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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쿠로오 테츠로 학생회라고 후배들 일 인수인계하는데 못미더워서 미리 정리해준다는게 시간 ㅈㄴ 잡아먹음ㅜ 그렇다고 시간 많냐? 그것도 아님. 과제도 한가득이야ㅠ 열받은 드림주 학생회실 소파에 퍼져서 눈감고 누워있는데 누가 학생회실 들어오잖아. 이미 인수인계하고 학생회 일 손 뗀 쿠로오임. 저선배가 왜? 뒤적거리는 소리 들리는데 담요 꺼내는지 펄럭이는 소리도 ...
*트위터에서 풀던 썰을 다듬었습니다. 문약국 2층으로 사진작가가 작업실을 빌리며 들어오는 이야기. 1 문약국의 2대 문선생 태일이. 조부가 하라는 건 하나도 하지 않은 부친과 달리 착실하게 약대 나와 약국을 물려받기까지 조부의 가장 큰 자랑이었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지금은 간신히 약국에 딸린 쪽방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다. 아마 조부의 거동이 편했으면 약...
그런 날 이후로 그룹은 승승장구 하고 윤호는 더더욱 윗선에서 특별한 아이라고 집착을 함. 재중은 윤호는 내 짝이다, 왜 이런식으로 희생을 해야 하냐며 반박하지만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음. 방송에서 자꾸만 보이는 불안해 하는 윤호의 모습과 재중의 비밀스런 하소연으로 팬들도 이 사실을 알게 됨. 멤버들도 더 이상 참고 두고 볼 수만 없다고 연말 시상식에서,...
2XXX.X.XX 어느 날의 의문.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것만큼 고죠 사토루를 잘 표현하는 말은 없을 것이다. 하늘 위와 아래, 그보다 존귀한 자는 없다. 그를 아는 현대의 주술사들은 그를 그렇게 표현했다. 무하한과 육안을 가진 고죠家의 보물이었던 자. 태어나는 것만으로 주술계를 흔들었다. 아마 자신마저도 자신의 존귀함을 알지 않았을까? 고죠 사토루는 모든...
※공포요소, 불쾌 주의※
雨に降られたって走ってきたんだよな 비가 내리는데도 달려왔구나 足がもつれたって止まれなかったよな 발이 꼬이더라도 멈추지 않았구나 それでも愛すべきものがあるのなら 그럼에도 사랑해야 할 것이 있다면 君は何度でも立ち上がれる 넌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날 수 있어 1. “그럼 코우노토리 선생님한테 물어볼까요?” 고로의 말에 스테이션에는 수상한 정적이 내려앉았다. 별안간 모든...
띠링-, [어디야] [저 독서실입니다.] [지금 시간이 몇신데 아직도 밖이야?] [너 내가 일찍 다니라고 몇 번 말했어?] "아, 씨.." [죄송합니다. 지금 바로 집 들어가겠습니다.] 화가 난 듯한 용의 말투에 절로 척추에 힘이 들어간 별은 얼른 답장을 하고 급히 가방을 챙겼다. 시계를 보니 열두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언니의 인내심 또한 한계치를 넘어가...
"피차 산책하기 좋은 장소는 아닐 텐데." "오, 무서워. 난 진짜 산책 중이었는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낭랑한 목소리였다. 순수하다는 의미로 양손까지 귀 옆으로 반짝 든 채였다. 정말이지 순수하게 홍연은 산책 중이었다. 본디 계획대로라면 홍연은 지금쯤 '주단' 소속 아티팩트 제작자라고 사칭을 했다던 사람 하나를 여러 의미로 처리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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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악!!!” 찢어지는 듯한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왕영교가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앉았다. 갑작스런 비명에 놀라, 한참 열중해서 편지를 읽고 있던 온조가 옆의 탁자를 주먹으로 내리치며 벌컥 화를 냈다. “한밤중에 웬 비명이야!” “꿈, 꿈에서.. 위 씨를 봤어요.. 그가, 그가 또 꿈에 나타났다고요!” 악몽의 여파가 아직도 남아있는지, 숨을 헐떡이며 ...
-0316.21 -퇴고 X, 오타 가능성 有 -비속어 주의, 정보 고증 일절 없음 -사망 요소 有 -공각 새옹지마라고, 한 치 앞도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게 인간사다. 가망이 없다고 선고 받은 사람이 병상에서 일어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을 확률, 기계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 컴퓨터를 수리하고 있을 확률, '너는 사람은 못되겠다'라고 귀에서 피가 나도록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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