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필독사항 작업기간 입금확인~ 1달 커미션 기간 초과시 전액환불 작업기간 초과 이외에 다른 이유로는 환불이 불가합니다.고정틀 커미션은 무컨펌으로 진행합니다.작업순서 문의 -> 입금확인 -> 완성 후 전송(오픈채팅방으로 바로 전송해드립니다/메일X) 모든 커미션의 도용 및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등을 금지합니다. 개인소장용 굿즈로는 제작이...
안녕, 아직도 푸른 하늘과 따스한 바다를 보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걸 알려주더라. 그래도 가끔 죽고 싶다는 걸 보면 나도 참 징그럽지. 오늘은 해가 다 저물어가는 저녁에 일어났어. 날이 너무 추워서 네가 내게 준 마지막 패딩을 꺼내 입었어. 창 너머로 비치는 바다는 평범한 내면들은 잘 다듬어진 삶의 단면 같았어. 나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란 걸 ...
우리 사이의 멜로디 08 '.... 그러니까, 나 계속 덕질해요. 나만.' 심장이 하도 쿵쾅거려서 석진은 식은땀이 날 지경이었다. 두 손으로 가슴쪽 티셔츠를 부여 잡았는데도 쉽사리 진정되지 않았다. 침대에서 뒤척이는 바람에 같은 방을 쓰고 있던 남자가 고민이 있냐 물었다. 그러면서 시그널 하우스 생활이 어떻고 저떻고, 자기는 누구에게 어떤 감정이 드는지 이...
=오늘 비 온다 던데 우산은 챙겼어? “네, 어제 선배가 톡으로 챙겨줬잖아요.” =그래도 까먹었을 까봐. “우산도 있고, 긴 팔 챙기래서 긴 팔도 입었어요.” =내 말 잘 듣네, 우리 여주. “…” 유기현은 잔소리가 많다. 가끔 보면 우리 부모님보다 많은 거 같아. 밥은 먹었냐 부터 시작해서 추우니 따뜻하게 입어라, 비 예보가 있는 날으면 우산 챙겨라, 기...
파르도 필리스: 이 큰 녀석의 목소리는 정말 무서워. 하지만 막상 싸워보면 거기까지는 아닐지도 모르잖아. 나라도 상대할 수 있어! 깡통: 냥! 메이: 파르도 필리스 씨, 일단 곤두선 꼬리털부터 내리고 말씀하시는 게... 시린: 큐쇼 님, 시린은 그 고급 치료 마법을 배웠어! 콰아앙!! 큐쇼: 시린! ――쾅! 큐쇼: ...... 엘리시아!? 엘리시아: 아름다...
나서희 기분 개꽝. 만약에 지금 눈 앞에 나용희 있었으면 진짜 개처럼 물어뜯을 수도 있을듯. "이러니 내가 도경수 때문에 빡이 쳐요, 안 쳐요?" "그러는 도경수 씨는 나서희 때문에 빡이 칠까, 안 칠까?" "... 너 도경수한테 무슨 사상교육 받았냐? 왜 자꾸 도경수 편만 들어?" "점점 지랄이 신박해져, 나서희." "아, 내 편 들어주라구! 이건 진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마법 중등 학교의 음악 수업이 찾아왔다. 교실 내에선 푸루푸루 교사와 인베이더 조수가 피리를 부는 방법을 강의하고 있었다. 푸루푸루 교사 : 자, 여길 이렇게 걸고 불어야 소리가 잘 나온단다. 드렁크 : 칫, 저런 피리를 불어서 뭐 어디에다가 쓰라구... 이번 음악 시간은 그냥 시간 낭비 같네- (그런데도 교과서를 바라보기는 한다.) 마찬가지로, 마이타와 ...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판데아 아카데미 학우 및 지인 분들 아델로가 힐데가르트 오너 입니다. 먼저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자기소개를 할까 합니다 저는... 무관통무자각즐커러 입니다. 제 마지막 계연이 기념일 600일을 넘어가고 있으며, 쿨타임 (2년)이 되어야 '흥흥 커뮤 좀 가볼까~'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러닝 후, 웬만하면 연공을 안 하고 아 즐거웠...
“야, 원우야 다시생각해. 너 이대로 가면 진짜 죽어.” “… 지금까지 난 죽어있었어. 살려고 나가는거야. 살려고.” 지하에 큰 술집. 정장을 입고 손에는 피범벅, 얼굴에는 상처가 나있는 남자가 힘겹게 나온다. 원우는 금이 가있는 시계를 들여다본다. 초침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30분.’ 30분 후에는 이미 벌려 놓은 일들에 대가를 치뤄야 할것이다. ...
- 뇨타 리퀘로 받은 쫑상입니다. 른만 뇨타 주의! (키워드 '시골길') 길 위의 향기 10여년만에 돌아온 고향이 낯설지 않으면 거짓말이었다. 변한 것 하나 없는 후미진 시골동네이긴 했지만, 오랫동안 들르지 않은 곳에 가게 되면 그 공기마저도 다분히 새롭게 느껴지는 게 당연했다. 색색의 지붕들이 위를 덮은 키 낮은 집들과 논과 밭, 그리고 조그만 구멍가게만...
"하오형 형은 내가 왜 좋아?" "한빈 뭐야? 이걸 또 물어보는거야. 왜 좋냐고오? 몰라 그냥 다 좋아" "아니 빨리 하나를 말해봐" "진짜 한빈이가 다 좋은데 어떻게 하나만 말해" 한빈은 오늘도 하오에게 본인의 어디가 그렇게 좋냐며 거의 취조를 하고 있었다. 하오와 한빈이 사귄지 이제 두 달이 되었는데 그 후로 매일 반복되는 일과였다. 한빈이 하오에게 내...
↓ 23화 보러 가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