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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와 연재 사이 공백에.. 졸작하며 커뮤를 뛰었었죠.. (기계같은 삶에 중독되어버림) 딸 하나 아들 하나 러닝했습니다 그리고 꺼먼놈은 임자가 생겼습니다(꺄악) AU이벤트 엔딩 후 애프터 낙서
맨 처음의 기억은 찌는 듯한 해와 바다였다. 바닷물에 계속 젖어있어 체온은 눈에 파 묻힌 듯 내려가 있었다. 영양이 실종되고 피부는 불어 떠다니는 시체와 다를 바가 없었고, 겨우 물 밖으로 내민 얼굴은 소금이 말라붙어 있었으며, 입술은 바싹 말라 있었다. 얼마나 바다를 표류 했는지 모르는 그 사람이 림사 로민사로 향하던 배에 건져진 건 기적이었다고 말한다....
널 다시 만난다면 달려가 안고싶어 널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싶어 이별을 앓고 나니 나는 너 없이 살수 없나봐 너는 늘 내 안에 남아 있어 니가 나를 웃게 하는 유일한 사람이니까
"그런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한소영." 나는 고개를 숙이면서 말했다. 그동안 그녀를 타케시 레몬의 대용품 겸 화풀이 대상으로 대해왔고 적당히 이용한 다음에 버리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냥 대충 나하고 즐기다가 해어지면 될 걸 왜 이렇게 사랑하는 감정을 품고 있는지 너는 나랑 안 맞는다고 해어져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야 하는데 그 말이 ...
* 19 언급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과거의 애인들이랑 완전 다른 드림주 만나서 연애하는 범천 란 보고 싶다. “일어났어~림주짱?” 이 말을 듣자마자 드림주는 온몸에 소름이 돋는 기분이였을거야. 그리고 최대한 어제의 상황을 기억했을거야. 뜨문뜨문 기억이 끊겨있긴 했지만 란이랑 잔걸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끊겨있지는 않았을거야. 란은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애니 <귀엽지만은 않은 시키모리상>을 보고 떠올린 소재입니다. <고시키 츠토무> 항상 같은 집 방향으로 인해 등하교를 같이 하게된 그와 그녀다. 등하교길에 열심히 떠드는 사람은 고시키였고, 열심히 리액션 해주면서 들어주는 사람은 (-)이었다. 그날도 똑같이 고시키는 목소리를 높이며 자신의 부활동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
사이버 버즈 세트 40,000헤더+케이스 제외 32,000 NOTICE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1.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빈쥬 (@CMS_sherbet) 에게 있으며작업물의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도용, 무단 저장을 금합니다.2. 무컨펌제로 진행되며 완성 후 작은 수정 등은 가능합니다.SD 커미션인 만큼...
하늘에 구멍이 생겼는지 끝도 없이 비가 쏟아지는 하루였다. 그 날 밤은, 그 어느 밤보다도 차갑고 앞이 보이지 않는 날 이였다. 그에겐 늘 그렇듯 임무가 주어지는 날 이였고, 나는 나의 일과가 되어버린 배웅을 했다. "가지 않으면 안돼?" 나는 불안했다. 그는 차가워진 내 손을 잡으며 말했다. " 다녀올게." 손끝에 뜨거운 숨이 닿았다. "내 숨은 여기에 ...
오비완은 자신의 방에 들어선 순간 평소와는 무언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본능의 경고와도 같은 무언의 직감에 그는 눈을 가늘게 좁히곤 조심스러운 태도로 쿼터 내부를 살폈다. 동시에 자신의 벨트 위에 자리한 힐트로 소리 없이 손을 옮겼다. 천이 스치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도록, 방안을 떠도는 적막함 속에서 부유하는 먼지만이 제 존재를 알렸다. 그 순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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