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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역시 모든 건 꾸준하지 않으면 쇠퇴하는 것 같다. 내 예전 글을 보면 완성 면에서 미욱할지언정 그래도 (내 기준) 톡톡 튀는 부분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 감이 많이 죽은 것 같아 속상하다. 꾸준히 쓰면 어느 정도는 돌아오겠지.
둘이 껴안고 있는 걸 참 좋아하네요
태웅백호 호열백호 뇨타 (대부분 호열백호) 기타등등
트레 이 짤은 탱댐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었음. 원 짤은 태웅이 쪽이 여자임ㅋㅋ 근데 태웅이 그리기 너무 빡세. 힘드러. 무리. 옛날에 유행했던 트레인데 사실 제가 만든 짤임 ^^* 타로 이야기 보다가 사진 찍어서 편집했던…. 그때 파던 장르 최고 네임드분이 연성해조서 겁나 뿌듯했던 기억이 있읍니다.
히구루마 히로미 후시구로 토우지 나나미 켄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저는 참고로 편의점 닭튀김 싫어합니다 +몇달 지나고보니 별로인거 같아서 다시 그렸습니다 하하! (아래게 최신)
멤버별로 정리했습니다 ^-^ (마크 10, 런쥔 2, 제노 0, 해찬 5, 재민 5, 천러 1, 지성 0) 또 ps가 없는 작품은... 너무 예전에 읽어서 줄거리 기억이 안 나서 그런거에영... 무조건 읽으세요!!! 인생작품!!! 존잼 => 💚 표시 제가 좋아했던 글을 한 분이라도 더 보시고 작가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크 1. 델피니움 💚...
숨이 막힐 듯한 홍콩 특유의 습기 때문에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랭글리는 일어난 뒤 한참 동안 자기를 괴롭히는 두통에 괴로운 듯 머리를 감쌀 수 밖에 없었다. 이제 그만 떠나야 하는 곳인데, 왜 아직도 떠날 수 없는지, 랭글리는 머리가 조금 괜찮아 지자 옆에 있는 가운을 챙기고 테라스로 나간다. 리펄스베이의 파도가 자기를 덮치는 듯 쉼 없이 몰아치고 있다...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 오리지널 업로드 날짜: 2015년 8월 18일 The Birth of the Star 별의 탄생 이단은 차라리 차도가 끊긴다면 무언가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미끄러지려는 손에 힘을 주었다. 차가 달리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차량의 천장 위에 붙어 있는 이단은 무릎을 뗄 엄두조차 내지...
빈속커피가 안좋은건 알지만 달리 방도가 없다
* 악몽 시간선의 온달과 로드에 대한 과거 날조입니다. 1부를 전부 읽었으나 풀리지 않은 떡밥이 너무 많아서 날조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 지금의 로드와 온달이 결국 카멜롯과 같은 길을 선택하게 된다면…… 이라는 느낌으로 작성했습니다. * 내용이 가볍거나 행복하지 않습니다. 창문을 열면 겨울바람이 기다렸다는 듯 왕성 복도를 침범했다. 찬 공기가 지나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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