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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지훈은 엔지니어링이나 메디컬 수업은 겨우 낙제를 면하며 쫓아가는 수준이었지만, 운항기초, 외교, 전술전략, 이종족 언어 수업에서는 꽤나 우수한 성적을 받았고, 체력단련이며 전투체술, 생존/사격/유격 따위의 몸 쓰는 훈련과목에서는 수석을 놓친 적이 없었다. 현석과는 1년 내내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로 지냈다. 그리고 그게 다였다. 제1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을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화무애 : 검은 밤의 도래> 단행본 출간 이벤트 추첨 결과를 발표합니다. ⚔️ 단답형 퀴즈 당첨자(1명) : tlfg**gy@naver.com ⚔️ 서술형 퀴즈 당첨자(2명) : iluv**oh@naver.com dms**7980@naver.com ▪️당첨되신 ...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몇 대 남았지?” “..스물 다섯대요” 도하가 침을 꿀꺽 삼켰다. 그간 선배님한테 혼이 났을 때보다 많지 않은 대수긴 했지만, 항상 매는 선배님의 실망에 비례했었건 거 같았는데…오늘 잘못은 엄청났다. 그리고 지금...
복사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 재매정 댁에 혼례를 의미하는 붉은 비단천이 내걸렸다. 본래 혼례란 것 자체가 경사인지라 구경꾼이 몰리는 게 당연했으나 이번 혼례는 특히 더 그랬다. 금상의 하나뿐인 외손과 김서현 장군의 막내딸이 가약을 맺는 일이니 어찌 안 그럴까. 게다가 혼례를 올리기 전부터 이미 서라벌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터라 귀족들은 물론 백성들까지 죄...
형님이 휘두르는 검에는 점점 더 힘이 강하게 실렸다. 그렇게 날아오는 검기는 달의 모양을 하고 쏟아졌으며 그 모든 것의 충격은 만만치 않았다. 가능한한 그것들을 쳐내고 슬쩍 뒤를 돌아봤다. 아무도 없다. 이 방을 나가는 것에 성공한 모양이다. 다행이다. 형님은 이전부터 귀살대에서도 우수한 분이셨고, 혈귀가 되신 이래로 본인의 실력을 더 갈고 닦으셨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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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느끼는 느긋한 휴일애는 잔잔한 재즈가 흘렀다. 마음에 드는 선곡을 끝낸 재현은 소파에 앉아 차를 한모금 들이켰다. 이제 사람들도 발길을 끊을 어두운 새벽이었지만 집 안은 주홍빛의 전등이 은은하게 빛났다. 읽다 만 책을 펴고 첫 문장을 읽을 즈음, 느긋함을 깨는 벨소리가 울렸다. 이 시간에는 오지 말아야 하는, 아니, 절대 올 리가 없는 전화였다. 아...
이벤트에 당첨된 분께 드리는 선물을 공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료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유료 포스트를 전부 무료 전환해놓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다시 유료 전환되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단장님..
우리의 이야기는 내가 초등학생 때 쓴 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는 너무 어릴 때라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다행히 일기에서 광현 오빠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과거의 나 칭찬해! 일기에 따르면 첫 만남은 내가 9살, 오빠가 15살 때였다. 그때 나는 태권도장에서 단체로 나들이를 가서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그만 잠이 들었다. 차가 흔들리는 것도 모르고...
아마 7월 무렵, 평소처럼 도서관에 갔던 날이었다. 도서관에서 발표용 ppt를 만들고 있었는데 A에게 연락이 왔다. 내가 어디냐고 물었고 난 도서관이라고 답했다. 갑자기 도서관 어디에 있냐고 묻기에 A가 설마 도서관에 왔나 싶었다. 어디인지 대충 알려주자 열심히 하라는 말을 하길래 안심을 하고 계속 피피티를 만들었는데 한 1시간 정도 지났을 무렵, A가 내...
[ Content Warning :: 가스라이팅, 간접적 아동 학대 ] 1st Vacation 열기를 내뱉으며 맹렬한 기세로 전진하던 호그와트 급행열차가 어느새 킹스크로스역 승강장에 정차했다. 내달리는 속도를 잊고 있던 몸이 몇 번의 덜컹거림과 함께 멈추면 몇 없는 열차 안이 부산스러워졌다. '방학하기 싫어!' 라던가, '잊지 말고 편지해!' 라던가.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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