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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소설의 내용과 현실의 지명, 브랜드명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일주일이 이 주가 되고, 이 주가 한 달이 되는 건 지나치게 쉬운 일이다. 내일 보자는 말이 없어도 주연과 선우는 평일 밤 12시가 되면 사람 없는 공원에서 얼굴을 마주 보았다. 주연은 매번 같은 옷을 입고 나왔다. 검은색 무지 티에 회색 후드집업과 푹 눌러쓴 볼 캡. 그 간단한 옷차림이 ...
러쉬 방문하면 활발하신손님한테 E직원 붙여주고 조용하신 손님한테 I직원 붙여주는데 완전 소심한 여주보다 더 소심한 러쉬 직원 박지성 박지성은 어제 러쉬 들어와서 지금 여주가 첫 손님 응대라 박지성대로 멘붕오고.. 여주는 진짜 소심해서 초딩이 나 치고가도 가만히 있는 성격임.. 둘다 어쩔줄 몰라서 눈알만 굴리고 있음 그러다가 "혹시 어떤 취향이세요?.." 하...
우리가 처음 만난 날부터 난 너를 사랑했나, 두 눈 꼭 감고 있던 너의 모습과 그 위의 큰 십자가. 넌 늘 신에게 사랑받나봐, 너는 십자가 밑에서 눈을 감고 있을 때가 가장 잘 어울리거든. 그래서 네가 좋아. 모두를 사랑하는 것처럼 바라보는 그 적정 온도의 눈빛도 좋아. 그리고 그 눈빛으로 뭔가를 바라볼 때 자연스레 올라가는 입꼬리도 좋아. 너의 낮은 목소...
*지인분 자캐의 죄식자화에 관한 이야기. *6.0 패치 이전에 초고를 작성하여 설정 오류가 들어갔을 수도 있음. *후반부는 차차 수정 예정. 작심삼월 최소 분량 충족하여 최초 발행(8,224자). 수정 완료(0724). Written By. 에덴 그날의 하늘은 피부가 아릴 만큼 희뜩희뜩 해밝게 타오르고 있었다. 태양조차 다 품어내지 못하여 흘러넘친 빛 아래...
*** 나무가 많고 공기가 맑은 학교 뒤 숲은 소설에서도 자주 나왔던 차여주의 아지트다 원래는 다섯의 아지트 였지만 여주은과 가까워지고 나서는 넷 중 아무도 찾지 않고 차여주만 찾고 있는 차여주의 공간이다 원래는 이 의자에 다섯명이 앉으면 꽉 차서 불편했는데 이젠 너무 허전해서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을 것만 같다 "..차여주" "뭐야 황인준?" "네가 ...
”너희 정말, 정신이 있는 거야? 채의진 저택에서 무슨 일이라도 생겼으면 어쩔 뻔했어? “ ”… 사숙, 정말로 누군가 기산 온 씨의 훗날을 도모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 설령 그렇다 해도 이 일은 너희가 신경 쓸 일이 아니야. “ 위무선은 강연화에게 타일렀다. 곧이어 위무선은 화제를 돌리며 물었다. “참, 운심부지처에서 고소 수학을 듣게 됐는데 기...
Trigger Warning_
이번 편은 적해도 연성이고요. 조빱즈 둘은 특별출연입니다. 다른 연성 보다 손이 많이 가는 촬영이 많아서 좀 오래 걸렸네요. 귀여운 내용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대사 중 도시겡은 적해도의 어떤 물고기 사투리 입니다. 배경음악은 레드벨벳 - RBB (Really Bad Boy) 김대표와 기현오가 같은 에스테틱 다니면 어떨까 생각하다 판이 커졌네요 ㅋ·ㅋ + ...
T2(테시마 준타,아오야기 하지메) 캐붕주의...! BL입니다. 눈을 뜨기에 조금 이른 아침이다. 커튼 너머로 보이는 아침, 아니 새벽 햇살이 보기 좋았다. 인터하이도 끝났고, 아직 방학이다.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3연패에 도전하는, 나 그리고 아오야기가 없을 소호쿠는 매일같이 학교에 나와 강도를 올려 연습했다. 나루코는 스프린터인 마냥 평지를 누비...
*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눈이 소복하게 쌓였다.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경치다. 슬레타의 능력으로 보이는 희고 푸른 플레이트들이 하늘을 이리저리 날라다니며 빛을 쏘았다. 그들은 수없이 부딫혀 발광하며 흰 눈이 내리는 중에 불꽃의 폭발로 인한 불씨를 자아냈다. 분명 이런 광경은 살면서 보기에 힘들 것이다...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태오는 한쪽 어깨를 비스듬하게 내리고 그 반대쪽으로 어정쩡하게 고개를 기댄 채 천천히 걷고 있는 여주를 보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여주는 전날 그의 손을 거세게 뿌리친 뒤 홀로 옥수전에서 잠을 청했고 꽤 오랜 시간 잤는데도 불구하고 찌뿌둥한 몸 탓에 시원하게 기지개를 켜려다 뚝-하는 소리와 함께 담에 걸려 버린 것이었다. 뒷목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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