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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독도는 내 나라 대한민국의 땅!!! 동해는 내 나라 대한민국의 동쪽바다!!! 그 누구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 수 없고, 그 누구도 동해를 다른 나라의 해역이라 표기할 수도, 표기해서도 안 되는... 내 나라 대한민국의 땅이고, 내 나라 대한민국의 바다요! -독도는 우리땅-(2017년 버전, 작사 작곡 : 박인호)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87K 외로...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오늘로 수인 센터 출근 일주일차다. 근데 체감상 한 석 달은 된 것 같다, 기분 탓이겠지.. 일주일동안 나는 이 넓은 수인 센터를 적응하기 바빴다. 그 와중에도 매일 정우를 보러 가기로 한 약속을 꼬박꼬박 지키느라 더 바빴다. 어제는 내가 수인 센터에 들어와서 가장 바쁜 날이어서...
#세연고등학교_재학증명서 君がいるから、がんばれる。 네가 있으니까, 힘낼 수 있어. -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공룡 대탐험 (2006) 캐치 [ 도라X몽 도와줘! ] " 저기이-.. 밥 먹었어..? " 안 먹었으면-.. 이리 와.. 같이 먹자. 이름 온 도 도를 처음 만난 사람들은 그래서 성이 무엇이냐고 되묻곤 했다. 성이 온, 이름이 도. 초등학생 땐 "...
이번 문학기행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며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었다. 처음으로 방문한 '이상의 집'은 서촌 통인동에 자리한 이상의 생가로, 풍부한 책의 향기와 함께 고요한 분위기가 나를 감싸주었다. 가이드 오디오를 통해서 이상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었다. 나는 거기서 다양한 문학 작품을 만나며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듯한 감정을 ...
녹아내릴 듯이 더운 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문학기행은 기대가 되기 시작하였다. 지하철로 경복궁역으로 가서 이상의 집을 찾는 데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던 건물일뿐더러 크기 또한 그렇게 크지 않았던 이유였다. 잠시 후, 같이 팀을 이루게 된 1학년 부원들과 만나 간단히 더위를 식힌 뒤, 우리의 문학기행은 시작되었다. 이상의 집은 자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완벽이란 건 참 피곤하다. 그리고 나는 16년째 피곤과 불편한 동거를 하고 있다. 우리 부모님은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문 좋은 분들이다. 어려서부터 한 번도 성적 때문에 혼난 적도 없고, 시험을 완전히 망쳤더라도 내가 최선을 다했다면 군소리 없이 넘어가셨다. 어머니가 항상 해주셨던 말이 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받은 30점과 대충 하다 찍어서 받...
가나지와 친구들 그리고 가나지 포스트 2차 시작합니다
* 민은, 창은, 식광, 육광. 완전 광른인 고전 알오물. * 좀 이상하긴 한데, 이번 편부터 썰글이 아닌 일반 소설 형식으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사극체로 글쓰는건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한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꽤 한참을 걸어서야 두 사람은 작은 초가집에 도착했다. 마을보다 산쪽에 가까운, 마을에서도 한참 떨어진 곳이었다. 밤이 깊었기 때문일까. 그...
그건 어느 무더운 여름날 벌어진 일이었다. 최고 기온은 35도를 훌쩍 넘고, 해가 진 다음에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기간에.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한 것도 아닌데 감기에 걸려버렸고, 덕분에 무더위가 시작된 이래로 전원이 꺼진 적이 드물었던 에어컨이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 열린 창문으로는 미적지근한 공기와 매미들의 울음소리가 넘어왔다. 굳은살이 박인 손이 내...
COC 시나리오 크리그어(https://dear-heresy.postype.com/post/4936127)를 다녀온 기념으로 PC에게 주는 글. 6부작을 전부 가신 분이 아니라면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 강력!) 박병찬 KPC / 최종수 PC 시원한 바람이 머리카락 사이로 나부낀다. 앞머리가 뒤로 얽히며 헝클어져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어린아이...
그는 갖고 싶은 것이 많았다. 디자이어스일 때도 그 이전에도. 갖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이었다. 그것은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았던 사랑했던 부모님의 애정의 흔적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흉터였다. 나의 작은 불꽃. 사랑스런 아이야. 그렇게 불리던 작은 아이가 있었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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