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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 특유의 좋지만은 못한 식습관 때문에 키에 비해서 몸은 조금 마른 편이다. 전체적으로 선이 가늘고 몸은 균형잡혀 있다. 늘 안경을 쓰지만 그렇다고 시력이 크게 나쁜 것은 아니다. 공부하거나 책을 읽을 때 보조용. 흑발에 가까운 갈발은 잘 정돈된 직모이다. 다소 내려간 눈꼬리와 유달리 새카만 눈동자는 서글서글한 인상을 준다. 대부분 웃는 낯이라 더욱...
안녕하십니까! 엑지호 입니다~~^^ (편하게 지호라고 불러 주세용~) 사진찍는게 취미여서 앞으로 여러가지 사진(인물,배경,합성 등등)을 올릴 예정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아 흑, 대표님 잠깐...하, 넘 깊ㅇ... 여,영빈아." 꽤나 늦은 밤이었다. 이미 사무실 대부분은 어두컴컴해졌고 직원들은 퇴근한지 오래되었지만 건물 가장 꼭대기층의 한 곳은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사장실'이라고 적힌 문패가 금빛으로 번쩍거리는 문 너머에는 꽤나 민망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었다. 나란히 줄지어선 가로등과 붉은 빛의 후미등이 어...
슈슈아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음... 아무튼 해피엔딩은 아닙니다. “언제나 이 앞에서 멈추네.” 남자가 말한다. 아쿠타가와는 움찔한다. 언제나? 마치 여러 번 자신과 이곳에 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말투다. 하지만 아쿠타가와에게는 기억이 없다. 아쿠타가와의 기억상으로는, 이 동물원에 온 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늑대를 ...
102호 H / 잠깐 톡방 좀 깨우겠습니다 102호 H / 나한테 우주복 같은 게 배달 왔는데 이거 누구 취향입니까? 301호 M / 어 그거 저한테도 왔는데. 배송 잘못 됐다고 막 전화하려던 참이었어요 401호 N / 그거 차단복이야 201호 T / ??? 101호 J / ??? 202호 Y / 남준아 네 말로는 분명 차단복 일상생활에서도 입고 다닐 수 ...
새삼스러운 사실이지만, 타임로드도 감기에 걸린다. 당연히 감기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니까. 물론 모든 타임로드가 감기에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어떤' 타임로드는 감기에 걸린다. 이전에는 마스터라고 불렸고, 지금은 미시라고 불리는 '어떤' 타임로드는 갈리프레이에 있는 사막 모래처럼 까끌거리는 목을 붙잡고 1분 34초째 물을 삼키는 데 곤욕을 겪고 있었다.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제가 처음으로 세상 밖에 고개를 내밀었을 때는 이미 봄이 지나 여름이었습니다. 와, 정말 큰일이었죠. 저는 사실 봄에 피는 꽃이거든요. 사실 그보다 더 큰일이 하나있었는데, 하필이면 제가 자리를 잡은 곳이 좁디좁은 돌담 틈새였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뿌리도 내리지 못하고 며칠 만에 시들어버릴 것이 뻔했지요. 향기도 없이 그저 작고 하얀 꽃잎만을 몇 장 붙들고...
프롤로그 깨끗하고 넓은 집, 아늑한 나만의 방, 마음이 맞는 좋은 하우스메이트들. 한곳에 오래 머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자꾸만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걸요. 사랑만으로도 인생은 힘들고 벅찬데, 집에서라도 좀 편히 있고 싶습니다. 공지사항 * 3인 5사이클 특수형 * 절단, 유혈, 신체훼손 등 고어요소 존재. * 스토킹, 가스라이팅, 데이...
“누나 좋은 아침.” “퍽이나!” 부엌에서 마주치자마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늦은 아침인사를 건네는 요한에게 다짜고짜 신경질을 퍼붓곤 미호는 쿵쾅거리며 자신의 방으로 올라가 문을 잠궜다. 자신이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신경질이었지만, 현재 미호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짜증이 난 상태였다. 그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단 하나였다. 대한그룹의 영양 원미호를 ...
Angie: 신의 메신저를 자처하는 대기업 눈 감았다 깨어나면 연소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에델바이스의 꿈은 항상 그런 식이었다. 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그저 그 꿈의 기분과 분위기만 남아버리는 것. 그런 느낌이 하루 종일을 맴도는 것. 13년 내내 단 한순간도 변했던 적 없다. 그날의 아침도 그랬다. 아주 슬펐던 꿈을 꿨던 것 같은데, 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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