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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특전 3종 (뱃지1종+티켓2종) 0. 예약 기간 : 21.11.28(일) 밤 10시 ~ 21.12.19(일) 밤 10시 1. 사양 : 총 4권 1세트 432p/496p/428p/444p (±8페이지 변동사양)연장정 형압/홀로그램박 등 옵션 2. 특전 : <우는 남자> 영화 티켓 + <우리 모두 침묵합시다> 연극 티켓 + 천문대 금형뱃지...
사람흉내 part 3 "놀아나는 사람의 흉내를 내주는 것 쯤은 쉬운 일이다." 2021.11.28 12:00am
선배랑은 별 의미 없는 대화만 했다는 게 맞겠다. 내내 나는 윤채 생각만 하고 있었으니까. 윤채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 지금쯤 내가 보낸 카톡은 읽었을지. 답장이 안온다는건 읽씹을 했다거나 안읽씹중이라거나... "..희야. 연희야!" "네?" "이제 슬슬 일어나자고. 모임 가야지." "아, 네." 나는 퍼뜩 정신이 들어 동욱 선배를 따라 밖으로 나갔다....
*날조투성 행복이 부서질 때는 언제나…, 피냄새가 난다. 탄지로는 늘 그렇게 가장 슬픈 순간을 냄새로 직면하곤 했다. 그렇게 그는 이번에도 한 사람의 죽음을 눈 앞에서 맞이했다. "죽는다! 죽게 될 거다, 쿄쥬로! 혈귀가 되어라! 혈귀가 되겠다고 해라! 넌 선택받은 강한 자다!" 악몽에도 나오는 아카자의 목소리. 그 목소리를 들을 때면 탄지로는 잠에서 자던...
^^7 사랑합니다. 밀도님
1. 어김 없는 사랑꾼 짓 겨울이라서 겨울 싫어함 tmi : 겨울이 언니 = 가을이 이미 가족 토크도 익숙한 둘 겨울에 운동장에서 수업하면 불법이거등요 날로 먹지만 회는 안 먹음 (?) 아직 겨울이 집 정리 못함 일단 짐 챙겨서 재현이네 집 들어와 사는 중 이재현 또 쓸데없이 솔직함 ㅋㅋ 뭔데 든든해 여전한 철벽장인과 플러팅장인 왜 왜 취해서 들어오면 뭐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날 내버려두면 좋겠어. 날 붙들고 있는 많은 질문들, 날 가두고 있는 문과, 문과 문.」 내 말이 딱 그 말이다. 내가 욕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하등 없다. 일정 수준을 보장받을 수 있는 졸업장을 난 미처 받지 못했고, 앞으로도 교정으로 다시 뛰어들 일은 없을 것이다.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적어도 지금으로서, 그리고 향후 약 10년 ...
눈을 뜨자마자 어제 그 난리 통이 떠오른다. 으음, 바깥에 얼마나 춥지. 난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살짝 찬 바람이 내 코에 내려왔다. 읏추. 하지만 지금 당장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학교도 안 가고 방에만 있다가 바로 방을 계약해서 모두가 나간 사이에 짐을 챙겨 나르는 거지. 창문을 바라보면서...
내 여자친구는 날 믿지 못한다. 나는 알 수 있다. 그 눈빛에서 이미 의심이 느껴지니까. "그런거 아니야." 내가 아무리 그렇게 말해줘도, 정윤채 넌 결국 믿지 못할거잖아.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도 의심하는 애니까. 솔직히 어제의 일은 위험할 수 있었다는 걸 나도 안다. 그냥 술은 아니었을거다. 적어도 심각하게 독한 술이거나, 뭔가를 탔거나... 나도 모르...
새벽은 솔직해지는 시간 책상에 붙인 언제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 메모지가 이유 없이 정겹게 느껴지는 시간 새벽은 머릿속에 든 단어로 시를 쓰는 순간 창밖, 책상, 주변의 모든 게 단어가 되고 모여 시로 변하는 순간 새벽에 툭툭 던진 생각이 영화가 되어 주마등처럼 스쳐 가다 새벽이구나 입안에서 머뭇거렸어 새벽에 상냥한 내음을 느꼈어 내가 좋아하는 걸 담은 보물...
저건 장난 혹은 농락 같은 게 아니었다. 실수는 더더욱 아니다. 자기들 좋다는 것들도 많은데. 왜 나 하나 갖다가 지랄이냐고. 이 무식하게 힘만 센 육식종들. 아 피곤해. 인기 토끼의 삶이란. 두 녀석의 기싸움에 지쳐서 소파에 뻗어있다 보니 탐정부원들이 하나둘씩 기어들어 오기 시작했다. 천러와 이동혁은 소파 밖으로 튀어나온 내 두 번째 귀를 만지작거린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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