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수백 년 전, 경기도 용인현에 현령으로 있는 홍 씨라는 한 명문거족이 있었다. 용인현은 동래에서 한양까지 이어지는 가장 최적의 경로인 영남대로에 자리해 있으며 동시에 인천도호부와 수원도호부에서 영동으로 가는 중간지대이기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홍 씨는 이 지리적 이점을 살려 과거를 보러오는 이들이나 수레를 끄는 장사치에게 기꺼이 별채 등을 빌려주어 접빈을...
나서희는 한숨만 빽빽 뱉어냈다. 아니 방학인데 좀 쉬면 안 되냐고요. 억지로 토익학원에 등록했다. 누구때문에? 울트라 깡통바위 도경수 때문에. 방학이라고 놀지만 말고 생산적인 활동도 하라길래 알바하겠다고 했다가 딱밤 맞았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때리냐고 성질을 버럭 냈더니, 도경수가 한숨을 내쉬더라. "공부를 하라는 소리였어. 돈은 내가 벌 텐데, 왜 ...
※ 헤븐번즈레드 2장의 if스토리 입니다. 아오이 에리카는 원래 카리스마 있는 부대장이었다. 모두의 신임을 얻고 실력도 있는 가장 유능한 부대장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이끄는 31B의 부대원들 중 가장 꼴통인 부대원들이 있었다. 바로 미나세 자매들이었다. 언니와 동생이 같이 들어온 케이스 였는데, 둘 다 킬러라고 하였다. 이름은 언니가 이치고, 동생이 스모모...
실수로 유료상자올려서 ㅃㄹ수정함
**소장용 결제창 | 본글 무료** *결제의 유무는 본글 전개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왜 안 먹어" "먹..는데요?!" "너 내가 포크질 8번 하는 동안 1번 한 거는 아냐" "그걸 또 세고 있나 왜......." "입맛에 안 맞아? 다른 거 줄까?" 여주가 입맛에 안 맞는 건 절대 아니였다. 오히려 잘 맞는다면 잘 맞는거지 안 맞는 것도, 맛이 없는 ...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용~ 1. 왜 저한테 잘해주세요? 허창현 ㅋㅋㅋㅋ 림주가 자꾸 간식 주고 맛있는거 사줘서(그냥 귀여워서,,, 자꾸만 사주고 싶었음) 누님 요새 왜 저한테잘해주십니까? 설마 신천지입니까? 이럴 거 같음,,, 아 주찬양,,, 림주가 찬양이 꼬시겠다고 맛있는 거 많이 사주는데 찬양이 진지하게 누나,, 저 개종...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공개프로필 [ 보이지 않는 허상 ] " 2의 앞은 1인 사람을 찾고 있는데! " 이름 이시카와 하루미 나이 17 성별 xx 키 / 몸무게 166cm / 표준-3 진영 사망자 외관 종족 인간 성격 활발한 :: 호기심 많은 :: 낙천적인 :: 덤벙거림 이시카와는 매우 활발하다. 그녀가 좋아하는 -별-과 같은 반짝임으로 누구든 말을 걸고 다닌다. 웃으며 방방 ...
왁자지껄 떠들어대기 바쁜 소리가 귓가에 웅웅 울렸다. "……." 발은 땅을 딛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다리도 후들거리기는 했지만 굽혀지지는 않았다. 팔은 들어올리기도 벅찼지만 힘을 줄 수는 있었다. 다만 손가락까지 굽히기는 무척 버거워서, 파르르 떨리는 손을 감추기는 어려웠다. 그럼에도 소년은 물러나지 않았다. 그럴 수는 없었다. 아무리 이명이 들리고, 눈...
준쟁 합작 참여했습니다. 처음 내게 왔던 그날처럼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 해 서정적인 건반음과 함께 부드러운 노랫소리가 끝을 맺었다. 그리고, “아, 씨발…….” 노래를 마친 재유가 마이크를 스탠드에 꽂기가 무섭게 손목에 찬 갤럭시 워치를 보던 준수가 갑자기 욕을 내뱉었다. “뭐꼬? 갑자기 욕을 하고.” “씨발, 하…….” 준수는 가타부타 설명을 붙이는 ...
"점심은 김치찌개 어때. 나 좀 땡겨." 김지예였다. 정재현이 말없이 나를 바라보았다. 오늘 아침 이불 속에서 서로의 볼에 입술을 부비며 오늘은 꼭 로제 리조또를 먹어보자 약속한 탓이었다. 나는 정재현과 마주보았다.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그 애와 나를 번갈아 쳐다보던 김지예의 얼굴이 보기좋게 구겨진다. "뭐야? 너네 따로 먹기로 했니? 섭하다. 나만 빼고?...
이번 주의 지각 사유는... 어바등을 다 읽고 쓰고 싶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전에 아주아주 극초반부를 읽다가 접은 후로 다시 읽으려나 했는데, 출장간 곳에서 마땅히 할 게 없고, 모 게임이 자폭을 하며 정을 떼버리게 만들어주신데다, 마침 지난 번에 단행본 할인 행사를 할 때 사긴 했어서 이 때다 싶어 보게 됐달까. 처음 이 소설을 접했을 때는... 그냥 치...
정인되고 처음 접문하려는데 가까이서 얼굴보니 상대방이 너무 어려보이는것같아서 고민하는 청백 고민하다 막상하니 너무 좋아서 입술 퉁퉁부을때까지하고 현실자각타임 갖는 어쩌구... 딱 접문하려고 눈감고 츄~ 시도하다 눈 떳는데 가까이 보이는 상대방의 얼굴이 너무 애기애기해.. 백천은 청명이보면서 우왓 아직 젖살도 안빠진거같이 볼이 통통하네 귀엽긴하다만 이제 볼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