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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키워드: 공:흑발
"아, 오도방정 좀 그만 떨어. 나까지 심란해지잖아!" "...야, 야... 어떻게... 그렇게 말해? 니, 니 몸이잖아. 니 일이잖아!" "아씨, 당장 오늘내일 하는 것도 아니고... 앞 못 보는 것 정도야, 뭐." "그, 그럼... 작업은 누가해!" "이 인성파탄자새끼. 그 쪽이 걱정되는 거였냐." 말로는 괜히 틱틱거리지만 사실 배추는 그 누구보다 설기...
스페할 때 아이디어 제공해주신 키키님♥ 감사합니당 독백, 나레이션과 중간 회상 (회색 말풍)대사는보리텐 사내연애주의 본문에서 캐왔습니다 !츄라이 츄라이 >.< 명작을 훼손하지 않으려는 저애 노력에 가상한 점수를 매겨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재벌남의 아이를 가져버렸다 w.무화별
...있지, 이제와서 말하지만 나, 그렇게 선한 사람은 아니야. 누굴 위하는 법도 모르고, 속에서 남 헐뜯고, 미워하고, 싫어하고, 그러면서도 나는 좋아해주길 바라고. ...나 누구한테 말하나... 아무튼.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 희생한 거 아니야. 오롯 내 안위만을 위해서 후회하지 않을 선택 한 것 뿐이지, 누굴 살리고 싶던 것도 아니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소년은 낡은 군복을 걸치고 있었으나 하의는 무릎 위로 잘린 짧은 바지가 고작이었다. 바지는 많이 해져 색이 바랬고 두께마저 얇아 보였다. 소년이 성큼성큼 걸을 때마다 비스듬하게 단추가 채워진 군복이 어깨 위에서 서걱거렸다. 옷과 몸 사이가 뜨는지 허수아비 같았다. 소년은 계속 걸었고 카메라는 그 뒤를 놓치지 않았다. 거리로는 이상할 만치 투명한 볕이 쏟아진...
김민규 개치사한 새끼야. 생각만 한 줄 알았는데 입으로 나온 모양이었다. 김민규가 왜냐고 물었다. 내가 치사해? 김민규가 윤정한 배꼽 근처를 엄지로 뻐근하게 문질렀다. 윤정한 어이없어진 입 꾹 다물고 김민규 위에 올라타 마지막 체력 쥐어짜며 끝까지 주저앉았다. 윤정한 허리 틀어쥔 김민규가 흩어지는 소리로 웃으며 좋아했다. 개좋다 형. 너, 니, 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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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째 포스트 기념 (+하루 지났지만..애들 3주년ㅠ) 갑을 로맨스 외전 *미자 씬륮러들의 요청으로 클린버전 올립니다. "엉니 나 궁금한 거 있어!" 욕실에서 막 씻고 나온 윤아가 어지간히 급한 일인지 오른팔을 번쩍 들고 쇼파에 앉아있는 유나에게로 뛰어와 안겼다. 유나가 윤아의 입가에 묻은 치약 거품을 엄지 손가락으로 쓰윽 모른 척 닦아내고 눈을 맞추며 ...
* 2/14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연성하는 글입니다. * 오란고교 호스트부 단행본 완결까지의 요소를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감상을 삼가주세요. 예쁜 음악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면 더 좋습니다 :) " 안쥬~ " " 네. " " 안쥬우~ " " 네~ 왜요.. " " 나랑 놀아준다며~! 30분 뒤에 나랑 거실 가서 노래방 하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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