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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터벅터벅 논두렁 사이를 걸으며 정국은 바람이 부는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황금빛 물결을 바라보았다. '올해도 풍작이로구나.' 몇년째 그 흔한 홍수도, 가뭄도, 태풍도 없었다. 햇빛은 작물이 자라기에 적당히 내리쬐었고, 빗물은 식물이 자라기에 딱 적당한 만큼 내렸다. 논이든, 밭이든, 들판이든 눈을 돌리면 어디서든 탐스럽게 열매를 맺은 작물들을 볼 수 있었다....
다크 모드 해제 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가난이 휩쓴 집에서 자란 아이는 늘 목말라 하기 마련이다. 그도 그랬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짐작하지 못 하면서 최선을 다 해 발버둥 쳤다. 돈이었나? 꿈이었나?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던 자신이 바란 건 애정이었다. 쓰다듬고, 입을 맞추고, 안아주는 행위 말이다. 아이는 그것까진 바라지 않더라도 저를 위해 바쁘게 ...
토픽 > 블라블라 얘들아 나 좆됐어 시티전자•y******* 👁️ 9,824 📱234 내가 내 노트북으로 빔프로젝터 연결해서 피피티 쏴서 회의 중이었거든 ㅠㅠ 근데 팀장님이 ‘사진이 잘 안보이네’ 이러셨는데 하필 시리가 ‘사진’을 인식한거야 그래서 회의실 스크린에 사진으로 들어가서 내가 찍어놓은 사진이 개 크게 켜진거야 근데 그 와중에 내 셀카여서 내...
네이버 완결웹툰 '몬스터'의 김남준X주준영 팬픽완결 이후 시점 망상 언제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아이들은 빠르게 되찾은 생활에 적응해 갔다. 그들도 마찬가지다. 여느 때와 같이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돌아갈 시간이 되면 영락없이 문 밖에서 기다리는 인영이 보인다. 김남준이다. "오늘도 유진이랑 같이 왔어? 요즘 같이 잘 다니네." "질투 하는 건 아니지?"...
#짝사랑 김여주는 요즘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2반에 이동혁이라고 생긴 거로만 봐선 문·이과가 아니라 예체능 할 것 같은 그 아이를, 모두가 아닌 척 힐끔힐끔 보는 그 아이를 김여주가 좋아하고 있었다. 그래서 김여주는 애초에 이동혁과 사귄다는 것 자체를 기대조차 안 했다. 저번에 보니까 뭐 3학년 선배 중에 제일 이쁘다던 유희진 언니도 이동혁한테 고백했...
자신이 마티니라는 걸 알게 된 코난이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조직의 아지트. 일이 있는 라이, 버번, 스카치는 절대 이상한 곳에 가지 말하고 신신당부를 하곤 아이를 훈련장으로 들려보냈다. "흐음, 여긴 또 처음인 걸." 그래도 적지 않은 시간 동안 보냈던 곳이었음에도 훈련장은 허락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만큼 한 번도 들어올 수 없었던 공간이었다. 생각보...
- 이 글은 작가의 상상으로 쓰여진 글로 역사적 사실과 다름을 알립니다. “우리는 김 씨 집안을 호위하기 위해 존재하는 집안이다. 민형이 너는 지금처럼 여주아가씨를 보호하면서 살고 아가씨를위해 온 생을 바쳐야한다. 앞으로 너가 배우는 공부와 수련은 모두 여주아가씨를 위한 일이니 빠지지말고 수련에 임해라.”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다음날이 되서야 모든 기억이 ...
수위 삭제한 전연령가 버전입니다. 망우 忘憂 _ 下 “옆구리는,” 하오下午의 기운 볕을 쬐던 임소병의 고개가 청명을 향했다. 안가로 돌아와 이 끝과 저 끝에 자리 잡은 이후 처음으로 깨진 정적이었다. “계속 그렇게 둘 거야?” 침상에 걸터앉은 채, 청명은 못마땅한 낯을 지었다. 하필이면 문간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임소병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손바닥으로...
"내가 가이딩 해 주면 넌 뭘 해줄 건데?" "뭐?" B급 커터 센티넬은 그의 바로 앞에 있는 가이드가 한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듯 물었다. 20XX년. 가이드는 센티넬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신념 아래 국가에 귀속되는 존재. 센티넬은 가이딩을 받는 것이 당연했고 가이드에게 감사할 줄 몰랐다. 가이드 또한 센티넬에게 도움이 된다는 기쁨을 가지고 가이딩에 ...
연말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거리는 겨울의 추위를 조금이나마 누그러뜨리고 있었다. 이맘때쯤이면 거리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걸려있다. 낙엽이 다 지고난 메마른 나무에는 이파리 대신 감겨있는 조명이 주광색의 빛을 내며 나무의 모습을 보여주고 가게마다 형형색색의 전구를 매달고 있었다. 술집마다 사람들이 북적이며 망년회를 하는 모습이 이제 정말 해의 마지막이라는게 실...
드림주들이 과거의 자신을 만나 물어봅니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1. 사이카는 자신이 있는 장소가 매우 익숙한 장소임을 깨달았다. 집에서만 나는 포근한 냄새와 느껴지는 온기가 이곳이 집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거실에 서있던 사이카는 발을 옮겨 이곳저곳을 돌아봤다. 액자를 손으로 쓸어보기도 하고, 집안의 모습을 눈에 담았다. 그렇게 이동하다 보니 ...
'님' 자를 생략하였습니다. 반말주의! 맞춤법 안 돌려요!! 첫 썰입니다다ㅏㅏㅏ다다ㅏㅏㅏ!!!(이상태로 2년을 썩었…) 1.뜰님 나이 18 염력/검 우선 첫번째로 뜰님!! 갑자기 망한 세상에서 뜰팁분들이 만나 팀을 꾸렸어 근데 다들 원래 아는 사이였던거지 그래서 합이 좋아 자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갑자기 게임이 된 세계에서 뜰님은 염력을 배치받았어 뜰님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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