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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괜찮아?" "냐아아...." 카를로스는 침대에 기운 없이 웅크려있는 노란 고양이 앞에서 어쩔줄을 몰랐다. 티케이의 임신 사실을 알고나서 카를로스는 말그대로 티케이가 손에 물을 묻히지도 못하게 했다. 카를로스는 티케이가 어디에 가려고 하면 안아 옮겨주고 음식도 물도 손수 다 떠먹여주려고 했고, 둘이 있을 때만 그러면 쑥쓰럽지만 기쁘게 받아들이려던 티케이도 ...
-여주프사단 vs 로켓단 소원 하나 이룬 뒤 세상 행복하고 부러움 없는 매일을 살던 여주는 뒤늦게 인터넷 유행에 뛰어들었다. 바로 바퀴벌레로 변신하는 상황을 가정해서 가족들의 반응을 보는 것. 여주가 갑자기 바퀴벌레가 된다면? 여주프사단의 감동적인, 또 모범적인 대답들. 가슴이 따땃해진 여주는 오빠 두 명, 동생 하나의 대답도 궁금해졌다. 아마 큰오빠는 그...
• 적폐캐해석, 원작과 안맞는 설정 다수 존재 • 무단복사(전제) 적발시 강력대응 • 진지한분위기아님단편에쓰던게너무길어져서따로뺴는거일뿐그리고여주랑산왕즈랑사귀는설정이라연애카테고리로뺐습니다여자친구가위험해졌을때반응을주로썼어요 • 혹시 모르니까 난폭 운전, 보복 운전, 사생(성별 설정 x, 성별 지칭 말아주세요) , 스토킹 같은 상황에 불쾌감, 두려움을 느끼시는 ...
안녕 쿠로바 카이토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쿠로바 카이토 & 쿠도 신이치. "키드..!" 신이치가 옥상 문을 열고는 숨이 차 헉헉거리며 눈앞의 괴도의 이름을 불렀다. "아 명탐정이군요. 아쉽게도, 오늘도 제가 찾던 보석이 아니었네요~." "그건 너한테만 아쉬운 거라고. 빨리 보석이나 내놔." "하하, 보석은 당연히 드리죠. 그 대신에, 제 말 한 가...
힘들고 지칠 땐, 잠시 쉬어도 괜찮아. 쿠도 신이치 & 괴도 키드. 텅 빈 옥상. 젊어 보이는, 아니 실제 정체는 모르니 진짜로 젊은 나이일 수도 있는 하얀 괴도가 달에 보석을 비추었다. 반짝. 달빛이 그대로 보석을 통과해 들어왔다. 아름답고 신비한 광경이었지만 청년은 실망한 빛이 역력했다. "어이, 괴도 키드. 확인 다 했으면 돌려주지?" 옥상 문...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역전재판 4를 플레이한 직후 작성하다 만 단문입니다. 역전재판 4의 스포일러를 강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정말 잊겠다 싶어 급하게 마무리지어 올립니다. 수년 전의 글이라 양해 부탁... 밤은 재킷에 스며드는 빗방울처럼 차고 축축하게 내려앉았다. 미츠루기는 작은 홀에 들어서며 머리를 털었다. 물방울이 허공을 갈랐다. 피부 아래로 기어드는 습한 냉기를 ...
천지인의 싸움법. 풍신의 비호를 받아 바람을 거느리고 땅을 거느리며 물을 거느리는 이들이 굳이 검과 부적을 든 이유란 무엇인가. 일단 하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다. 으레 미디어에 나오는 마법소년이라던가, 용사라던가, 뭐 그런 것들과 비슷한 이유다. 괴물들은 일반인의 눈에 잘 보이지 않기에, 그들이 부적으로 모습을 가리지 않는 이상 허공에 대고 ...
馬鹿な話だ、もはん夢のなか 바보같은 얘기야, 어느새 꿈 속 言いたいことはそれくらいかな 할 말은 그 정도야 本当のとこは、わからないまま 진실은 모른 채 溺れるように、息をついて 물에 빠진듯이, 숨을 몰아쉬고 そんあ話は損な話だ 그런 이야기는 손해보는 이야기야 どうせ、これから壊れるのなら 어차피 지금부터 망가져버릴 거라면 忘れて しもおうぜ.잊어버리자고. * natori...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우리 집에 과외비나 벌러 다니던 고시생이랑 결혼하는 게 말이나 되냐고 반대했는데 안될 건 뭐냐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뛰쳐나온 화영. 그 길로 "오빠, 나 사랑하지?" 하며 창제 끌고 나와서 혼인신고부터 하고 결혼하는데 결혼식을 안하는 게 말이나 되냐는 화영이 극성에 어설프게나마 결혼식 흉내내는 두 사람. 마주보고 서서 손도 맞잡고 지켜보...
“현철, 비밀 알려줄까 뿅” 어느 날 문득 세상의 비밀을 혼자 엿보고 온 사람처럼 잔뜩 상기된 얼굴로, 벤치에서 숨을 고르던 현철에게 다가와 명헌은 말했다. “엉? 갑자기?” 명헌은 불쑥 몸을 기울여 현철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나는 고양이다, 뿅” 제멋대로 뜻 모를 말만 남겨둔 채로 명헌은 한결 가벼운 몸짓으로 다시 코트 위로 돌아갔다. 현철은 이명헌이...
* 도기는 운전하는 내내 호텔이라는 말에 얼굴이 티가 나게 빨개진 고은의 옆모습을 힐끗거렸다. 고은이 그 무엇을 상상하고 있든 상상 속의 일은 절대로 벌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도기는 자신의 말을 그대로 믿고 있는 고은이 그저 귀여웠다. 자신의 인생이나 자유롭게 건사하고 싶어서 하던 가드일이었고 그래서 도기는 타인의 인생에 굉장히 무관심한 사람이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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