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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2세 나옴 (존재가 언급되는 수준의 비중...) 절대 가볍지 않은 고민 끝에, 양금영과 진영인 두 사람의 아이에게 붙일 이름이 정해졌다. 금영을 닮기도 했고, 영인을 닮기도 했고, 두 사람을 닮은 구석이 보이지 않기도 한 아이의 이름에는 영(永)이라는 글자가 없었다. 금영도 동의했지만 영인의 뜻이 꺾이지 않은 것도 있었다. 음식...
CP? 인듯 CP아닌 CP같은거 위주긴 한데 제가 리버스 어쩌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어서 그냥 커플링명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로맨스가 있는 조합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손 잡기 2. 메이스를 떠나보내는 게라 불에서 재로 재에서 흙으로, 인간이 썩어 없어지는건 당연하다지만 이건 우리에게 너무 잔인하지 않은가 보내주는 것이 답이라 들었지만, 작...
이야기에 앞서 먼저 멤버 소개먼저 할것이다. 원래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에는 김석진, 김나준,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이 있었지만 소속사에서 홍일점인 여주를 그룹에 넣게 되었다. 김석진, 25세 "너도 우리 멤버니까 받아주는데 팀에 피해주는 행동 안했으면 좋겠다." 김남준 ,23세 "방탄소년단에 들어온 걸 축하해." "너를 반겨줄 사람은 별...
Mine forever 영원한 나의 것 그런 나재민을 보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아침에는 그렇게도 웃고 있었던 너의 얼굴은 어딘가 불편한 듯 찡그려져 있었다. ”아까 잠깐 일어나셨는데.. 그 때 백여주씨를 계속 찾으시길래….” “아.. 괜찮아요. 일어날 때까지 기다릴게요.” 기약없는 기다림이었다. 침대에서 미동도 안 한 채 누워있는 나재민. 그 옆 의자에 ...
원두 향이 번진다. 고장 나서 돌아가지 않는 기계를 두고 포트로 물을 끓여 원두 위로 천천히 붓는다. 거름종이를 타고 커피가 흐른다. 향이 좋았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이뻤다. 하얗게 번진 눈, 추운 겨울, 그리고 따뜻한 커피. 이 신세에 되지도 않는 사치인 걸 안다. 그래서 정형준은 좀 더 힘껏 여유 부리기로 했다. 왜냐면 이게 아마 마지막 여유가 될...
중간에 노출도 있는 그림 포함입니다 한...15금 (19금까진 아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일월지가(日月之歌) BGM: 원호경 - 스치다 (드라마 인간실격 OST) 얄긋한 소리를 내며 입술이 떨어지고 여주는 참았던 숨을 몰아 내쉬었다. 튀어나올 것처럼 심장이 마구 방망이질을 했다. 세자는 살짝 통통하게 부어있는 여주의 입술을 엄지로 어루만졌다. 부드럽게 닿는 손길마저 야릇했다. 여주는 목덜미까지 털이 쭈뼛 서는 기분에도 세...
꺼지지 않는 불꽃 10 카발라 숲에 들어가기 전, 우리는 먼저 간다르바 성곽에 들렀다. 항상 그랬듯이 간다르바 성곽에서 다른 숲 순찰자들과 함께 있던 타이나리는 웃으며 나를 반겨주었고, 나는 그에게 장기간 숲에서 쓸 수 있는 용품들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는 우리의 목적지가 카발라 숲이라는 걸 알게 되자 조금 망설였지만, 알겠다며 방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일월지가(日月之歌) BGM: 노형우 - 덕로, 홍국영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 고요한 밤, 누군가 은밀한 손길로 은혜의 집 문을 두드린다. 한참 돌아오는 소리가 없던 문 안쪽에서 불평 섞인 목소리가 넘어온다. “오밤중에 대체 누구요?” 한껏 짜증이 난 행랑아범이 문을 열자 문을 두드린 은밀한 손이 제 ...
꺼지지 않는 불꽃 09 "지금 뭘 하려는 거지?" 아자르가 인상을 찌푸리며 내게 물었다. 그럴 만도 한 게... 방금 나는 무의식적으로(?) 아자르의 머리를 한 대 갈기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는 손에 수류탄이라도 든 것 마냥 옆에 있던 5천 페이지짜리 역사서를 손에 꽉 쥐고 있었다. 나는 썩소를 지으며 아자르를 노려보았다. "이걸로 당신 머리를 한 번 내려...
꺼지지 않는 불꽃 08 : 한 줌의 재가 되어 끝없는 어둠이 사방을 뒤덮고 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무(無)의 공간. 바닥, 천장, 벽이 있는지조차도 구분할 수 없다. 마치 별도 달도 없는 검은 밤하늘 같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내 몸은 어둠 속에서도 똑똑히 보였다. 어둠 속 유일한 빛처럼, 몸에서 반딧불처럼 희미한 빛이 잔...
*오타주의 *날조주의 *ncp *해당 썰은 해당 곡과 "분위기"가 꽤나 다르기에 노래 감상과 함께 보시는 걸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수정 x(후세터에 올린 연성) -언제부터였을까, 당보는 이 삶이 조금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이렇게 명성이 뛰어난 분들을 찾아다니지 않았던가. 그리고 그의 마지막으로,“댁이 그 유명한 매화검존이오? 한판 뜹시다!”당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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