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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선배! 선배!”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는 잡지사에 원고 문제로 잠시 들렀는데 미팅을 마치고 나오는 나를 애타게도 불러오는 녀석의 목소리에 발걸음을 멈춰 섰다. 아, 태우야 하고 반갑게 이름을 불러주니 녀석은 한껏 서운하다는 투로 왜 말도 없이 그냥 가요? 하고 묻는다. 태우는 이곳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는 입사 3년 차 편집자다. 그 이전부터 이 잡지...
보고 싶은데 아무도 그려줄 사람이 없어서 결국 내가 그림
에버노트 백업 >>모든 크레딧: 실례님, 모냉님.<< 아 진짜 또라이 같은 집이 아니라고 할래도 할 수가 없었다. 날씨도 좋은데 왜 나는 학생 서류 가지고 퀴즈를 풀고 있나. 결국 혼자는 발견할 수 없는 로직 때문에 일 학년 사 반 담임이 일 학년 육 반 담임을 찾았다. "샘." "네, 샘." "그 반 제노랑 우리 반 동혁이랑 둘이 형...
※ 톳님@lottottott과의 옥장판 교환 아삭아삭, 사과를 베어먹는다. 아, 이 사과 되게 맛있다. 김도영이 중얼거리자 이태용이 어어, 이거 작은댁에서 보냈더라, 하고 응수했다. 수많은 작은댁 중 어디 작은댁인지도 모르면서 김도영이 고개를 열심히 끄덕였다. 이태용 말에 끄덕인 게 아니니까 작은댁이 저 작은댁인지, 이 작은댁인지 알 바가 쓰레빠였기 때문이...
영현x원필x도운 (上은 도필 중심입니다. 영현이는 나오지 않습니다.) Y의 일기를 보고 오셔야 합니당. Y의 일기 속의 동일 날짜가 있다면 그걸 보셔야 이해가 되기 때문,,, Y의 일기 주소 : https://3sixps.tistory.com/7?category=695550 2011년 7월 8일 내일 입양된 집에 가는 날이다. 내가 기억이란 걸 할 수 있을...
영현x원필x도운 Y의 일기 : https://3sixps.tistory.com/7?category=695550 창피해서 익명으로 참가했습니다. 사실 외전과 함께 구상했던 글인데 결국 외전을 쓰는 바람에 공개합니다.,,,, 오탈자 지적 환영이고요 글에 대해 하실 말씀 또는 피드백은 에스크로 연락 주세요^-^ 에스크 : https://asked.kr/FRpan...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딕뱃 욕망의 이름으로 외전.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
* 날조에 주의해주세요. 쏟아져 내리는 빛 속에서 하얀 천사들이 끝없이 쏟아져 나왔다. 벌떼처럼 몰려드는 천사들이 김현성의 주위로 눈처럼 쌓여갔다. 기나긴 싸움이었다. 이만큼 길게 끌 수 있을 만큼 사력을 다했다는 것에 기뻐해야하는지. 아니면 긴 전쟁에 무너진 것들에 슬퍼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몇 달동안은 김현성을 비롯한 대륙인들은 준비한 모든 것을 쏟아 ...
김독자는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깨달았다, 1863번의 유중혁을 모두 읽었지만 온전히 김독자만의 것이었던 유중혁은 3회차의 유중혁 뿐이었다는 사실을. 김독자는 결코 유중혁과 같은 지옥에 뛰어들 생각도, 그런 것을 감당할 자신도 없었다. 김독자는 김독자이지 유중혁이 아니다. 아무리 매일같이 [나는 유중혁이다] 하는 말을 되뇌며 살아왔다 한들 그것은 변할 수 없...
언제였는지 헤아리지 못할 정도로 어린 시절, 아버지는 직접 키우신 대나무들을 데리고 와 말했다. 대나무의 개화는 곧 병이다. 번식과 관련 없는 대나무의 개화는 대나무 숲의 모든 대나무가 한 번에 꽃을 피우고, 꽃이 지며 전부 죽는다고. 그래서 대나무의 개화에 병을 붙여 개화병이라고 부른다 하였다. 개화. 대나무의 개화. 수년이 되어야 한 번 와라락 꽃을 ...
■ Sunflower 상을 받았다. 이런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보기는 난생 처음이라 상당히 얼떨떨했다. 혼자 받은 것이 아니라 신유승과 함께 받은 것이라는 점은 조금 불만스러웠지만 저도 모르게 계속 입꼬리가 비죽비죽 올라갔다. 상도 상이었지만 수상식장에 모여 있는 모든 성좌들 앞에서 ‘독자 형 사랑해요!’라고 외칠 수 있던 것이 가장 좋았다. 뒤늦게 신유승도 ...
그것을 처음 발견한 것은 재건된 해리스 마을에 살던 아이 중 하나였다. 그것은 묘지에 서 있었다. 아이는 그것이 마을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얼굴이 어렴풋이 보일 때까지 다가갔을 땐 익숙한 얼굴에 반가워했고 조금 더 다가갔을 땐 아이는 뒤돌아 도망쳤다. 며칠 후 연락을 받고 해리스 마을까지 무거운 걸음을 옮긴 케일은 그것을 보자마자 말을 할 틈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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