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니어 라이트의 에필로그는 진영별 명성 등급에 따라 개방되기 때문에 스토리 파트가 아닌 정보단말 사이드 탭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 끝나면 인겜에서 다시보기가 안 됩니다. 당연히 상시 사이드스토리에서도 못 봅니다. 이게 맞나? 어쨌든 그래서 올립니다. 1097년 11월 08일 - 도망 아머레스 유니온 명성 등급 '존경' 달성 시 개방 1097년 11월 17...
인간일때 죽는게 나을까? 나중에 이성을 잃고 말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태로 남의 손에 생과 사가 결정되는것보단 지금이라도 내 스스로..... 죽고싶지 않아 하는 주제에 이젠 이런걸로 고민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웃기지도 않는다. 그런 고민중에서도 존재감을 지우지 않고 머리 깊숙히 박힌 하나는 바로 살고싶은 욕심이었다. 살아있으면 분명 좋겠지, 지금까지 ...
※ 민감할 수 있는 요소 주의 ※ 선동과 날조와 스포 주의 추천 곡은 만개화 - 안예은 정말 이건 들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경건한 마음으로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함께 들으며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나는 당보가 죽고 난 뒤에 예련이 악착 같이 붙들고 있던 당 가주 자리 (이용할 수 있는 패가 조금이라도...
혀니님의 <디아더사이드> 팬아트 만화입니당!! 별로 야하진 않지만 그런 분위기가 쪼금 있으니 미성년자분들 주의! https://twitter.com/wagibambi/status/1685832315396833280?s=20 혀니님 글은 여기!! 보러가셔요~😚😚 제 만화와 다르게 치명치명한 분위기입니당ㅎㅎ 앟문은 제가 데못죽 잡고 처음으로 검색해본...
🐈⬛ 어제 바빴어? 내 연락 읽씹했길래. 🐈 답장하기 싫어서 안 했어. 🐈⬛ ㅋㅋㅋㅋ 아 🐈⬛ 너 정말 싸가지도 없고 너무 귀엽다. 🐈 아... 좀 붙지 마;
본 합작은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기대하여 주셨던 분들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추후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본 공지는 니지산지 JP 소속 버츄얼 유튜버 이누이 토코와 후렌 E 루스타리오의 커플링, tkfr/frtk의 팬 합작 공지임을 명시합니다. 본 합작은 글, 그림 둘 다 참여 가능함을 명시합니다. 커플링은 tkfr/...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Unpredictable Partners 도로변의 카페에서 주문한 커피를 기다리고 있는 안드로이드를, 운전석에 앉아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개빈 리드는 혀를 찼다. “질긴 깡통 같으니. 어떻게 나가떨어지게 해주지?” 1 파울러 서장으로부터 새로운 수사 보조 안드로이드와 파트너가 되라는 지시를 처음 받은 게 일주일 전이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길길이...
장편 소설은 밤에 읽지 말라고 누가 충고했던 것 같은데. 나는 반쯤 정신이 깨어나지 못한 채 다음날을 맞이해야만 했다. 본능적으로 일어나 세수를 한 뒤 학원 문을 열고 미리 준비를 하러 가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맞은편 방의 나리를 깨우려고 문을 두드렸다. 주말이기는 했지만, 한 번 깨우지 않으면 퇴근할 때 까지 잠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해야 했다. ...
오늘은 박물관에 가기로 한날이다. 화산파 박물관이라나 뭐라나.. 그곳에 가면 매화검존의 유물과 나의 유물을 볼수 있다고 해서 엄마한테 때써서 가기로 약속했다. "엄마! 나 너무 설레!!" " 그렇게 좋아? ㅎ 앞으로 이런데 자주와야 돼나~" 차로 20분 정도 가니 도착했다. 박물관 바로 앞에는 화산파 현판이 놓어있었고, 청명이의 검과 매화검존의 검이 놓여있...
* 가비지타임 팬창작 * 준수재유 전력 60분 소나기 완전지각. 조각글 수준. 하지만 지삼즈에게 서로가 없었더라면 농구를 할 수 없게 되었으리란 점은 지나치게 자극적입니다. 성준수에게 진재유가 소나기였는지, 진재유에게 성준수가 소나기였는지. 정확히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다. 어쩌면 둘 다였을지도. 그들에게 서로는 어떤 연명수단과도 닮아있었다. 쏟아지는 빗줄...
그로부터 5일 후. 예정된 세번째 훈련 시간이 다가왔지만 난 아무 연락도 받을 수가 없었다. 내가 포기하기 전에 이동혁이 먼저 날 잘라낸 건가. 오지 않는 직원을 기다리며 방에 멍하니 누워 있었다. 그럼 난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형질검사를 또 하고 새로운 센티넬과 매칭되겠지? 이동혁같은 위험인물을 계속 가이딩 할 바엔 좀 더 정상적인 센티넬과 관계를 맺는...
"저거, 에도 아이고?" "어디" "쩌어거. 에도성 맞나? 가봤담서, 하지메야는" "성까지는 가본 적 없어. 게다가 저렇게 작아서는, 모르지" "호옹, 그르나" "그래" "그르나..." 사이토와 오키타는 언덕 꼭대기에 나란히 선 채 잠시, 말이 없었다. 저 너머, 아득하게 멀리 보이는 작은 도시. 그야 가까이 다가가면 대도시의 면모가 비로소 드러나겠지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