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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_로그 답장 겁나 느림 멀리서 누군가와 싸우는 듯한 서빈이 보입니다. 팔에 깁스를 감은, 경찰복을 입은 남성에게 화를 낸 서빈이 이내 휙 돌아서네요.
(노래와 함께 읽어주시면 더욱 몰입이 가능합니다. 볼륨을 편한대로 조정해주세요) 태블릿을 가동시켰다. 가동시키고 나서 뜨는 그의 팬던트와 같은 모양의 로고가 천천히 돌아가다가 밑에 있던 게이지가 모두 채워지면 메인 화면으로 넘어갔다. 마지막 기록은 약 3년전. 그때를 기점으로 이 태블릿과 함께 자신의 인생은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고 꼬여만 갔다. 그저 빙글...
7. 열린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에 사라의 붉은 머리카락이 천천히 휘날렸다. 사라는 병실 침대 등받이에 기대 책을 읽는 중이었다. 슬프고 감동적이라고 잘 알려진 책을. 명성에 걸맞게 술술 잘 읽히고 몰입도 잘 됐다. 만약 평소의 사라였다면 휴지 한 통을 다 쓸 정도로 펑펑 울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라는 책을 읽는 내내 한 번도 울지 않았다. 그렇다...
아, 씨발. 그냥 기절하고 싶다. 첫스키는 허벅지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었다. 꽤 큰 폭발이 일어난 탓에 중상을 입은 이들이 먼저 수술실을 차지했고 그나마 의식이 있었던 첫스키의 순서가 뒤로 밀린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언뜻 봤을 때 물탱크가 산산조각 나면서 그 파편 하나가 허벅지에 와 박혔다. 다행히 큰 혈관은 건드리지 않았다지만...
- 본 소설은 자극적인 키워드와 묘사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정 키워드나 묘사에 트리거가 있거나, 심신이 미약하신 분들은 읽기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은 팬 소설이며, 공신력이 없습니다. 또한, 원작의 전개나 캐릭터들 자체의 설정을 따라갈 뿐이므로 실제 인물인 잠뜰님, 수현님, 공룡님, 각별님, 라더님, 덕개님의 현실 성격과 과거 등과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필독 사항입니다. 본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DM이나 오픈채팅 주세요! 페잉도 열려 있어요 ♡ 제품 특성상 선택지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상담을 요합니다 (사진 던져주시고 맘대로하세요도 ok) 펄, 글리터, 스꾸 등등 쌉가능 이거 혹시…되나요? 네 아마도 될검미다 ミ✭ 주의사...
이미 갓슈를 찾으러 갔던 왕궁 기사단들도 마땅한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어 추가 지원이 투입된 상황이었다. 최소 대기 인원을 제외한 기사들은 물론이고 하인들과 시녀들까지 동원 됐다. 이쯤되면 왕비도 모를 수가 없었다. 안 그래도 심약하던 왕비는 유노의 학대와 갓슈의 행방불명에 대해 듣고 충격을 받아 쓰러졌다. "말렸어야 했어...끝까지 말렸어야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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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9월22일 잠자리에 든 나는 기묘한 꿈을 꾸었다. 낯선풍경에서 걸어가던 나는 이상한 건물 앞에 멈추어 섰다. 그러곤 튀어나온 무언가에 의해 정신을 잃으며 꿈에서 깨어났다. 꿈에서 깬 나는 여는 때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꼈다. 항상 평범하기만 했던 일상에서, 기묘한느낌.밥 먹을 때도 설익은 밥을 먹는다던가, 등굣길에 실내화를 두고온다던가, 내가 학교에...
-그렇다면 지옥도 싸움으로 가득 차서 따분하지 않겠지. 기대된다, 무척 기대된다…. 거대한 짐승의 으르렁거림 같은 웅웅거리는 소리를 내며 심상찮게 흐르는 물 속으로 투쟁의 장소가 서서히 붕괴해갔다. 양 팔을 잃은 온몸에서 달빛과 피를 흘리면서도 왕처럼 고고하고 의연하게 서 있던 유라뷔카가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이미 이 세상이 아니라 영원한 투쟁이 이어질 멀...
우리가 남이 된다는 건 내가 그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너를 미워하지 않고서는 살지 못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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