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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假面 -그 여섯번째(중상편4) W.무조림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뜬금없이 쳐들어온 남자애는 부담스럽도록 정도로 위풍당당한 표정이었다. 그는 여기가 여자화장실이라는 것을 자각하고는 있을까 생각하던 네네는 빠르게 남자애를 위아래로 훑어봤다. 일단, 네네의 취향은 아닌 것 같았다. “⋯아는 사이야? 하나코 군이 보이는 것 같은데.” “미나모토?...
그 애는 바람을 다룰 줄 안다고 했다. 내가 처음 그 아이를 보았을 때만 해도 그 아이는 키가 내 허리까지 밖에 오지 않는, 아직은 팔다리가 가는 소년이었기에 그것이 썩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아이는 다소 지나칠 정도로 쾌활한 편이었고 가만히 있을 때도 장난꾸러기 같은 얼굴을 했다. 그 아이가 웃을 때면 바람이 작은 나뭇가지를 흔드는 것처럼 산뜻한 기분이 들...
수위조금*^^*
*주의 -토도바쿠가 메인으로 나오지만, 모모지로도 상당 수 나옵니다 -바쿠고는 게이, 지로가 레즈라는 설정입니다 -캐붕 조심 고요한 한 밤 중. 세상 사람들 다 하나같이 코코낸내 하며 잘도 잘 이 시간에, 지금 이렇게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두 사람이 있었으니. 바쿠고 카츠키, 토도로키 쇼토라 하겠음을. 그러길래 이런 집 말고 좋은 오피스텔 같은 데서...
애 쓴다. 바쿠고는 거울을 보며 생각했다. 제 자신이 생각을 해도 제 자신이 한심해서 돌아버릴 것만 같다. 이렇게나 무너져 있었나. 이렇게나 내가 최악이었나. 주변에서 들렸던 '너 괜찮아?' 소리가, '너 정말 괜찮은 거 맞아?' 소리가 아주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어버려서, 되려 제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을 한 게 완전한 착각이었나 보다. 애초에 어리광...
여인은 아스가르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를 탐하고 있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아 샐쭉히 침상에 반쯤 앉아 누워있는 그의 자태가 황홀했다. 그거 알아? 전쟁에서 또 이겼다지. 개선식이 곧이야. 이유는 곧 밝혀졌다. 그의 형이 또다시 역사에 길이 남을 승전보를 올렸노라, 로키는 반쯤 자랑하듯 한탄했다. 그 자랑에 담긴 사랑이 농후한 황금빛 꿀에 절여진 무화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3. [치워라.] 남자가 짧게 명령했다. 한 손으로 목을 비틀어버린 시체를 땅에 던졌다. 이미 차가운 바닥에 뉘인 시체끼리 부딪치는 질퍽한 죽음의 소리가 거슬렸다. 그러나 낯선 소리는 아니었다. 아스가르드 왕실은 그 드높은 명예와 풍요만큼이나 자객도 넘쳐났다. 처음에는 질색팔색을 하던 부하들도 익숙해졌는지 푸줏간 고깃덩이를 옮기듯 시체를 하나씩 들쳐매고 지...
여자는 아스가르드의 고급 창부였다. 최고의 아니지만 그래도 고급스럽고 조용한 것이 장점인 조그만 창관을 가지고 있었다. 새끼창부도 여럿 두어 직접 손님을 상대할 필요는 없지만, 나이와 함께 무르익은 여인의 농염함을 찾는 이들이 몇 있어 아직 가게에 나오고 있었다. 꽃봉우리처럼 청초한 앳띰은 없지만, 살집이 붙어가는 몸매에 오히려 흐드러지게 만개한 완숙한 아...
그 남자는 아스가르드에 굴복한 수많은 이름없는 소행성의 왕족이었다. 저에게 고개 숙인 행성들의 고혈을 빨아 세워진 황금의 행성 아스가르드에 비하면, 비루하고 미천한 시골 촌장 일족에 가까울 것이었다. 굴종의 상징으로 바쳐진 남자는, 제가 살아서 이곳을 떠나지 못할 것을 알고 있었다. 남자는 그곳에서 로키 오딘슨을 만났다. 용기 없고 전사답지 못하다, 온 세...
통판 진행합니다. 4월 디페에 가져갔던 구간들로 토르로키, 로키토르, 에릭찰스, 00q 입니다. 통판 기간은 5월 15일까지입니다. 신간 <탐욕스런 연인> * 9월 디페스타 점오디 온리전 신간 * 요툰헤임. 밤마다 토르의 방에 칼을 들고 침입하는 로키. 그리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는 토르. 섹스는 하는데 딱히 마음은 통하는 거 같지 않은 둘...
생각해 보자면 그랬어. 요한은 불운 속에 살다 불행하게 생을 마감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운이 좋아 희망을 잡은 거였으니까. 기꺼이 그의 칼이 되겠다고 하였지만, 그가 명군이 아니었다면? 자이라를 보자면 그게 곧 본인의 모습이 되었을 수도 있잖아. 그렇다고 자이라를 동정하거나 그런 건 아니었지만, 정말 말해보자면 운이 좋았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이 기적에...
내가 그와 헤어졌을때는 많이 시간과 감정이 들었어다. 그와 헤어지고나서는 기분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였다. 그와 마주칠때마다 그는 웃어주며 항상 반겨주는 표정과 말투로 반겨주었다..., 하지만 나는 달랐다,.. 그를 마주칠 때마다.. ... 헤어졌을때 미안함이 너무나도 들었다. 그도 아마 나에게 그렇게 대해주는게 힘들었을거다.., 당연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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