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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일반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사요히나, 사요츠구, 히나츠구 최종 수정: 2021/3/20 사요는 눈살을 찌푸리고 있었다. 눈빛만으로 구멍을 뚫을 기세로 컴퓨터 화면을 쳐다보기를 한참. 그는 이내 눈을 질끈 감은 채 한숨을 내쉬었다. 컴퓨터 한 구석을 클릭해 달력을 확인한다. 3월 20일이 머지 않았다. 자신의 생일. 그리고...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타다 노나카는 창밖을 보고 있었다. 학교 건물 1층 한쪽에 위치한 양호실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이 매우 잘 보였다. 비가 오는 날에는 두통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고 빗길에 미끄러지는 등의 사고도 많았다. 어떤 경우든 일어나지 않아야 할 텐데. 그런 걱정을 담은 시선이 우산을 쓴 학생들에게 향했다. 시간이 흐르자 창밖으로 보이는 ...
삼생심애(三生深愛) : 삼생을 두고도 끊어지지 않을 깊은사랑. 作。퍼플칼립 댕 - 해시(亥时)를 알리는 스물 여덟번 째 인경이 묵직한 파동음을 달고 동궁전 담벼락을 너울어온다. 창공에 맺힌 상월의 달조각마저 촘촘한 밤, 어스란 그림자광대가 마치 제 주인을 농락하 듯 간사한 발재간을 쉼없이 놀리고 있었다. 그렇게 인고의 시간이 지나길 한참. 탁. 멈춰선 발자...
박지민네 집 앞에서 몸에 묻은 먼지와 더러운 박지민의 손때를 털어냈다. 그동안 박지민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어리바리한 사람 행세를 하느라 속이 터지는 줄 알았다. 나는 나의 목표 앞에 한 발자국 앞으로 다가왔다. '기대해.' 문만 열면 박지민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으니 박지민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큰 마당이...
- 3월 20일, 히나와 사요와 히카와 히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쓰게 된 글입니다. - Roselia - " 사요 씨! 생일 축하드려요! " " 사요, 생일 축하해. " " 히카와 씨, 생일······ 축하드려요······ " " 사요~ 생일 축하해! ♪ " 라운지에 들어가자마자 들리는 멤버들의 생일 축하해, 라는 말. 어라, 오늘이 며칠이었지, 하며 ...
나른한 오후의 어느 날이었다. 점심시간 후반부에 접어들 무렵 춘곤증일까 식곤증일까 따위를 고민하며 복도를 거닐던 시간이었다. 열정은 3학년 복도를 서성이며 시선은 한 사람만을 찾고 있었다. 최근 시력이 안 좋아져서 못 찾는 걸까요, 선배라면 금방 찾아내셨겠죠... 의미 없는 생각을 중얼거리며 창가로 들어오는 햇빛에 미간 사이를 좁혔다. 3학년 어느 교실에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순영과 지훈은 날 적부터 부모님끼리 서로 친했던, 말 그대로 이웃 친구였음. 부모님들이 자주 마주하면 할수록 둘의 사이도 급속도로 가까워졌는데, 아무리 성향이 달라도 비슷한 구석은 어딜 가나 있기 마련이었음. 활동적인 순영에 비해 칩거 생활만 하던 지훈이었지만, 순영이 축구하는 걸 종종 구경하기도 했고 음료수도 사주며 같이 붙어 다님. 마찬가지로 순영도 지...
~~ 2021.3.20 이타도리 유우지 생일 축하해 ~~
매주 주말 오후면 심심찮게 벌어지는 둘만의 격렬한 토론 주제였고 이런 감정적 스몰 토크야말로 원론적인 얘기부터 시작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각자의 입장 먼저 들어보자고 제안해보면 오히려 그쪽이 더 결론 안 날지도. 최예나는 모든 걸 김형서 탓으로 돌리는 중이었고 김형서는 누구 잘못도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면을 들춰보면 김형서야말로 김형서를 탓하는 최예나보다...
어린시절부터, 히나는 제 생일만을 챙겨주고는 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크게 의구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자매간의 사이가 좋았으며,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떄문이였습니다. 아침 일찍,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잘잤어? 하고 웃고, 생일축하해! 하고 웃은다음 선물을 교환하는 했지요.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중학교 시절즈음일까요...
말 그대로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이었다. "..어." 시간을 돌린다. 와 같은 명제는 모두의 소망이지만 그 누구도 이룰수 없는 일인지라, "....이수혁." 상상의 끝자락에 당신을 담고싶지 않아서, 그저 말 없이 가끔 떠올리는 것이 전부였는데. "..저 아세요?" "아, 죄송합니다." "..." 저를 말없이 쳐다보는 어린시절의 팀장에게서 힘겹게 고개를 돌린...
생일축하해, 유지 안녕, 유지? 잘 지내고 있어? 나 (-)야. 우리 처음 만났을때 기억나? 그때 너는 참 이상했어. 길거리에 울고있는 내 옆에 앉아서 날 지켜줬잖아. 내가 왜 우는지도 안물어보고 우는거 다 기다려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지? 처음 본 사이에 말야. 집 앞에서 네 품 안에 있던것도 다 줬잖아. 좋은곳에서 가져온건 아니지만, 기분 나아졌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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