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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3시간의 연습이 끝나고 멤버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고 유키나도 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머릿속엔 아까 했던 말이 자꾸 떠올랐다. 유키나 : 아까는 자신있게 말하긴 했어도 이를 어쩐담. 집안일에는 영 소질이 없었던 까닭이었다. 평소에 집안일을 잘 하지 않았고 특히 요리같은 경우는 더더욱 하질 않았다. 예전에 사요와 함께 쿠키 한번 만들어본 게 전부였다. ...
는 접니다. (?????) 8월 12일 뷔총온 이후 'ㅁ' 당신의 숲 회지를 구매해주신 분들!! 혹시 머,,, 저에게 머,,, 외전까지 다 읽고 해줄 말 있으면,,,? 여따가 올려주소서,,, 아잉 한 번만 (???) 헤헤헤 *-_-* 늑대X인어 부부의 육아일기 잘 보셨나요! 당신의 숲은 회지 제작 과정에서 솔직히 험난한 일이 많았는데,,, (이건 멤버십 일...
주의: 여기서도 그것 시리즈(이번엔 주로 소설)와 빌 헤이더의 배리 이야기를 합니다 큰 스포일러는 없음 (아마도) 글을 어느 정도 쓰고 나면, 내가 의도하지 않았던 레이어가 덧씌워지고, 이야기 자체가 스스로 힘을 얻고 나아갈 때가 있다. 스티븐 킹이 ‘그것’을 퀴어 서사로 생각하고 쓰지 않았다는 말도 이런 의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그의 창작관은 그것...
이혼의 맛 한밤중의 편집실은 분주했다. 촬영 기간에 윤기는 대부분의 시간을 편집실에서 보냈다. 아니, 집에 가는 날이 없다고 봐도 무방했다. 편집실에서 먹고 자고, 촬영할 때만 밖을 나가는 인간이니 말 다했다. 워낙 꼼꼼한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스텝들은 다 같이 고생 중이었다. 흐아암- 밀려오는 졸음을 견디지 못한 호석이 하품을 쩍쩍 하며 윤기에게 편집한 ...
전편 https://byam525.postype.com/post/14480726 "이웃사촌끼리 웬만해선 참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건 무례가 지나치시군요." 원래 타고난 골격이 도저히 꿀벌이라고는 할 수 없는 블레인은 휴렐의 집에서 잘 먹고 잘 쉬며 포동포동해진 탓에 이전의 언뜻 말벌로 착각할 몸매에서 어엿한 청소년 말벌 몸이 되었다. 게다가 블레인은 토실토...
이런, 그것은 큰 착각이야. 리피. 룩스는 늘 누군가에게 이끌려갔지. 누군가를 이끌어주는 영웅과는 달리 그의 성정은 누군가에게 이끌려가는 것이 일상이였다. 누군가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기꺼이 다가섰고, 누군가 제게 비난을 일삼았다면 그것을 받아들여 자신을 고쳐나가기에 이르렀다. 네가 이끌었으니 잡아당겨져 쓰러지고 만 것이겠지. 제 시선을 가리는 나뭇잎...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찬란했던 우리, 언제 적 이였을까. 다들 한 번쯤 있잖아, 첫사랑. 근데 나는 첫사랑 보다 더 사랑했던 사람이었어. 걔는. 서로 좋아죽어서, 서로를 믿어서, 서로를 너무 사랑했기에. 그리고 너무 미워했기에. 지울 수가 없나 봐. 고작 걔가 뭐라고. 아직도 잊힐지가 않나 봐. 그 날은 참 더웠어, 여름이 시작되는 날이었으니까. 어느 날은 걔가 웃으면서 뛰어왔...
*본 작품의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사건과 무관합니다. *소재 주의: 종교, 가정폭력, 청소년 흡연, 파양, 자살, 성폭력 의주는 다급하게 폰을 켜서 화면을 찍었다. 살짝 흔들렸지만 그래도 알아볼 수는 있었다. 변성주 기자. 이메일도 나와 있었다. 사진 속 변성주 기자는 분명 성주 형이었다. "왜 그래?" 니콜라스가 설거지를 대충 마치고 손의 물기를 ...
*날조에 기반한 캠퍼스au 서태웅에게서 편지가 오지 않은 지 한 달이 지났다. 정대만은 시험과 연습으로 정신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방학만을 기다리며 매일 저녁 서태웅이 보낸 편지를 읽고 답장을 쓰곤 했다. 마지막으로 편지를 보낸 지 한 달, 답장은 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분실이 된 것 같아서, 정대만은 편지가 분실된 것 같다는 얘기와 함께 편지를 써...
1. 백승호 연인 사이인 승호와 여주. 둘 다 좀 쿨한 성격이라 웬만하면 서로 크게 간섭 안 하고 알아서 제때제때 연락하고 그래서 싸우는 일은 많이 없는 편이다. 그렇다 보니까 서로 잘 믿어서 사생활(?) 터치 딱히 안 하고 자유로운 편. 시즌중이라 바빴던 승호랑 오랜만에 밖에서 외식 하기로 한 여주. 메뉴 다 시키고 음식 기다리고 있는데 그가 어제 재밌는...
그놈의 회식자리 w. 김망고 김규빈이랑 술을 마시다 보니 왠지 안정감과 편안한 마음이 들어 쉽게 취했던 것 같다 차라리 어제 일이 생각이라도 안 났으면 훨씬 좋았을 텐데... 너무 또렷하게 기억이 나 머리가 아프다 내가 형이라고 불러달라고 한 거, 말 놓자고 한 거, 김규빈이 나보고 귀엽... 다고 한 거 그리고 나한테 좋아한다고 한 거 까지... 김규빈이...
*사투리 검수X 캐해석 주의 *묘사가 징그러운 무언가가 나옵니다 주의 각성자. 그들은 지구에 어느 날부터 일어난 균열과 함께 나타났다. 갑자기 일부의 사람들이 괴력을 난사한다거나, 불을 뿜는다거나 공기를 얼린다는 등의 말도 안 되는 능력을 나타냄과 동시에 이상한 괴물들이 던전이라는 둥지를 틀며 사람들을 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들은 결코 둥지에만 머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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