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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암 소탕 후, 평화에 물든 대륙. 17살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최한. 최한의 변화를 감싸주는 케일. 이런저런 날조, 다량 함유. 최한은 눈을 떴다. 발목이 참을 수 없이 시큰거렸다. 양 다리를 모아 웅크린 최한이 떨리는 숨을 뱉었다. 달이 흐린 밤이었다. 성장통. 챙, 챙, 차앙! 검과 손톱이 맞붙는 날카로운 소리. 케일은 상큼달콤한 차가운 레몬티를 마시며 ...
3. 연극 "그만하세요." 머리채를 잡힌 선우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태구의 손목을 붙잡고 간신히 말했다. 몇번의 정사와 수없이 이어진 폭력. 이미 그의 몸은 멍과 키스마크, 이빨자국으로 가득하다. 얼마나 울었는지 메마른 눈물샘은 더이상 뽑아낼 눈물도 없는지 속눈썹만 파르르 떨릴 뿐이었다. 그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태구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천진난만하게 ...
※ 현대 au입니다. ※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 루카스 시점에서 서술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밤하늘의 길을 밝히듯 빛나는 은하수를 새겨놓은듯 빛나는 백금발의 머리칼이 참 아름다웠고 영롱한 푸른빛을 담은 보석안은 마치 사파이어처럼 빛났다. 밤하늘 아래 나의 눈 속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빛이자 별이었다. 목소리가 참 예뻐서 자장가를 불러줄때면 참 ...
암도 사라지고 영웅들은 탄생했다. 이제는 쉬어도 되겠지. 침대에 누운 케일 헤니투스는 평화로운 날을 즐기면서 잠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여보세요." "팀장님! 죄송해요." "무슨 일인데." "메일 하나 보낼테니 확인만 해주세요." "알았으니까 보내." 울리는 핸드폰. 볼품없는 방구석에서 자고 있는 자신. 케일. 아니 김록수는...
가챠가 나오자마자 바로 써갈긴거라 좀 두서없습니다. 사령퇴치 소재, 기사단 소재, 전투도시 소재 사용. 거기서 딱 기다리고 계십셔! 드디어 테토라는 그토록 바라지 마지않던 곳으로 발령을 받아 낼 수 있었다. 이제 막 수습기간을 마친 풋내기 기사가, 사령들이 가장 많이 판치는 최전선에 뛰어들겠다는말에 어찌나 다들 기겁을 하던지. 하지만 테토라는 결국 제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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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보쿠토가 배구가 아니라 수영을 하는 2차 패러렐월드입니다. 샘플은 http://posty.pe/5zk2c0 에서 확인이 가능하오니 이용 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본 소설은 종이책 판매시 5,000원으로 판매되었으나 웹상에서는 2,500원으로 유료발행합니다. 종이회지 중고구입 및 거래를 하실 경우 참고 바라겠습니다.
PIGRITIA | n. 게으름, 나태, 태만 ; 빈둥거림, 늑장(부림) 나태하다 : 행동, 성격 따위가 느리고 게으르다. 나태. 7대 죄악 중 하나이다. 게으름을 느끼는 그 자체가 죄로 여겨지는 것이 아니라, 나태해서, 게을러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들을 죄로 여긴다. “나 퇴근했는데. 오늘도 야근이야?” “어, 먼저 들어가서 자. 늦을 것...
"여기 계셨군요. 폐하께서 찾으십니다." 드넓은 정원 한 가운데에 자리한 테라스에 앉아있던 남자에게 붉은머리의 군인은 상냥한 어조로 말을 건넸다. 남자의 검은 머리카락은 이 곳에 오기 전보다 조금 길어 목덜미를 살짝 덮을 정도로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이고 있었다. 남자의 약간 일그러진 미간을 바라보며 붉은머리의 군인은 곤란한 듯한 얼굴을 지었다. "심...
센티넬버스 AU 김현성이 세계를 무너트리는 쪽의 편이라 세계관에서 센티넬들이 빌런과 히어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매달리는 김현성 그런 김현성을 이용해먹는 이기영이 나옵니다.빌런 김 현성 x 국가 가이드 이 기영 급전개 개연성 주의 본격적으로 1급 기밀에 다가가기 위한 물밑작업이 시작됐다. 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고 포기하는 것은 이기영의 성격에 맞지 않았다. ...
궐 밖의 화를 피하지 못한 백성들은 하나 둘 궁으로 모여들어 문을 두드렸다. 성곽의 모여든 추레한 차림의 하층민들과 비단옷을 꿰차입고 성을 내는 양반들. "이것 보시게! 문을 열어주시오! 내 누군지 알고 이리 대하는 것인가!" 나으리. 전하. 저하! 궐 안의 인물들을 불러대는 곡소리에 이창은 직접 백성들에게 문을 열어주려 기껏 채비를 했건만 좌익위와 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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