이 되는 듯 손을 만지작거렸다. 그런 백현의 모습에 여주가 백현에게 물었다. “긴장 돼?” “... 조금요.” 그러자 백현은 어색한 미소를 지...
명탐정 코난 후루야 레이 드림 * 누구든, 이런 짓은 무섭다고요. 그게 아무로 토오루씨든, 후루야 레이 씨든 간에... 하하, 아무로 토오루는 이런 짓 못 하죠. 단순 사립 탐정 카페 알바생인데. 목숨이 달린 상황에 가짜 신분 같은 게 다 무슨 소용이람. 후루야 레이에게는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게 있으니까? 후루야 레이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최악인 발...
가후는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 올렸다. 머리가 아플 정도로 짙은 약초 냄새가 코를 찔렀다. 그러나 그건 혈향과는 명백히 다른 향기여서, 그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온몸 전체가 고통으로 삐걱대고 오른 다리는 아예 감각이 사라진 것 같았다. 가후는 작게 신음하며 몸을 일으키려다 척추를 타고 오르는 찌릿한 격통에 다시 침상에 누웠다. 창문 넘어 비치는 ...
남자들의 땀내나는 스포츠 경기장은 때 아닌 한겨울의 피크닉 장소가 되어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웠다. 로잘린은 숙모님이 최선을 다해 싸주신 음식들을 나눠먹으며 웃고 내숭까지 적당히 떨어대면서 진의 옆에 찰싹 붙어있었다. "로잘린양, 레이디가 어쩜 이리 재밌고 쾌활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나본 레이디들 중 단연 최고입니다." "하하...마크, 입 닥...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 작품의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사건과 무관합니다. *소재 주의: 종교, 가정폭력, 청소년 흡연, 파양, 자살, 성폭력 의주는 어떻게 니콜라스의 집에서 나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집으로 걸어가는 내내 머릿속이 울렁거렸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목사는 의주의 뺨을 세게 내려쳤다. 그러거나 말거나 의주는 정신이 없었다. 목사는 초점을 잃은 의주...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Love Lane - 마마무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ost)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는 촬영장에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러자 누군가를 발견한 스텝들이 반갑게 그를 반겼다. “어머, 백현씨!” “어쩐 일이에요? 오늘 촬영스케줄 없...
: 타고난 이성이 차갑고 냉철합니다. 그런데 본인 성격 탓에 쉽게 끓어오릅니다. 감정이 머리를 달구는 타입이네요. 차분하고 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싶기 때문에 스스로도 진정하고 싶어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 공사 구분이 아주 뚜렷하여 칼같이 자릅니다. 사실 소수의 몇몇을 제외하면 좀처럼 사적인 감정을 두는 일이 없기 때문에 공사를 구분해야할 일 자...
빙의 자체는 예상했던 일이다. 전생의 나는 야식을 먹기 위해 새벽 두 시에 편의점을 털던 대학생이었다. 오리지널 불닭이 품절된 것에 통탄하며 쓰레빠를 끌고 터덜터덜 수확없이 편의점 문을 열고 나오기 무섭게 웬 트럭 한대가 경적을 울리며 미친듯이 내쪽으로 돌진해왔다. 말이 되는가. 이 새벽에, 이 골목길에, 저런 속도라니-! 온몸이 굳어 도망칠 수도 없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