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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자기만족 드림소설 [들어가며]⇒ N사 둥지와 14구의 대표적 금기는 녹화이다.⇒ 각 둥지는 금기 사냥꾼을 파견해 도시의 금기를 어긴 자를 잡아들인다.⇒ N사의 금기 사냥꾼에게 잡혀간 사람 중 살아서 나온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 N사의 녹화 금지 금기를 어긴 사람은 물론 시청한 자들까지 모두 죽이거나 본사로 납치한다. - - - 힘의 불균형 그건 우리 ...
(백현은 현재 호흡기내과 1년차) 갑자기 이비인후과와의 전쟁이 선포되었다. 기관절개술을 해야하는 환자가 있었는데 수술 준비를 트집잡으며 이비인후과에서 수술을 제때 해주지 않자 내과 의국에서 이비인후과에서 내는 협진을 전부 보지 않겠다며 대응을 한 것이였다. 너희가 우리의 수술 준비를 트집잡느냐. 그럼 우린 너희의 수술 준비에 협조하지 않겠다~ 이런 거라고 ...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성격이나 주관을 담당하게 되는 주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대다수의 사람은 기억일 것이라며 답할 것이다. 아, 그들을 나무라는 건 아니다. 나 또한 기억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거라며 망설임 없이 대답한 인물이니까. 그런데 왜 굳이 언급을 하는가- 라면 간단하다. 바로 내가 그 기억을 잊었기에, 여태까지 쌓아온 인생의 ...
본 과거는 사라지고 미래는 나아간다의 리메이크였습니다. 갑작스레 글을 리메이크 하게 된 이유는 다시 블로그를 부활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원래 과거 미래 시리즈는 리메이크 될 예정이었습니다. 밑에는 약간 요약본과 리이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 안녕 프로듀서』 는 묶음으로 리메이크 하되 '안즈'라는 캐릭터성은 그대로 나둘 생각입니다. 중간에 연재중지된 『 ...
K와 보낸 하루는 정말 즐거웠다. 나는 그에게서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다. 정말 머리가 어찔해질 정도로 담배를 폈다. 그리고 정신이 나갈 정도로 술을 마셨다. 둘 다 이제 술도 담배도 질릴 때가 되었을 즈음 무드등을 켜놓고 가만히 이야기를 나눴다. 이제는 그 이야기의 어떤 디테일도 잘 생각나지 않는다. K가 온갖 똥폼을 잡았던 것만 기억난다. 네가 생각하는 ...
덜 마른 머리, 흰색 반팔, 회색 츄리닝 바지. 겉옷 챙길 겨를도 없이 밖으로 뛰쳐나간 재현이 향한 곳은 버스 정류장 옆에 붙은 택시 정류장. 누군가 봤다면 한겨울에 저건 뭔 신종 지랄인가… 눈빛으로 욕했을 차림새였음. 줄 서있는 맨앞 택시에 올라타 기사님께 목적지를 읊으며 최대한 빨리 가달라 부탁하자 다급함이 느껴졌는지 한적한 거리를 레이싱 경주라도 하듯...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함께였잖아 사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널 좋아했었어 나랑 같이 게임해주는 너도 좋았고 심심하다고 카톡하면 바로 전화 걸어주는 것도 좋았고 코로나로 자가격리 할 때도 약이랑 사탕 사다 줬던거 진짜 설렜었어 정말로 너랑 같이 가는 벚꽃놀이도 좋았어 단둘이 가는 게 아닌데도 너가 가는 거라 꼭 참석했었어 보고싶으니까 너는 나를...
*망상 썰 *캐붕은 엄청 까진 아니지만... 조금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p... 보단, 에무의 집에서 동거 시점. 어느 정도의 절정 끝에 멈춰있는 그 정도의 거리... 잘 읽어주세요 "으음... 어쩌지." 잔뜩 걱정 있다는 듯이 네네는 그렇게 말하고선 한참을 생각했다. 옆에 있던 에무가 궁금하다는 듯이, 네네에게 물어본다. "에-...
[원부] 커피, 두근거림, 고양이 커피는 정말로 맛이 없었다. 시고 썼다. 그럼에도 승관은 여러 카페에서 때마다 다른 사람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셨다. 맛있는 커피를 찾고 있는 것도 아니었고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어서, 그래서 커피를 찾아 마셨다.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리고, 잠을 잘...
간신히 내민 영웅이었던 자의 손을 그라하 티아는 망설이다가 결국은 뿌리쳤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아니, 절대로, 네가 지켜낸 것들을 네가 무너트리게 두진 않겠어!” “...” 혼돈의 전사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표정을 풀고서 늘 그랬듯이 그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치웠고. 그라하 티아는 일어나 다시 그와 맞섰다. 이제 과거 ‘빛의 ...
빨간 불빛이 점멸했다. "......" "......" 씨발.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마. 이 좆같은 섹못방 새끼야. 눈치 없냐? 아. 애초에 나를 여기에 쳐 가둔 목적이 이거였지. 섹스. 만화책 읽고 스테이크 먹다가 정신머리도 같이 흐물흐물 해진건지, 나는 방금까지 죽일 생각까지 했던 센티넬을 왜 쳐 살려서 이 사달을 냈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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