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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미 알고 있었잖아. 우리는 맞지 않는다는 거." 턱에 닿는 금색의 단발을 만지작거리는 인물은 '헤일리', 오래도록 이어온 불안정한 관계를 새로 정의하려던 참이었다. "...그래서, 정말로 헤어지자고?" 그 앞에서 허리까지 내려오는 은색의 장발을 뒤로 쓸어넘기는 인물은 '리드너', 언젠가는 이렇게 될 것을 짐작했으면서도 묻어두었었다. "너도 그렇겠...
일요일 아침 7시 기상, 최근 지속된 과음으로 속이 좋지 않아 와이프 일어나면 황태 해장국이나 끓여 달라고 해야겠다. 알탕을 먹고 싶으나 주변에 알을 파는 곳이 사라져서 포기.. 8시, 드디어 와이프가 일어나서 곧바로 주문을 넣었고 편의점에서 콩나물 좀 사오겠다고 했더니 한번 먹을거면 없어도 된다고 해서 패스~ 내가 속이 안좋다고 하니 일어나자마자 군말없이...
리우데자니에로의 셀라로나 계단은 살아있는 예술 작품입니다. 원래 단순한 계단으로 설계되었지만 최근에 브라질과 브라질 사람들을 기념하는 예술 설치물로 탈바꿈했습니다. 다양한 타일로 대표되는 60개 이상의 국가를 특징으로 하는 계단은 인기 있는 관광 명소가 되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는 매우 매력적인 도시이며 숙련된 가이드가 없으면 길을 잃기 쉽기 때문에 여기에...
#프로필 #인어_프로필 · · · . [노을진 밤의 바다] " 우와~ 바보다 " 이름: 라스 리안 나이: 26 성별: XY 키/몸무게: 180cm 표준 진영: 인어 "으응~ 몰라 재밌으면 장땡이지" 종족: 인어 성격: 멍한 가끔 멍한 표정으로 상대를 주시하기는 하나 귀찮아서 일뿐 평소에는 좀 날렵한 인상이다. 물론 멍한 표정도 꽤나 날렵한 상 장난기 넘치는...
* 이 글은 테라지마 유우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원작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우울증 및 기타 정신적 고통에 동반되는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미유키 카즈야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변했다.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 알고 있다. 사람은 언제까지나 한결 같을 수 없다는 것을. 뒤돌아서면 변하는 것이 마음이고, 하룻밤 자고 나...
재현이 주연에게 다가가자, 주연은 당황하며 말했다. "어? 형이 여길 왜.." 재현이 당황한 주연의 표정을 보면서 다짜고짜 한다는말이 주연의 왼손에 들려있는 검정색 아이폰을 가르키며 "야. 너 왜 폰 이거써?" 였다. 주연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던 남자, 그리고 그 주변에 있던 남자들은 화가 난듯한 재현을 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주연은 이런 분위기를 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지각천애 (地角天涯)땅의 끝과 하늘의 끝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어질수 없는 이들이 만나, 서로의 힘을 빌려, 공명하라9월의 십오야의 붉은달 이 떠오르는 날귀담의 문이 열리며, 들끓는 대재앙.이승에 떠돌면 아니될 해악의 목을 치고,나아가, 귀문해방으로부터 걸어나온대요마 아마노자쿠를, 퇴마하게될 지어라. “ 地角天涯奇談. ” 지각천애기담. 시대는 2009년, ...
그날은 별다를 것 없이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하필 수금 담당 팀원이 저번 임무에서 다친 탓에 아직 움직일 수 없어 준휘와 명호가 수금 업무를 맡았다. 준비된 목록을 차례차례 마무리하고 마지막 집을 돌 차례였다. 서류를 뒤적거리던 준휘는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명호를 불렀다. "명호야! 이거 봐봐. 요즘은 그런 집 없던데, 애가 있어. 그것도 혼자." 명호는 준...
* 납치, 살해, 심한 상해를 야기할 수 있는 싸움 등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본 적 없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생각할 수 조차 없었다. 그들은 늘 소란에 휩싸인 채 일상을 보냈고 어쩌다 찾아오는 고요한 날에야 겨우 바닷가 너머로 시선을 던질 수 있었다. 지금처럼 고요함에 잠긴 채 아무 제약 없이 바다를 바라보는 것은 그들이 들어갈 수 없...
걱정말아요- 내일도 잘 될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잠들어도 괜찮아요- 새벽 5시 23분. 오늘도 이 시각까지 잠에 들지 못했다. 의미 없는 새벽 라디오를 반복재생으로 틀어두고 수면제까지 먹어보지만 달라지는 건 전혀 없다. 밤새 뒤척인 걸 상기시켜주듯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인형들과 구겨져있는 침대 시트. 멍하니 천장에 달려있는 드림캐처를 바라보다 이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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