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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가공 가능한 사진 (임관주 명 기재 필수) "한마디" (구절 인용시 출처 기재 필수) 이름 나이/직업 (17~50/직업의 제한은 크게 두지 않습니다.) 성별 키/몸무게 기타사항 (빌라 호수는 임의 배부됩니다. 원하는 층수가 있을 경우 같이 기재해주세요. 또한 거주일수를 필수로 기입해주시길 바랍니다. 거주한지는 최소 3개월이어야 합니다.) 선관 비설 (생...
54 . 마지막날 밤의 소소한 대화들
ⓓ-② '사계를 걷는 토끼' 미리보기 (2) 여름의 아지랑이 호수 - The love of a king - 한여름의 어둑새벽 (1)The love of a king - 2019년 대한민국 입헌군주제 속 세자와 세자빈의 로맨틱 코미디! 「 Clip ⓐ 」 “오늘 드디어 숨겨두셨던 세자빈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세자빈에 대해 한마디 해주신다면?” 상혁의 미...
[진호용진] Take This Waltz 1 https://youtu.be/JggcLP5d_Ns ♬Day6 - Warning! 들으면서 썼습니다. 같이 들으면 좋아용~ 피드백은 항상 환영입니다. 안하던 짓을 하려니 힘들다. 애초에 나답지 않은 행동이다. 이 사실을 아는 세찬이는 매번 얘기를 들을 때마다 입으로는 대강 험한 말을 내뱉으며 내 안색을 살핀다. ...
해당 작업물의 저작권은 To_O(@Oo_write_) 에게 귀속됩니다. 무단 전제, 복사를 금지합니다. 덤덤한 목소리가 흘러나왔으나 얼굴은 잔뜩 일그러져 있었다. 제 이능력의 약화가 그리도 신경 쓰이는 듯, 잘근 베어 문 입술에서 희미하게 핏빛이 비치는 것을 보며 나오미는 다급하게 책상 위에서 티슈를 뽑아왔다. 알았어, 알았으니까. 사샤, 입술 그렇게 물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10. 호영은 패파가 마음대로 하란 말을 믿고 진짜 마음대로 하는 중이었다. 흥얼흥얼. 어느 날은 아침부터 일어나 콧노래를 부르더니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어디 좀 다녀오겠다는 말을 하고 반나절을 꼬박 돌아오지 않다가 저녁 때쯤 왔다. 근데 그냥 온 것도 아니고 오는 길에 봤던 꽃밭에서 꽃을 따다 얼기설기 엮어 만든 화관을 들고 와서 헤실헤실 웃었다. 낭자,...
는 빵먹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주인공즈중에서 유일하게 유세이만 면파였넼ㅋㅋㅋ 유우기 - 햄버거, 쥬다이 - 연어주먹밥, 유마 - 듀얼밥(+듀얼가라아게), 토마토 - 빵(?), 유사쿠 - 핫도그 이렇게 기억하는데 유세이만 컵라면... 아무리 밤샘하는 공돌이라지만 왠만하면 영양되는걸 머것으면 하는거시 처돌이의 마음ㅠㅠㅋㅋㅋ 그런의미로 손자인 료켄이랑 같이 살면...
09. 호영은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탐사지가 깊은 곳에 있어서 야영이 불가피 했는데 교대로 잠을 자기로 했던 패파가 잠들어있었기 때문이다. 불을 등지고 무릎세워 앉아있던 자세 그대로 고개만 떨군 채 선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렇게 자고 일어났을 때 엄청 피곤하다는 걸 알아서 그냥 둘 수가 없었다. 아직 제 온기가 가시지 않은 두터운 담요 위로 눕히기 ...
ROCKIN NURSE 일본 2017/7/11 15:00 ~ 7/21 14:59 한국 2018/5/18 15:00 ~ 5/28 14:59 ☆4성 파워풀 [파자마를 입은 환자] 우다가와 토모에 <스킬 효과> 아코, 미안해 - 7.5초간 GOOD 이상의 판정이 전부 PERFECT 판정이 되고, 스코어가 60% 올라간다. ☆4성 파워풀 [토모에만의 간...
"애야, 저기 뒷산에는 무시무시한 구미호가 살고 있단다. 끔찍한 요물이, 인간들만 보이면 둔갑을 해서 정기를 앗아가고, 죽이기까지 한다더구나. 절대로, 홀로 들어가선 안 된다." "신님이 있잖아요. 우리를 지켜주실 거예요!" 참나, 누가 지켜준다는 건지? - 구미호 이야기 - 나라고 이렇게 태어나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누가 이런 존재로 태어나고 싶었겠는가...
김진사 댁 막내딸이 꼬리 아홉달린 짐승으로 변한단 소문, 자네도 들었나? 증좌만 없지 밤에 지나다 그 붉은 꼬리 봤다는 소문이 한두번 났어야 말이야. 세상이 말세야 말세~ 밤마다 마을 총각들 간 빼먹는단 말까지 돌고있네. 그 붉은기 도는 머리색부터가 불길해보이지않나 그래? 돌아다니는 말들을 옮기며 열변을 토하는 사내와, 그저 미소짓고 있는 맞은편의 사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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