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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도 교역을 했다. 아니 근데 어제 일기까지 몰아 쓰느라 헷갈려서 55일차라고 했네... 오늘 56일차다; 우오옷!!!!!!!!!!!!!!!!!!!!!!!!!!!!!! 마비노기가 12세 이상이라고는 해도... 애들도 알만한 걸 굳이 묻는 거 보면 어그로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뭔가 염도 얘기하다가 노안 오는지 예전같이 픽셀 찍어낼 수가 없다고 하셔서 웃긴...
언니에게 언니, 안녕? 오랜만이야. 잘 쉬고 있어? 그동안 무리하면서 열심히 달려온 거 잘 알아. 이제는 편하게 언니만의 시간을 가지길 바래. 언니도 나도 평화로운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 사실 편지를 못 쓴 이유가 있어. 내가 정말 아끼는 강아지가 아픈 걸 알게 됐거든. 이걸 받아들이는 것도, 강아지를 보살피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 ...
거대해진 딸래미들 ??? 정령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 하지만 나는 혼자가 아니다 우호옷~~ 헉, 헉... 저희... 같이, 가면 안될까요 교역을 제대로 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 억까 구간이라고 하셔서 다리 건널 때마다 긴장하게 된다... 경치가 죽여준다~~ 모르는 사람을 질투하다... 케흘렌은 그냥 나의 가짜 취향이었고 그걸 아포칼립스 끝...
진짜 재밋다고ㅠㅠㅠ 피규어도 삿음 23.05.04
키티로 생활하는 건 사실 불편한 게 없다. 키티든 리키든 제게는 별 다를 바 없다는 뜻이었다. 하지만, 지웅에게는 다를거라 생각했다. 괜찮다고 말해주었지만, 지웅의 얼굴에 순간 스치던 경계나 두려움을 모른 체 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 제가 아니었다면 지웅은 그런 감정을 느끼지도 않았을 테니까. 그 후로 내내 키티인 제가 지웅은 신경 쓰이는 듯했지만, 저로서...
겨우겨우 아슬하게 기숙사 통금시간 안에 들어와 사복을 벗어 옷장에 처박아버리고 후딱 샤워를 마쳤다."뾰로닝닝~ 존나 시원하다 뿅~""야, 이명헌""호, 신현철 뿅""오늘 도감독님 읍내에서 어떤 빡빡이가 여자랑 뽀뽀하는 거 봤다더라, 그거 혹시 너냐?""뭔 솔 뿅, 아직 사귀지도 않는데 뽀뽀를 어케 해 뿅""어이-""왜 뿅""나 봐라 이명헌이.""보고 있잖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이타니 란 x 드림주 오랜 기간의 짝사랑으로 사내연애를 시작한 란과 드림주는 정말 사이가 좋았어. 누가 봐도 부러워할 정도로 달달하고, 정말 다정했겠지. 그런 둘은 끝내 결혼까지 하게 되어 드림주는 정말 행복했을 거야. 결혼식에서는 심지어 눈물을 보였을 정도로 기뻐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렇게 행복한 순간도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던 거지. 금방 란의 귀가가...
자네, 그 이야기 들었는가? 동방의 명성을 내건 객잔이 하나 세워졌다는군. 가만 보자, 분명 이름이… . . . " 어서 오세요, 공자! "미우객잔"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귀인의 발길 아래서 본 객잔의 불은 꺼지지 않는답니다. " ○ 위치 ○ [모그리] 시로가네 8구 45번지 확장 남부 동방풍 객잔 "微雨 " ○ RP, 개그, 제작, 연주, 무협 문외한o ...
 ̄ ̄ ̄ ̄ ̄ ̄ ̄ ̄ ̄ ̄ ̄ ̄ ̄ ̄ ̄ ̄ ̄ ̄ ̄ ̄ ̄ 어느 날 상쾌한 아침. 짹짹- 새 소리가 난다. 상쾌하게 일어나 뒤척거려. 옆에는 겐야가 있고, 지금 이 자리에 내가 있다. " 겐야. " 라고 따뜻한 목소리를 내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 그럼 뒤척이면서 용케도 겐야가 침대에 앉지. 너무 졸린 나머지, 눈을 비비며 왜 깨웠냐고 물어. 그렇담 사네미는 이렇게 답하겠지....
"...가정부요?" "응, 널 고용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더라고." 싱클레어의 표정이 뻣뻣하게 굳었다. 이름도 얼굴도 뭣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자신을 가정부로 고용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 갔다는 밑도 끝도 없는 원장의 이야기 때문이었다. 참으로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집안일이라고는 제대로 해본 적도 없는 자신이라 더더욱 그랬다. 싱클레어는 어릴 적...
하아아... 독립... 진짜 그것도 돈, 시간, 건강이 있어야 하는거니까요... 근데 저 중 3개가 다 없으니까 아마 안될 것 같지만... 꾸역꾸역 준비중이에요.... 저도 속으론 책임지라 뭐라 찡얼거리지만 정작 챙김 받으면 갑자기 왜이러시지라는 생각이 먼저 튀어나와서 그냥 빨리 출가 하려구 하는데 다시 돈, 시간, 건강이 없어서흐어어흐엉허어ㅓ어ㅓ엉 이미 ...
동림은 이제 더 이상 어리지 않았다. 가방 하나 들고 떠나가던 열정과 패기는 호롱불처럼 잘 다룰만한 크기로 마음속에서 빛나고 있었고, 각설탕처럼 때로는 잘 녹고, 때로는 단단했다. 만지작거려서 손때 남은 각설탕, 탁상 위에 하나 남은 그것이 꼭 저 같았다. 여전히 동림은 커피 한 잔을 들고 좋은 자리를 찾아 헤맨다. 그것이 꼭 낙랑파라가 아니어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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