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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제노 오빠 보자마자 얼굴도 감자 같은데 눈도 대왕 감자급으로 커짐. 반갑기 보단 내놓기 창피한 몰골부터 떠올라서 황급히 고개 반대편으로 돌려놓고 손으로 얼굴 가렸음. 하. 왜 항상 우연으로 제노 오빠 마주칠 땐 이런 꾀죄죄한 모습이냐고… 이럴 줄 알았으면 공중화장실 가서 세수라도 하고 올걸. “여주야 나 왔어. 괜찮아?” 아랫 입술 씹어대는 사이...
이유불문 w.시월 ※ 이번 화는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01 점점 더 짙어지기만 하고 끝날 것 같지 않은 입맞춤에 숨이 막혀올 때쯤 급 정신을 차리곤 전정국을 밀어내려 했다. 이번엔 쉽게 놓아주지 않는 녀석에 숨이 차 가슴팍을 두들겼다. 그제야 나를 제 품에서 놓아준 녀석은 잔뜩 풀린 눈을 하고 있었다. 가쁜...
바나디스 반란 이후 10년, 수 많은 전투가 일어났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쥔 것은 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는 기술의 힘이었다. 고작 4살짜리 아이도 순식간에 숙련된 도미니코스 부대원 4명을 도살 할 수 있는 건드암은 그만한 위험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보조작을 뒤따른 독재 정치의 싹 앞에서는 혁명의 수단으로 빛을 발했다. 비록 경고도 없이 선제 타격 당했기에 여럿...
사쿠사는 일본에서 최근 가장 핫한 배우로 한국에서도 일드 많이 보는 사람들은 당연히 아는 유명한 배우겠지. 무심한 사쿠사의 얼굴처럼 차가운 역할도 혹은 누구보다 열정적인 역할도 처음부터 본인을 보고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어떤 캐릭터든 잘 소화하고 본인것으로 만들어서 영화건 드라마건 모든 곳에서 갈망하는 실력파 배우. 닝은 그런 사쿠사의 팬인 평범한 한국인 ...
SEP. 13, 20XX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 별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기록용이다. 세상이 멸망한지 약 세달 가량이 흘렀다. 사람들은 그것을 좀비라고 불렀다. 좀비가 창궐하면 제일 먼저 뒤질 줄 알았는데 어떻게 세달이나 살아남게 되었다. 슬기 누나는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는다. 그래도 강한 사람이니까 잘 살아남았겠지. 벌써 새벽 한시가 넘어간다....
빨강, 다홍, 주황, 노랑, 초록, 그리고 [ 깨달음 ] 가끔 그런 생각이 다들 들 때가 있지 않은가. 벌어지지도 않은 일인데, 아니 내 자신이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끔찍한 일인데, 그런 일들이 머릿속에서 맴돌며 나 자신을 괴롭힐 때가 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어느새 마음 한쪽에도 자리 잡아 잠 들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내 머릿속을 쿡, 쿡, 찌른다.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행맨,이 개새끼,씨발새끼.좆같은 제이크 세러신.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라더니. 밥은 찔끔 눈물이 나오는 눈을 닦고 걸음을 옮겼다. 눈앞에는 휘향찬란한 결혼식장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다. 도대체 누구취향인지 어느 한곳이라도 돈을 안쓴곳이 보이지 읺았다. 저 꽃은 몇 다발이며...도대체 하객들에게 줄 선물은 왜 저런 고급으로 준비했는지....어마어마한 ...
W. Dos de Agosto 얘들아 내 얘기 안 들을 거니? 26 마, 니라면 어떨것 같노... 니 하숙생이, 여자라면 말야.. 사실 저 여자입니다. 이렇게 말을 했을때, 어쩐지 몸 체형이 여자 같더라 이런 말은 이해 할 수 있다. 눈썰미가 좋은 사람이라면 그런걸 알아 보는건 어려운게 아니니까. 존쟈니영호씨나 정재현은 단박에 내가 여자인걸 알아봤잖아. 김...
다 읽으신 후 노래 가사를 음미해주시면 압도적 감사 (해찬이 마음 한 스푼 들어 있습니다) "진짜 곰이네" "그럼 가짜곰도 있냐?" "안녕 해찬아." "...끙.." "야 너 무섭대" 이제노가 다가가자 소파 위에 둥글게 몸을 말고 있던 해찬이가 오도도 뛰어오더니 내 다리 뒤로 쏙 숨었다. 그래 종아리 두 짝으로 우리 햇쨔니의 몸을 다 가릴 수 있다니 아줌마...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금이씨." "집에 가고 싶어요." "마찬가지예요." ...이 얘기를 할 당시에도, 그리고 지금도. 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 말고는 들지 않았다. 무서웠다. 심장이 크게 뛰다 못해 지금 당장 터져서 쓰러지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다. 나와 서지혁은 안드로이드가 우리의 위치를 안내하기 전에 그 자리를 도망...
'오늘은 이만 주막으로 가서 쉬는게 좋겠군.' 어지러운 느낌은 많이 가셨지만 여전히 심장은 쿵쿵 소리를 내며 뛰고 있었다. 분명 자신이 술에 취해 헛것을 본 것이리라 정국은 생각했다. 일단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고 남은 이야기는 내일 마저 하는 것이 나을 듯 싶어 정국은 바로 안채로 향하였다. 어느새 그곳은 저녁 먹은 상도 말끔히 치워져 있었고, 기생들도...
다음화가 마지막화입니다! 1화 링크는 여기. https://posty.pe/6fx9hi 2화 아침에 가장 먼저 온 사람은 나보다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은 귀엽게 생긴 언니였다. 그 언니는 무표정한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미소를 지을 줄 알았고, 특이하게도 기모노를 입었다. 언니는 오늘도 기모노를 입고 와서, 양손에 나보다 조금 작은 토끼 인형을 들고서 내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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