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12.온몸이 끊어질 듯 아프다. 그냥 다 그만두고 싶을 만큼 아프다. 어떻게 눕든 몸은 비명을 질렀고, 숨을 내쉬는 것조차 지치고 힘들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저 문에 학습된 공포를 느낀다. 바닥이 지저분한 건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냥 몸만 안 아팠으면 좋겠다. 아. 햇빛을 못 본 지 며칠이나 됐더라. 모르겠다.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 원...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문은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이제와서 말씀드리는 게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있지만 이 글은 다크모드로 시청해주시면 더 몰입이 잘 되니 다크모드로 시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소유욕 개쩌는 이마크 재민은 원래 마크와 여주가 다니는 학교를 다니던 재학생이었다. 재민 또한 음대를 다니며 다른 악기를 전공하는 중이었으나 그 악기가 자신과 맞...
송태섭은 그날을 기억한다. 바보같은 형은 나만 때어두고 낚시나 하러 갔다. 집에 어떻게 돌아왔는지도 모르겠다. 눈물 콧물 줄줄 흘리면서 집으로 들어왔다. "너무해 나랑 놀아준다면서" 태섭은 울어서 다 쉰 목으로 중얼거렸다. 현관 옆에 농구공을 두고 신발을 벗으려다 그대로 넘어졌다. 태섭은 더 서러워져서 넘어진 상태로 한참을 울었다. 킁- 얼마나 많이 울었는...
정의주사도(正義酒使徒) ++ 아침에 아빠가 출근하기 전 꼭 남겼던 말이 있었다. “의주야 아빠 다녀올게-.” “친구들이랑 잘 놀고, 밥 잘 먹고, 다치지 말고.” 그리고 엄마가 내게 남기는 말은,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고, 지각하지 말고-.” “준비물 안 챙긴 거 없지?” 그럼 난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가방을 매곤, 흰 운동화를 신으면서,...
아직 읽으시는 분이 있다길래, 예전에 써놨던 뒷내용 추가해서 올립니다 “너는, 시발…!” 나카하라는 제 앞에서 생글거리고 있는 녀석의 멱살을 잡아 짤짤 흔들었다. 마치 동물의 x에서 캐릭터가 나무를 흔들던 것처럼 거세게. 조금 있다가는 그의 주머니에 있던 동전이라도 떼구르르 하고 떨어질지도 몰랐다. 나카하라의 표정은 도깨비와도 같은데 막상 멱살을 잡힌 이는...
※비과학적인 미신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브금과 함께라면 더 몽환적인 분위기가 될 수도...?) 본디 신들의 영역이란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워 보통의 인간은 이곳에 발을 들이지 못한다. 신의 영역은 애초의 결계가 견고하기에, 태초의 세상부터 이어져 온 당연한 사실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예외인 이가 나타났다. 아무리 신기가 강한 무당조차도 우리를 볼 수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류건우ts 와 신재현(청려)가 연애하는거 보고싶었다. 데못죽 좋아하는데... 그중에 두명 ㅎㅎ 태생부터 여자였던 류건우와 탑 아이돌 신재현... 류건우 시스템 없던 때부터 시작 팬과 아이돌의 만남? 이라고 해야할까나 사실 청려는 첨엔 극성팬?으로 알았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뭔가 시크한 류건우에 흥미생긴 청려 첨에는 위험인물일까? 만나봤던 건데.. ...
#25 눈을 뜨니 호텔이다. 낯선 천장이 보이고 자신의 벗은 상체가 느껴지자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제일 먼저 이불 아래를 확인했다. 다행히 속옷은 입고 있다. 하지만 속옷만 입고 있다는 점이 불길하다. 그 다음으로 옆자리를 조심스레 살폈다. 다행이다. 아무도 없다. 그제야 잊었던 숙취가 밀려왔다. 지금 상황에 수빈은 숙취마저 잊을 정도로 놀랐다....
#24 -수빈 잘살아 있었느냐? -아름선배? -그래, 외노자 강아름 노예시다. 오늘 당장 두밧두로 튀어 와라. 아름의 연락을 받고 지혁과 수빈이 오랜만에 뭉쳤다. 그 옛날 그들의 아지트였던 학교 앞 주점 두밧두에서 만나게 되었다. “선배, 이게 얼마만이예요. 보고싶었어요.” “똥갱얼쥐 최수빈이 애교는 여전하군.” 수빈이 한국으로 돌아왔을 ...
. . . 정한은 바로 코 앞에 자신의 입술을 부드럽게 입술로 먹으며 키스를 하는 승철에 자신도 모르게 두 눈을 꼭 감았다. 승철은 정한의 반응을 보고자 눈을 살짝 떠 정한의 표정을 살폈고 두 눈을 꼭 감고 있는 정한을 보고 살짝 미소를 지어본 뒤 가볍게 쪽 소리를 내며 정한에게서 떨어졌다. 정한은 쪽 소리와 함께 멀어진 승철에 슬며시 눈을 뜨며 승철을 바...
W. 제로 갑자기 분위기 가이드? 다들 얼른 거실로 나와!!!! 숙소 전체를 울리는 우렁찬 목소리에 알파팀 전원이 허겁지겁 거실로 나왔다. (개중엔 방금 씻고 나온듯한 김도영 팀장이 있었는데 장난아니게 내 스타일이었다) 큼큼 목청을 몇 번 가다듬고 아직까지 제 눈치를 보는 알파팀을 향해 말을 걸었다. “…뭐…여긴 술…같은 거 없나?” “술…?” “양주는 있...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전편 - https://posty.pe/mjahl1 스나 린타로의 손이 얼굴을 스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렸다.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 손길을 하나 하나 느낄 때마다 금방이라도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다. 몸을 겹치고 마주 보고 입을 맞춰 봐도 변하는 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