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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 46화 > 잠깐의 쉬는 시간을 끝으로 잔과 함께 촬영장소로 복귀한 이보는 자신들이 온 것을 알아차린 감독의 손짓에 단정한 걸음걸이로 다가섰다. 추가될 장면에 대해 설명해주겠다는 얘기에 유심히 듣고 있던 이보는 그가...
꺼지지 않는 불꽃 : 06 "잘못했습니다!! 뭔진 몰라도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ㅠㅜㅠ" "...알겠으니까 이불 이리 주고, 올라와서 얘기해. 바닥 차가워." 사이노의 말에 나는 고개를 미친듯이 저으며 이불을 꽉 붙잡았다. 현재 나는 바닥에 거의 눕다시피 앉아있고, 사이노는 침대 위에 앉아있다. 서로 이불을 반씩 손에 쥔 채로. 울먹이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
꺼지지 않는 불꽃 05 : 영원을 살아가는 불새 내가 알바하는 식당의 모든 손님들은 세 가지로 나뉜다. 1번, 그냥 평범한 손님. 주문도 평범하고, 인사도 없다. 타친 하나만 부탁드려요, 네 알겠습니다 손님. 이걸로 끝. 2번, 상냥하고 친절한 손님. 대부분이 단골 손님에 해당된다. 만날 때마다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고, 가끔 짧게 수다를 떨기도 한다. 3번...
꺼지지 않는 불꽃 04 "...너, 어제 주바이르 극장에서 노래한 여자인가?" "ㄴ... 네에?! 아...!" 사이노의 말에 나는 몸을 뒤로 홱 돌렸다.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려 했으나 차갑고 뾰족한 무언가가 살을 파고들어 내 말을 막았다. 따끔거리는 통증에 나는 앗, 소리를 내며 손에 들고 있던 천과 바늘을 떨어뜨렸다. 왼손 검지손가락 끝에 핏방울이 고여 ...
* 본 연성은 앞선 제 2세 연성들과 '우유크림소금빵' 연성을 보고 읽으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십니다. "들어오던 손님이 너 보고 도망가겠다. 영업방해로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아저씨?" 그라미가 가게 안에 내려앉은 우울한 아우라를 몰아내려는 듯 손을 휘젓는다. 그라미의 핀잔에도 우영우 전용 좌석에 앉아 노트북으로 재택근무 중인 영우의 표정은 쉽사리 풀리...
여주 외 4명 TALK 오우 재민아 살살해라 훈훈해 보이는 해찬이의 칭찬 어디서 소리 안 들려요? 제노가 서운해 하는 소리요 제노는 참 순수해요 지인짜 TMI ㄴ 근데 궁금해요;; 과연 제노의 손톱은~~?! 끼리끼리 이즈 사이언스 여주는 열공 중...~ 집순이 여주... 밖을 안 나가면서 살아요 과연... 괜찮을지... 재민아 말을 제대로 하자 (걱정해주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바로크-근대혁명기 AU * 추천브금 : https://youtu.be/t6UAhTYdwJE 3. 달빛조차 닿지 않는 어두운 담벼락 아래. 한 손을 넓게 펼쳐 벽에 가까이 댔다가 문득 고개를 올려 담벼락의 높이를 가늠했다. 못해도 10피트 이상. 이 정도 높이를 한 번에 올라갈 수 있을까? 벽에 붙어있던 손을 천천히 떼고 달빛이 만들어낸 담벼락의 그림자 ...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차라리 이게 낫나? 아닌가?" 선우가 한창 소통앱인 유니버스 프메 삼매경인 창민의 눈앞에 대고 제 휴대폰 화면을 정신없이 휙휙 넘겼다. 몇 주 뒤에 있을 찬희의 생일 선물을 고르는 중이었다. 형 이게 나을까요? 아님 이거? 연속되어 있는 선우와 찬희의 생일에 고통받는 건 창민이었다. 선우 생일 준비한다고 시달...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한 여주가 4열 종대에 슬그머니 낀다. 늘 그렇듯이 준비 운동만 다 같이 하고 남녀 따로 갈라진다. 날도 더웠기에 움직이기 싫은 여학생들은 불평 하나 없이 삼삼오오 모여 그늘에 자리 잡아 앉고 날이 더워도 축구는 해야 하는 남학생들은 저들끼리 소리 지르며 팀을 나누기 시작한다. 여주 역시 더운 건 딱 질색이라 적당히 그늘 진 벤치에 앉...
사랑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 욕망 영감 다정 연민…. 이 모든 감정들이 적절하게 섞이는 것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랑은 가장 괴로운 감정인 고통 없이는 오지 않는다.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얻거나 잃는 능력이다. 전부를 건다는 뜻이다. 더 사랑하고 피를 흘려 사랑하는 이의 심장에 자신의 피가 스며들게 해 동화시키는 그 고통을 감내...
추가분 임여치님의 만화 <중국형벌잔혹사> 시리즈 의 여치의 삶 편 팬아트들입니다. 제 인생에서 만난 모든 여태후 중에서 최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꺼지지 않는 불꽃 03 가난한 데다가 사막에 살고있는 우리 가족은 돈을 벌기 위해 수메르성과 사막에서 각자 일을 하고 있다. 어머니는 술집에서, 나는 여러가지 알바를 하면서. 일주일에 5일은 수메르성에서 일하고 주말엔 집으로 돌아가는 나는 현재 알바의 신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알바를 뛰었다. 그런데 나에게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청이 들어왔다. "나오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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