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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직 저녁시간 아닌데 배고프다 배고파
쏴아아ㅡ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다. 오랜만에 내리는 소나기에 스즈메는 기분이 좋은듯 창문을 열고 손을 내밀었다. 차가운 빗방울의 감촉이 손끝을 스쳤다.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평소 비내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않던 스즈메였지만 그 날을 떠올리니 웃음이 나왔다. 열흘전, 소나기가 내리던 날, 스즈메는 하얀 고양이가 그려진 우산을 쓰고, 산책을 ...
평화 시공을 가정하고 (-), 미츠야랑 동갑에다가 같은 고등학교 다님. 미츠야, 이제 양키짓 안하고 수예부 부장으로서 아주 건전한 삶 살아감. (-), 꿈이 디자이너라 수예부에 들어갈 거임. 어떤 옷이든 척척 만드는 미츠야. (-), 미츠야에 대한 선망 있을 거임. 그만큼 노력하는 (-), 짬나는 시간 동아리실에 박혀 재봉틀 붙잡고 있음. 미츠야는 그런 성...
> 리프의 탈영병. 지암을 만났을 때 말단 해적 군복을 입고 고양이(짬타이거)를 데리고 있었다. > 밝혀진 바에 따르면, 프레가는 리프의 해적이었다. 꿈의 도시에서 굴복자와 경멸자들을 치우며 도시의 저주가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여왕이 돌아왔을 때, 프레가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기뻐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에 바뀐 것이 거의 없자, 프레가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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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돌고 도는 아리 ▼ [★7] 돌고 도는 아리
•매주 일요일마다 연재하겠습니다☺️ 아 정기연재는 힘드네요 ㅋㅋ... 그냥 단푠으로 짧게짧게 발행할게요! 죄송합니다
지인들과 얘기하다 푼게 많아서 말투 왔다갔다 합니다 어디선가 본게 있다면 제가 익명으로 푼걸 가져왔기 때문이 맞습니다사망소재, 남성임신, 여체화 주의우성태웅, 우성태웅녀 위주 센루 명헌태웅 섞여 있습니다 01 루카와 카에데는 죽었다 궁중물은 막장이 섞이면 측천무후처럼 애비후궁을 자기 것으로 취하는 그런게 좋아여 후계자다툼에서 밀려난 천한 어미출신의 19황자...
부고를 들었다. 내가 매정한 것일까. 흘러가는 일들 중 하나인 양, 별다른 동요 없이 받아들였다. 슬픔이나 안타까움의 감정이 먼저 들어야 할 것만 같은데, 나는 무엇인가 결여된 것은 아닐까. 며칠간 나를 지배했던 것은 단 하나, 어머니에 대한 걱정이었다. 외삼촌의 부고를 들었다. 요즘 어머니께서 몸이 좋지 않다는 말씀에, 건강검진도 받으며 병원 진료를 받아...
*이 포타는 뜬금없이 음악 듣다 연밤력이 폭발해 휘갈긴 글입니다. *노잼일 수 있음. ㅇ오타 있을 수 있음. - 연준은 방 안에 웅크려 앉아 바닥에 둔 파란색 선물 상자를 손 끝으로 만지작거렸다. 색이 바래진 포장지에 싸인 작은 상자는 열어본 흔적 없이 깨끗해 보였다. 아직도 겁이 나니까. 내가 과연 언젠가 이 상자를 열 수 있을까? 그럴까, 범규야?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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