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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언제부터였을까. 어느 날부터 한 아이가 자신의 눈에 밟히기 시작했다. 그게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조차 나지 않았지만 시선의 끝에는 항상 그 아이가 있었다. 마치 푸른 파도의 물결과 같은, 화사한 햇살을 받은 바닷가와도 같은 그 아이의 환한 미소를 보면 어쩐지 간지러운 기분이 들었다. 자신이 그 아이를 흥미로운 대상으로 여기고 있었...
오이카와 선배는 언제나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있다. 선배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가가기 쉬워보이지만, 조금만 지켜봐도 정말로 곁을 내어 주는 사람은 소수란 걸 알 수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난 그중 하나가 되고 싶었다. 이 글은 그중 하나가 되기 위한 내 처절한 몸부림(...)에 대한 기록이다. 아주 오래 전 나를 향했던, 다른 누구를 볼 때와는 달랐던 ...
띵동- 문을 열면, 과거의 기억이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요즘 피곤하긴 했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아니지 않나 싶었다. 닮은 사람…, 일 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돌아온 것도 아닐 것 같아서, 생각을 뛰어넘는 현실 앞에서 리사는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안녕.” 인사를 했다. “정말로 리사네.” 미나토 유키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 이 아이의 나...
장풍 유리와 축지법 히토미! 월간 힡페스 : Peach In The 11 투고작입니다. 월간엔 공개되지 않은 내용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그린 만화 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간 망토에 달린, 빨간 모자를 뒤집어쓴 아이리가 가게를 나서는 손님에게 웃으며 인사했다. 동시에 커피잔과 잔을 받쳤던 작은 접시를 치우며 툴툴거리는 사람이 있었으니, 노가미 료타로도, 노가미 료타로에 빙의한 이매진도 아닌 바로 사쿠라이 유토였다. 늑대 모자를 눌러쓴데다 털이 달린 장갑을 끼고 늑대 발을 닮은 신발까지 신은 채 ...
뭔가 재활 겸사 90분 리미트 걸고 처음 써보는 이치후미입니다. 요즘은 방에서 빈둥대다 보면 이런 광경이 보고 싶어집디다. 봄이다. 새들만 노다니는 공원, 인기척 없는 길거리마다 벛꽃은 흘러 넘친다. 오토나시 이치에는 창문을 열었다. 해가 천천히 서쪽으로 기운다. 오토나시의 머리카락이 북실하니 훅 떠오른다. 저녁놀 속에서 서늘하면서도 따스하게 바람은 방 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 스파이더맨 파프롬 홈 이후의 이야기. 파프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오타, 비문 주의 - 파프롬에서 시간이 더 지나 피터는 갓 성인이 된 설정입니다. 피터 파커는 여느 때처럼 패트롤을 돌았다. 하지만 지금 세상에서 피터는 영웅이 아니라 영웅을 죽인 죄인이었다. 뉴욕 시내를 활강하는 스파이더맨을 ...
모두는 분명히 눈치채지 못할 정도이긴 했지만, 몇몇은 어딘가 부드러워진 바쿠고를 느꼈다. 확실히 학기 초에 비해서는 달라지긴 했지만, 요즘에는 안 그래도 부드러워져가고 있던 분위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졌다고 해도 좋았다. 그리고 그건, 바로 곁에 있게 된 토도로키가 제일로 먼저 느끼게 되었다. 바로 피부로 와닿게 되어지는 바쿠고의 모습은, 토도로키에게 있어서...
토도로키 쇼토는 바쿠고 카츠키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다. 이건 그 누구에게도 비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아주 많이 큰 마음이었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사람을 좋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그에대해서 많이 생각했으며, 좋아했다. 그 누구에게도 넘겨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렇게나 커다란 마음이었다. 그렇기에 토했다. "바쿠고, 좋아한다." "엉??" 돌아...
그렇게 충격과 공포만을 전해주었던 아침 시간이 지나고, 이윽고 점심시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키리시마를, 중간에 있는 쉬는 시간에 끌고 나가 구태여 설명까지 다 해 준 카미나리와 세로에, 키리시마는 새로운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자와에 대한 적대감을 아주 온 몸으로 드러내게 되었다. 그렇게까지 싫어할 거였으면, 괜히 가르쳐 줬나 싶기도 ...
며칠 지나지 않아 지호의 수족 중 하나가 윤서를 찾아왔다. 얘기를 나눌 때면 줄곧 뒤에 서 있던 보디가드 중 여자 쪽이었다. 서양인인가, 동양인인가 모호한 생김새는 뒤돌아보면 그 인상을 잊고, 매번 초면 같은 신기한 얼굴이었다. 윤서는 특유의 변죽으로 아는 체를 했다. 하지만 여자는 자신을 '마사코'라고 소개할 뿐 일체 말 섞지 않았다. 무뚝뚝한 얼굴은 살...
-원작기반입니다. AU아님. -맨날천날 알베르 중심으로 쓰는데 이래도 되는 걸까..... -동네에 신간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중 안되면 유료발행으로 낼게요. -바빠서 답글 및 후원에 답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달게요ㅠ0ㅠ 답글 및 후원 감사합니다 ㅠ0ㅠ0ㅠ0ㅠ0 창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고 있었다. 또 어머니가 창을 열어놓고 외출한 모양이다.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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