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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시간: 2019/02/27 03:11] 나는 사고 사고 또 사는인간이다. 반성해야 한다. 책 한권을 만들 때 베어나가는 나무가 몇그루냐. 나무를 그만큼 해쳤으면 읽어야 할 것 아니냐. 오늘도 네 권 샀다. 2권은 만화책, 1권은 페미니즘 책, 1권은 중고로 산 소설책. 2권은 오늘 밤에 다 읽었다(뭘 읽었는지는 이 게으름뱅이 글쓴자를 안다면 알 수 ...
[잊지 마. 잊어서는 안 돼. 너는……] ・ ・ ・ 바람이 불었다. 산뜻한 녹음, 초여름의 여린잎, 아침이슬을 부드럽게 감싸며 바람은 서쪽에서부터 시작해 북으로 동으로 남으로 흘렀다. 색이 없는 바람은 냄새도 없다. 대신 그 희미한 몸에 세계의 색을, 냄새를 입었다. 바람은 아무것도 아니었고 그래서 무엇이든 묻힐 수 있었다. 저를 다정히 감싸주는 흰 구름에...
"아니, 그래서 오늘 자는 거냐고. 응, 웅아?" "아 진짜. 장난 좀 그만해." "장난 아닌데? 응? 임영웅~ 형이랑 한 번만 자자니까?" "저리 좀 꺼지실래요?" 결국 인상을 팍 써버린 영웅의 표정에 영탁은 파하하 웃어버렸고 영웅은 아오 진짜 형만 아니면.. 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몸매도 스타일도 짱인 옆집 형아 영탁은 어릴 적 맞벌이 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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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거친숨을 몰아쉬는 다부진 어깨의 남자는 비틀거리면서 탈출구의 문을 가까스로 짚으며 들어왔다 . "윌.. 리엄.." "어때.. 좀 멋졌어? 네가 보기에도 말이지" 윌리엄 엘리스, 그는 나름 그가 지을수 있는 멋진 표정으로 그녀에게 눈웃음을 지어보였지만 말하는 내내 코와 입에서 피가 뚝뚝 쏟아져서 오히려 그건 역효과였다. " 이 멍청아- 그럴필요...
너와 함께한 천일, 그리고 하루의 이야기 파도 소리가 귀로 밀려들어 왔다. 노을의 색채에 물든 물결이 잔잔하게 밀려 나갔다가, 다시 세차게 하얀 거품을 일으키며 모래 위를 덮쳤다. 소금기를 머금은 바닷내음이 눈물 같게 느껴져, 사뭇 애달프고도 애틋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손에 맞잡은 네 온기가 나를 감싸왔기에, 울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다. 이것으로, 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히나타 쇼요]켄마ㅏ [히나타 쇼요]나 차인 것 같은데 [코즈메 켄마]누구한테? [히나타 쇼요]아츠무 상 [코즈메 켄마]미야 아츠무 말하는 거 맞지 [히나타 쇼요]ㅇ응 네가 보ㅗㅗㄱ하라고 했ㅅ잖아 [코즈메 켄마]혹시 취했어? [히나타 쇼요]아직ㄱ 괜ㄴㅊㄶ아 [코즈메 켄마]데리러 갈테니까 문자로 주소 보내 [히나타 쇼요]어ㅓㅇ [히나타 쇼요]근데ㅔ 이건ㄴ진ㅉ...
씨발 새끼. 어지러운 머릿속에서는 욕만이 빙글빙글 돌아다녔다. 조금씩 붉어지기 시작하는 눈가를 가리고 억지로 감정을 내리누르며 차키를 챙긴 히나타가 사나운 눈빛으로 방을 죽 훑었다. 마침 커다란 보스턴백이 눈에 띄었다. 그것을 집어들어 제 물건을 쑤셔넣기 시작한다. 어차피 챙길만한 물건도 거의 없던 탓에 그 일은 얼마 걸리지 않아 끝났다. 시계를 흘끗인 그...
"바람이 부니, 바람을 따라 춤을 추겠어요~.." 바람을 좇는 자유로운 무용수 ★ 이름 카제사와 미키 (風沢みき) 학년 중학교 2학년 소속조 바람의 무조 타입 섹시 퍼스널 컬러 #00cb28 스쿨드레스 윈디 스타 코디 (외관은 퍼플 스타 코디) 퍼스널 컬러와 초록색으로 이루어진 코디 브랜드 로맨스 키스 아이돌 오오라 성격 적당히 나른하고 여유로운 성격. 사...
: 전쟁 묘사가 있는 짧은 글입니다. : 유료분 스포가 있습니다 : 공포 2060자 * * * 봄이었습니다. 전쟁이 짓이긴 황야에도 밤이오면 별이 내리고 풀벌레가 울었어요. 짐승들은 새끼를 품는 계절에 병사들은 서로를 겨눴을 뿐입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총구는 꽃을 피우고,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몸이 나뒹굴었지만. 그래요. 봄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는. 어떻...
물올가와 물네사로 상정하고 날조했습니다. 이야기가 아직 풀리지 않은 캐릭터들이기에 단편적인 정보로 열심히 날조했습니다. 공식이 주면 대충 머쓱타쓱하겠지만요... "바네사, 이 곳이 우리가 백성들을 가장 많이 만날 지역이란다." 탁 트인 하늘 아래, 두 지역을 이어주는 거대한 다리는, 왕족으로서 그들의 책임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귀족과 평민의 사이를 조정해...
E.L에게. 역시 나는 느긋한 아침형이었던 것 같아요, 조금 기가 죽은 기분이지만요. 그래도 느긋한 아침형인게 잘못인건 아니니까요. 아예 못일어나진 않았지만 뭐라고 해야할지..., 조금 많이 지치는 기분이었어요. 그래도 요 근래는 계속 일찍 일어났으니까요! 문제는 어쩔 수 없이 늦게 자야하는 날에 대한 처리였어요. 이런 날 다음에도 일찍 일어나야 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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