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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뭐하노?] [그냥ㅋ] [그냥 뭐ㅡㅡ] [겜한다] “씨바새끼 존나 싸가지 없어” 그래 즐겜해ㄹ 까지 적다말고 다 지워버린 태형이 중얼거렸다. 전정국 존나 싸가지 없는 새끼, 한번 더 중얼거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엉덩이를 툭툭 털었다. 후배들이랑 놀기 좋아하는 형이 갑자기 바다 이야기를 꺼냈다. 동방에 있던 여자애 두명이 미끼를 덥썩 물자 그중 하나를 좋아하는...
Title : You open always (petal by petal) (작가 : birdsofshore) Rated : Explicit / Words : 65,214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 House magic Rating : 4.0 / 5.0 * Warning : 드레이코가 Rentboy(한글로 쓰기가 약간 꺼려져서..)...
1997.02.03. “샐리나, 말해봐. 존이 ‘더’ 좋아?” 그레이엄은 ‘더’에 수상한 방식으로 강세를 뒀다. “난 그런 뜻으로 말한 거 아니야. 넌 그런 걸 왜 물어봐?” 그레이엄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존이 억울한 목소리로 치고 나왔다. 그레이엄을 확 돌아본 존의 목울대가 떨리고 있었다. 눈동자는 샐리나를 힐끔거리기 위해 돌아가기에 바빴다. 존이 랩을 ...
집에 돌아간 후 기억을 더듬었다. 얼마 되지 않는 짧막한 기억 토막들을 이으려고 노력했지만, 역시나 술을 먹은 이후 그니까, 내가 그 남자랑 사귀게 된 부분이 앞 뒤 통째로 생각나지 않았다. 정확히는 호탕하게 웃는 그의 모습 하나가 담겼지만, 그건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았다. 그러니까, 때는 내가 원고 마감을 하고 밤을 새어버려 편의점으로 갔었다. 글쓰는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19세기 유럽 배경 캐붕주의 적폐주의 고증오류주의 12월에 접어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바람은 꽤 매서웠다. 그리고 그 칼바람을 맞으며 붉은 머리의 떠돌이 악사는 마을 한복판에 다다랐다. 머리색처럼 붉게 물든 살갗을 덜덜 떨며. 남루한 차림새와는 달리 다소 비싸 보이는 바이올린케이스를 소중히 끌어안고 있는 이 조그마한 악사의 이름은 패치였다. 아직 앳되보...
아발론의 군주 귀하께. 그랑 엘베누스의 축복이 언제나 그대의 곁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엘펜하임의 제1 마탑주, 라플라스 셀케나가 아발론의 군주께 안부를 여쭙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엘펜하임은 여전하답니다. 늘 똑같습니다. 풍경도, 날씨도, 일어나는 일도. 이따금 이곳으로 파견을 오는 아발론의 기사들도요. 얼굴은 아주 새빨간데 입술은 파랗다 못해 보라색이 ...
널 사랑하나 봐 사랑에 빠졌어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없길 바라 널 사랑하나 봐 자꾸 보고 싶어 매일 모닝커피를 너와 들고 싶다 -폴킴 「Je T'aime」 [내일 2시에 **역 10번 출구 쪽에서 봐^^] [잘 자~] 설거지와 청소, 샤워까지 마치고 오니 김독자에게서 메시지가 와있었다. 메뉴를 정하자더니 여기저기 돌아볼 생각인 모양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 커미션으로 쓴 글입니다. 샘플 공개 옵션을 선택해 주셔서 전문 공개됩니다. * You shoulda put a ring on it (https://lime-orangee.postype.com/post/9318541)의 다른 버전입니다. 위 글을 읽고 오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방 안에만 틀어박혀 있기에는 지나치게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 몇 년간 바깥출입을...
Trigger warning 본 회차에는 데이트폭력과 성폭력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린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큰 이유가 있을까? 기현도 같았다. 서준이 가진 모든 것들을 사랑했고 특히나 몸 구석구석을 사랑했다. 표정의 온도가 손짓 하나에 내려갔다가 눈짓 하나에 올라가는 그 변덕을 좋아했다. 처음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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