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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오리지널 캐릭터의 시점입니다. 처음 방문하는 황궁은 멀찍이서 봤을 때보다 훨씬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고풍스러운 황궁은 세월이 느껴지지만, 정성 어린 손길이 닿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색이 바랬지만 깨끗한 성벽, 매일 정원사가 관리하는 정원과 푸른 연못, 후쿠로다니 제국을 상징하는 올빼미의 조형물. 얼핏 보기엔 수수할 수 있으나 조심스레 자리한 섬세한 ...
마땅히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어서 가볍게 흥얼거릴 수가 없었어요. 어떻게 쉽게 당신을 말할까요, 당신은 너무 많은 한숨을 지녔던 것을. 친절하지 않은 삶을 부둥켜 안고 애증어린 맘으로 부비고 도닥이며 그래도 내 것이라 내 품에 안은 것이라 그리 되뇌이며 하나하나 이름지어주던 슬프고도 아름다운 당신의 삶의 조각들. 누구나 외로운 싸움을 하지만 누구나 웃을 ...
아침 6시 50분에 닝거를 맞아야해서 일어났다. 어제 링겔놔줬던 외할머니 닮았던 간호사에서 다른간호사로 바꼈다. 아침에 소세지와 기타등등의 반찬이 나왔는데 소세지만 먹었다. 이닦고 다시잤다. 12시쯤 일어나서 밥먹고 과자먹고 미용실가서 머리감았다. 8천원이라는 양심말아먹은 가격이였지만 내가머리감을때보다 찝찝했고 머리도 그냥 강아지털말리듯 대충말려줬다. 그래...
#쌍방구원 #입덕부정기 남주→후회 남주→여주 한정 댕댕남
03. "아... 들켰다." 언젠가 이런 일이 있으리라는 걸 어느 정도 알고 있던 민규였다. 자기가 조심했으면 모르는데, 매일 같이 산을 오르고 숲속을 돌아다니고. 마을 가까이 와서 이렇게 내려다 보는 게 취미였으니까. 물론, 이지훈과 권순영 몰래. 이러고 다니는 걸 들켰더라면 아마 외출금지를 당했을지도 모르는 거니까. 그래도 제 딴에는 조금 억울했을 것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 https://youtu.be/J9Bc71SixcQ 사랑하는 내 친구 익준아 내가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 할까. 이 문자 한 통이 너에게 전해졌을 때엔 이미 내가 너희들 곁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된 후일 거야. 아무 말 없이 사라진 나를 너희가 많이 원망할까. 너희에게서 아무 말 없이 떠날 때 내 마음이 어땠는지 너희는 아마 모를 거야. 괜찮다면 겨울 ...
역시나 하늘이 좋지 않았다. 어제의 맑았던 하늘은 간데없고 햇빛 하나 파고들지 못할 정도의 짙은 구름이 빽빽하게 뭉쳐있었다. 태풍이 연달아 올 것이라는 소식은 이미 기정사실이 된 모양이었다. 안내 방송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소문이 쫙 퍼진 듯 라운지에 모여 수군거리는 승객들의 얼굴에는 하늘에 낀 구름만큼이나 어두운 기색이 묻어나 있었다. 나는 시가의...
#FH그룹_재직증명서 " 다시 " 이름 [ Rayner Herman ] 레이너 허먼 나이 37 성별 XY 신장/체중 196/ 130 외관 자세한 외관은 댓첨 염색이 아닌 자연 금발이며 젊었을 적에는 조금더 선명한 금발이었지만 세월이 지나가면서 전체적으로 색이 옅어지고 있다.눈이 나쁘지 않아 안경을 벗어도 시야가 확보 되지만 노안으로 인해 서류가 흐려 보일 ...
살아있는 게 너무 역겨워. 나 대신 네가 살아있었더라면. ... ... 어떻게 되든 좋아, 죽기 전에 꼭 너를 만나러 갈게. 못난 언니지만, 여태까지 나름 열심히 했어. 모두에게 웃으면서 긍정적인 모습도 보였어. 예전처럼 말야, 네게 보여주던 모습 그대로. ... 그랬더니 다들 내가 너무 이상하대, 너무 긍정적이래. 그렇게 보일지도 몰라, 난 이미 미쳐버렸...
"정말? 나는 네가 함께 자자고 해서 친구들과 자주 같은 방을 쓴 적이 있나 싶었어." "네가 좋은 룸메이트가 되어야 할 텐데." 네 미소에 덩달아 얼굴에 환한 웃음이 떠올랐다. 리카르도 오르테가라는 이름의 소년은 워낙 기분이 변화무쌍한 터라 시시각각 그 표정 역시 달라지고는 하였지만, 이상하게도 제 룸메이트 앞에서는 한결같이 웃게 되었더랬다. 바로 지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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