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캐가 기억을 잃었을 때 난 어떤 사람이었냐고 물으면 님캐가 머라고 대답하는지 궁금하다 이시바시 호타루 → 기억을 잃은 츠카사 유이토 ◈ UGN 아이바 시의 지부장, 츠카사 유이토가 기억을 잃었다! 갑작스러운 일에 아이바 시 지부는 크게 술렁였다. 저번에 다른 지부의 지부장님들과 같이 어려진 적이 있는 만큼 이번 일 또한 그것의 연장선인 듯싶어 연락을 넣...
노을 젖은 도시의 바닷가에 작은 부두가 있었다. 어느 얼굴 없는 자는 한 사람이 간신히 탈 크기의 작은 쪽배를 타고 망망대해로 나아간다. 그는 영문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미련을 갖고 하염없이 뒤돌아본다. 그것은 귀가하는 여행자라기보다 마치 감옥에 끌려가는 죄인 같은 모양새다. 그의 의지와는 달리 쪽배는 금빛으로 반짝이는 수면을 가르고 나아간다. ...
라이라크의 어릴때 기억 중 큰 부분은 공허한 공간이였다. 소리가 울리는 높은 천장과 고요한 시위,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복도, 눈치를 보는 사용인들. 라이라크는 이것들의 의미를 모두 다 이해 할 수는 없었지만 가끔 들여다 본 부모님의 방에서 어머니가 가만히 앉아 울고 계셨던 것과 무언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어렴풋이 짐작했다. 무어라 위로 해야 할지 몰라서...
그러니까, 청려. 신재현은 게임 폐인이었다. 너무 고이나 못해 썩은물 수준으로 말이다. MMORPG의 한 획을 긋는 래비탄 연대기에 빠지게 된 건 역시 트라이를 하면 할 수록 느는 자신의 실력과 초반에 잡지도 못했던 몹을 노력으로 잡을 수 있던 것 등이 그를 래비탄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신규 던전 또한 최초 공략을 생각했는데. [...
피부가 가려웠다. 그래서 긁었다. 계속 긁었다. 멈추지 않고 긁었다. 결국 상처가 났고 피가 흘렀다. 상처가 세균에 감염될까, 덧날까봐 긁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참을 수 없었다. 피가 피부를 타고 흘렀고 손톱과 살 사이로 피가 스몄으며 피는 마침내 굳어버려 고체가 되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시험을 버리고 준탯 로코를 꿈꾸며 끄적였는데 로도 아니고 코도 아닌 글이 나와버림.. 1편 봐주셔서 감사해요.. 칭찬은 준탯러도 춤 추게 한다..! https://posty.pe/fhbits ㄴ1편 링크 첨부합니다. 욕설 있음. 사투리 잘 몰라서 이상함 오늘도... 본디 인간이라는 같은 종족 안에서도 각 개체들은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기 마련이다. 성준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짧은 식견에는 아는 단어도 많지 않지만 내가 아는 것 중 아마 가장 멋지면서 혐오스러운 단어이다. 부정적 단어의 조합과 고정관념의 나열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붙는다면 그 말은 도전의 지향점으로 선회한다. 하지만 사실의 진술과 휴머니즘의 설명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붙는다면 그 말은 역겨운 자기방어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
어느 날, 눈에 보이지 않아야 할 것이 나에게 찾아왔다. 동물의 뼈라고 추정되는 얼굴, 존재하지 않는 다리, 가느다랗고 긴뼈로 이루어진 손, 끝부분이 많이 낡은 검은 망토, 툭하면 아스라질 것 같은 손에 쥐고 있는 거대한 낫... 그래, 내 눈앞에 있는 건 아무래도 '사신'이라고 불리는 것인 거 같다. 그런데 어째서? 벌써 죽을 때가 된 것인가 아무리 곱씹...
“선물 준다 그래놓구. 까먹었어요?” 경리 부스의 조그마한 창을 열고 팔뚝을 쑥 밀어넣어 출근 카드를 찍던 김도기는, 손톱에 아이스크림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앉아있던 고은의 말에 문득 정지했다. 고은씨가 좋아하는 베스킨라빈스 민트초코 색상. 뒤늦게 퇴근하는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주문한 민트초코 밑에 한시간 짜리 드라이아이스를 깔아달라 하여 옥상에서 기다리던 ...
울리지 말고 안아줘 03. 지프룩의 한쪽 허벅지에 다리를 벌려 앉은 누뉴와 그런 누뉴의 낭창한 허리를 한쪽 팔로 감싸 안은 지프룩의 모습은 원작자가 인정했듯 소설을 찢고 나온 것처럼 완벽했고 둘의 케미에 사람들은 열광하며 더욱 빠져들었다. 여러 활동을 하며 보여지는 둘의 모습은 실시간으로 SNS를 점령했고 그들은 빠른 시간에 대세 cp로 자리 잡았다.누뉴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