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히어로 🌺연꽃 ⭐️⭐️⭐️ 🇨🇳 16세 여자 ENFJ 그녀는 부상당한 사람을 바로 회복 시킬 수 있다. (남을 치료하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반으로 돌아온다.) 좋아하는 것: 자연과 평화 싫어하는 것: 죽음 연꽃은 토끼 수인이기에 소리에 매우 예민하며 주변에 누가 있는지 바로 감지한다. 히어로 💻페르 ⭐️⭐️⭐️ 🇯🇵 15세 남자 INTP 매우 뛰어난 해킹 ...
중간고사가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이제 기말고사를 준비할 때인데 학교는 이상하게 어수선하다. 칠판엔 미술부, 과학부 등에서 인원을 모집하는 안내문이 붙었고 저마다 빨간 펜으로 본인 이름을 기재하며 참여를 신청한다. 무슨 축제라도 하나 싶지만 계절상 그럴 일은 없다. 그래도 근방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한다고 들었는데 축제를 앞둔 설레임 같은 것도 없는...
"아오, 뭔 놈의 산이 이리 높아?" 땀을 뻘뻘 흘리며 산을 올라가던 당보의 입에서 결국 욕지꺼리가 튀어나왔다. 그는 지금 여기 오면서 틈틈히 몸을 기르고, 운공을 하며, 죽을듯한 수련을 거쳐서 이곳에 왔다. 근데, 산 하나 오르는게 이리 힘들다고? 아니, 도사형님! 대체 왜 여기다 이딴 문파를 지은거요? -왜? 저 봉우리 봐라, 우뚝 솟아오른 게 검의 형...
16. 눈을 떴다. 분명 배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가슴이 아팠는데 눈을 뜨고 나니 아픔이 느껴지지 않았다. 분명 방금까지 숲에 쓰러져 있었던 것 같은데 손을 뻗자 닿는 건 하얀 이불, 하늘색 베개. 몸을 일으키자 약간의 두통이 있긴 했지만 가슴에 통증은 없었다. "집... 이네..." 우리 집이었다. 한여름 밤의 꿈처럼, 방금까지만 해도 느껴졌던 통증이...
[Buffalo, Naiagara falls, Canada] [New York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간]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단 한 마디로 꿇은 건 인간이 강해서가 아니라 네가 나약한 탓이야. 여기 인간한테 못 들을 말 안 당해 본 사람 없어, 너만 불행한 거 아니고 너라고 다른 거 없어. 네 주제 파악 좀 해, 너, 생각보다 뭣도 아냐. 그리고 우리 전부가 그래. 솔직히 나, 거창하고 원대한 서사를 짓고있는 녀석들도, 제가 뭐라도 되는 듯 오만하게 제 생각만 주장하며 이해 할 ...
(비비안은 당신의 말을 듣고 입술을 꾹 물었다. 웃음을 참으려 했던 것 같은데, 이윽고 빵 터져 허리를 숙였다.) 아하, 하하하! 망측한, 이란 단어 누가 가르쳐 줬습니까? (눈물이 날 것 같다. 이 평화가, 혹은 대화가.) 농이었습니다. 저도. 설마 대위님께 애교를 시키겠습니까? 저 소위입니다. 대신 저와 대화를 요구하는 건 하극상이 아니겠지요? 옆에 앉...
공식이 주는 공식 au도 마다하고 우물파는 연하x연상 음악au … 짧게짧게, 쓰고 싶은 것만 쓰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쓰고 있습니다^^)ㅇ 개인설정 날조, 세계 날조, 주변인 날조, 모든 것이 날조 투성이… 입니다. 주의해주세요ㅠㅠ)9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은 사실 그렇게 강렬하지 않다. 영화나 책에서 보면 그 사람 주변이 다 환해지고 머리에는 종이...
모가디슈 태준기른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태가 나는 어른이디요> 작품 샘플입니다. 행사 개최일 : 2023. 02. 23 ~ 28 강 - To Infinity...and Beyond! https://molmalmul.postype.com/
젊은 시절의 어느 날, 나는 CNC로 커팅한 나무판의 구멍 사이사이에 낀 톱밥을 빼고 있었다. 야스리(쇠줄, 손톱깎이에 달린 그런 거)가 없어서 π(파이) 수가 비슷한 전산볼트를 적당히 잘라 구멍을 후비고 있었는데, 나의 인간을 벗어난 괴력을 비루한 몸뚱이가 감당하지 못했는지, 몇 번의 반복 작업에 엄지 손가락 물집이 잡힐락 말락 해서 펜을 쥐듯 잡던 손 ...
전색맹. 일 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다는 희귀난치병이다. 세상이 색을 잃고 흑백으로만 보이는 색맹의 일종. 나는 그러한 사실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무엇보다 그런 사람을 실제로 만나본 적도 없고. 나는 선천적으로 세상의 모든 색이 보였으니까. - "승철아, 원래 우리 어시스트만 했잖아. 이제 진짜 촬영해 볼 때도 된 것 같아서." "그래도 아직 경력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