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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너두 영어 잘 할 수 있어!" "너두 영어 잘 할 수 있어!"라는 광고 문구, 모두 일상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영어 공부 애플리케이션의 광고 장면이다. 잘생긴 청년이 발랄한 표정과 목소리로 '당신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
이별은 벚꽃 같은 찬란한 극락일지도 몰라 비수를 꽂듯 당신에게 전화를 했어 갈매기는 봄빛 바다를 한껏 날아올랐지 수런거리는 꽃들 사이로 질척거리는 혀는 뜨겁고 물컹거렸어 그물망을 찢고 나올 때 가벼웠지만 혀끝에 씹히는 파편이 찡그린 이마와 심장을 후벼 팠지 가벼운 이별 밤새 뒤척였지만 거북이처럼 꾸역꾸역 기어 출근을 했지 단세포 동물인지라 난해한 화법은 질...
*모브사이코 원작 엔딩으로부터 5년 후, 그러니까, 모브가 대학 2년생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모브는 레이겐의 사무실에서 더이상 알바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의 시점에서는 관둔지 꽤 되었습니다. *자살소재 주의 *모브사이코 엔딩 스포일러 주의 *원작의 전개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또, 레이겐과 모브는 사귀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점 유의하고 봐...
1. 안수호: (자기 물건과 비교해 보며) 예쁘게 만들었다. 모양도 좋고 색도 매력적인걸? 거기다가 크기도 괜찮고. 안에는 초콜릿이 있으려나 사실적으로 크림이라도 있으려나. 시은이 초콜릿 좋아하니까 발렌타인데이에 이거 선물해 줘야지! 연시은: 이거 안수호만 안 보면 좋겠다. 왕옷핀같은걸 가지고 멋지다고 하는 그 또라이는 이걸 보고 쩐다고 하면서 선물할거같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리퀘박스>재호랑 창현이가 종우두고 자기가 더 친하다고 기싸움 하고 있고 종우는 그 사이에서 '그만해 미친놈들아' 라고 생각하는거 + 벽 너머로 싸하게 쳐다보며 '종우씨는 내가 더 잘 알지,, 나랑 더 친한데'라고 생각 하는 203 역시 영삼이가 최종보스 아우라가,,,ㄷㄷ
자정의 따분한 킬러 영화 한편ㅇㄸ사람은 누구나 소원하는 것이 있다. 그 바라는 바는 크기를 달리하기도 하고, 이루는 데까지 기간을 달리하기도 한다. 자신이 이뤄낼 수 있는 바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모두가 스스로 해 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그럴 경우엔 ‘대리’ 할 사람을 찾게 된다. 기브 앤 테이크...
1년 전에 싸움으로 호수가 훼손되진 않았을까, 잠깐 고민도 해보았으나 거울 호수는 전쟁이 나긴 했냐며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란의 길드원들은 전에 나들이로 왔었던 곳이기에 익숙했지만, 검은 백조나 붉은 용병, 이라 해봤자 김연주와 이지혜, 차희라와 최영기 정도가 전부 이지만, 어쨌거나 그들은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곳이기도 했다. 덕에 예상보다 더 아름...
[난 너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야] 더 높은 곳으로 가야했다. 그 여정에 선생님은 나와 함께했다.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나에게만 헌신적인 모습도 좋았다. 엄마 아빠를 제외하고 기댈 누군가가 생기다니. 나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 낭만적이야, 어쩌면 좋아하는건아닐까. 그런 감정이 생겨버린걸까. 그래도될까. 내가? “예서야?” “..네” “어디아...
*모바일로 작성한 굉장히 짧은 글입니다 *기념일은 챙겨줘야겠다는 심정으로 15분동안 손가락을 혹사시키며 폰으로 휘갈겼습니다 마비 온 줄 알았네 어휴 *** 이기영은 달달한 초콜릿을 입에 물고 다가오는 김현성이 전혀 달갑지 않았다. 시바, 나 단 거 싫어하는데. "기영 씨!" 김현성은 이쪽을 부르고 싶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응 쓰! 하고 웃기는 발음이 ...
전날 받은 서찰의 내용을 떠올리며 운조는 걸음을 옮겼다. 소영이 보낸 서찰에는 수도에서 국경 지대로 내려가는 사절단에 결국 동행하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전에 대화하였던 밤에는 그 기사의 얘기를 꺼내니 낯빛이 어두워졌었는데 제법 빨리 움직였군. 하긴. 그 소영이, 무언가를 미적거리는 일은 상상도 가지 않지만. 모든 정치와 전쟁의 근본에는 사람이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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