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름 : 레이먼 로웬 나이 : 19세 성별 : XY 외모 : 아래 첨부 성격 : 예민하며 장난끼가 많다. 능글맞고 친한 사람에게는 친절한 아이다. 내 사람에게는 애교까지 갖춘 귀여운 아이. 특징 : 물을 매우 무서워한다고 한다. 목에 크게 탄 상처가 있으며, 장발이다. H/L : 달달한 것을 좋아합니다. 자기 허리까지 오는 물을 무서워합니다. 멋진 풍경을 ...
• 본 작품의 인물, 상황 등은 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하얀 첫눈이 내린 날 나는 너를 처음 만났다 내 붉은 피눈물을 흘린 날 나는 너를 알게 되었다 1898年 여름이 무르익을 그 날 나는 태어났다 조선 황실의 피가 흐르고 있는 나는 어릴 적부터 총명했으며 한없이 밝았다. 나에겐 언니가 하나 있다. 두살 많은 언니가. 수수하고 곱게 생긴 나와는 달리 언니...
전편과 이어집니다. 내용이 가물가물할 때는 90편 먼저 확인해주세요 (91) 엇갈린 진술 "미친 새끼...!!!!" 눈이 돌아버린 백현이 신발도 벗지 않고 이강재에게 달려들었다. 두려움에 얼어버린 이강재가 피할 틈도 없이 백현이 걷어찬 한방에 그대로 나가떨어졌다. 티비 선반에 부딪혀 넘어진 이강재 위로 휘청거리던 32인치 티비가 덮쳐버렸다. "죽어! 죽어!...
오픈카톡 링크 > https://open.kakao.com/o/sUW8gxqc < 반드시 이 페이지 내의 모든 글을 읽고 문의 부탁드려요! 작업 상황 - 샘플 고정틀 정보 필요한 정보: A&B 두상(글도 가능!!)/들고 있는 물건/옷 배색, 머그컵 내용물 색, 배경 색, 리본 색, 태그에 적을 말 커미션 신청 시에 꼭 위의 사항을 적어주세...
어떤 생각을 하면 상실감에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 그 생각을 안 하려고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어 너무 노력해서 온몸이 피곤하고 정신이 금방금방 한계에 다다라 하루하루 시간을 보낼 때마다 아, 오늘 하루도 살았다 하고 생각함 빨리 이 지옥이 끝났으면 하면서도 이 뒤에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게 어려워서 그냥 덩그라니 현재를 바라보게 됨
(1) (2) (3) (4)
씨발쓰는사람은즉씨발쓰지아니하던사람이고또씨발쓰는사람은씨발쓰지아니하는사람이었기도하니까씨발쓰는사람이씨발쓰는구경을하고싶거든씨발쓰지아니하던사람이씨발쓰는것을구경하든지씨발쓰지아니하는사람이씨발쓰는구경을하든지씨발쓰지아니하던사람이씨발씀이나씨발쓰지아니하는사람이씨발쓰지 아니하는것을구경하든지하였으면그만이다.
언어라는 것의 막강한 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것은 부차적인 것, 도구적 수단이라 생각하게 된다. 나의 마음을, 의견을 전달하는 어떠한 도구, 텔레파시가 없으니까. 그래서 잘 말하려, 잘 들으려 애쓰고 있지만 가끔은 넌더리가 난다. 내가 지금 대체 뭘 하고 있는 건가, 싶어지는 거다. ‘아무리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도무지 뭐라 말...
한 달뒤, 난 사랑하는 사람의 손에 죽는다. 난 최대한 올바르게 죽기 위해, 자그마치 5년을 바쳐 스쿠나의 손가락을 19개나 삼켰다. 삼킬 때마다 생각했다. '후회없이 죽자' 분명 그거였는데.. 사형일이 정해지자 과연 후회없이 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어서' '어려서' 그런 거로 억울하진 않다. 죽는다 해도 그런 걸로는 후회하지 않을 거다....
일전에 누군가, 연애감정이라는 것이 결국 ‘성적 긴장’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의 말이 전적으로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말하고자 하던 바가 무엇인지는 어렴풋이 알 것 같다. 호감은 정말로 순식간에 생겨나는 것이고, 서로가 피차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 마치 재미난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무언가 팽팽한 심리적 긴장이 느껴지며 허리가 곧게 펴지는...
왠지 너라면 생일 선물을 책으로 받아도 기꺼워할 것 같기는 해. 얼핏 닿아 눈에 선명하게 어린 감성이 이제는 잦아들어 보기 좋게 남았다. 셀레나는 손을 떼어낸다. 그것은 아닌가, 조금 더 다채로운 쪽이 좋니? 여느 때와 같이 논점과는 조금 어긋난 것을 즐겁게 입에 담는다. 적당한 선으로 남을 기억하는 것은 꽤 즐거운 일이지. 이런 장면에 늘 도달하고야 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