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약프리은월입니다. -약간 달달물? -영웅즈들도 나옵니다 -은월의 시점으로만 쓰입니다. -약프리은월이지만 은월른입니다. -자기 혐오가 있습니다. -자책이 많이 나옵니다. -캐붕 주의!! -동화의 내용 인어공주 포함 온 몸이 물 먹은것 마냥 무겁게 느껴지지만 다른이들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으니 나는 웃어 보이며 무사해서 다행이라며 키네시스에게 말을 해줬으며 키...
마비노기 G21 팬아트 공모전은 2017년 12월 말에 공지되어 2018년 1월 말에 종료되었습니다. 주제는 G21 메인스트림 수호자의 길과 관련된 팬아트였습니다. 1부 완료 후 2부 시작 전이어서 궁금증을 담아 '변화, 그리고 결과' 라는 제목으로 참여했습니다. '아트북상' 부문에 뽑혀 아트북 받았습니다:9 투표 참여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낙원은 존재하는가? 유토피아는 그 질문에 답을 내리지 못한다. 그 존재만으로 낙원의 이상을 비웃는 곳에 발 디뎌서 그런가, 회사라 읽고 지옥이라 읽는 곳에서 내리 7년을 뿌리내리고 적응했기에 그런가. 그런 완벽한 이상향이 현실에 없다는 것 따위는 알았다. 그래,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 스물까지 진절머리나게 발 디뎠던 외곽의 그림자가 그것을 반증한다. 존재를...
포타 정리 자주 못했어서 그냥 한번에 올릴게요..ㅎㅎㅠ 예전에 그린거 순으로 올려요(근데 안정확할수도..)
* 매운맛의 본편과 다른 if 의 분기점에서 모브와 오소마츠가 맺어지는 트루러브 엔딩. 오늘 하룻밤만이라도... 너와 전부를... 어두운 갈색 조명 속에서도 청년은 감동하여 가슴이 울렁거리는 표정이었다. 목이 메는 것처럼 기뻐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청년을 마주하며 오소마츠는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 그의 손이 곧 제 온몸을 어루만지고 달콤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여명, 그래요. 새벽에 밝아오는 희미한 빛. 어쩌면 너무나도 희미하기에, 금방이라도 스러질 것 같은 그 빛 말이에요. 강인했고, 건강했으며, 불같았으나, 다정했고, 상냥했던 그 빛. 그 빛은 결국 한없이 무력할 뿐입니다. 너무나도 무력해서,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 그래요, 당신이 아파하는 와중에도 당신을 돕고 싶었으나 그 도움 하나도 주지 못...
본문 삭제되었습니다.
모야! 텐마잖아!
"제똥아, 가자" "웅(.◜◡◝)" "제똥아...우리 수행 있었어??" "어엉?? 있었는데...여주 준비 안했어??" "어엉...뭐 그냥 봐야지. 쩨노 잘 해" 아마 여주랑 제노를 다들 이렇게 부르지 않을까? '극과 극인 애들' 딱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릴꺼야. 제노는 전교권에서 노는 전형적인 모범생이었고, 여주는 노는 아이야. 흔히 양아치라고 부르지. 그...
1. 1년뒤, 주단태와 천서진이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 로건과 수련에게는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졌다. 아침이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을 때 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던 게 얼마 만인지 모를 수련에는 이 평범한 일상도 하루하루가 소중했다. "수련 씨, 일어났어요?" 눈을 뜨자마자 들려오는 로건의 아침인사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