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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두 사람은 굳이 좁은 기숙사 침대 하나에 우겨들어가 누웠다. 고죠 사토루가 지나치게 하루가 끝나는걸 아쉬워했기 때문이었다. 게토 스구루는 마지못한척 자고가던가, 라고 말을 던졌고 고죠 사토루는 이런 좁아터진 침대에 우리가 같이 자느냐며 낄낄대놓곤 냉큼 게토 스구루의 침대 위에 올라가 드러누웠다. 아슬아슬하게 발 뒤꿈치가 매트리스의 끝에 닿는 침대에 ...
그럴 수 있다. 그러라고 해라.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볼 때마다 나는 저 말을 다시금 상기한다. 사람의 관점이 다르기에 당연히 언행도 다르고, 납득이 안 가도 그 상황을 넘겨야 할 순간이 많다. 나는 나의 감정도 사람들이 그렇게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들의 입장에선 내가 이해가 안 가도, 애초에 나는 그들의 이해를 바라고 양해를 구하고자 살...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엔데버에 의해 잡...
칼아이 고딩 au 서로 삽질하는거 보고싶다... 칼 그동안은 '덩치크고무서운애'였는데 아일라랑 자주 다니면서 웃고 그러니까 다가가기 편해져서 인기도 많아지겠지...? 어느날 아일라 한친구가 베이킹 알려준대서 친구들끼리 가가지고 쿠키 만들어왔으면 좋겠다...당연히 칼 줘야지~ 하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일라가 주기 전에 다른애가 선수쳐서 먼저 칼한테 자기가 만...
캄파님께서 써주신 <그렇게 그들은 눈이 멀었다.>의 글을 읽고 그린 팬 연성입니다. 빨리 완성시키고 싶어 힘을 빼고 편하게 그렸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총 10P. 먼저 글을 읽어주셔야 내용이 이해갑니다. 멋진 글 써주신 캄파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읽고 너무 좋아서 바로 펜을 잡았어요. https://posty.pe/qtp84z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미안하다는 말 뒤에왜 고마웠다는 말이 더 붙는 것인지// 마지막. 달의 위로 Dear. 나의 오라비이자, 벗이자, 든든한 간부님 안녕, 나예요. 누군지 알죠? 설마 나 말고 당신께 이리 구는 이가 있다면 그 이는 내 마음에 들지 않으니, 크게 혼내주시길 바라요. 앞서 말한 건 농인거 알죠? 서론이 너무 길었나. 지금쯤 왜 쳐들어오진 않고 이리 글이나 적었을...
未来を愛していられる 미래를 사랑하며 있을 수 있어 あなたとなら季節が巡り始める 당신과 함께라면 계절이 돌기 시작해 새파란 눈을 누군가는 심해로, 또 누군가는 밤하늘이라고 이야기 했다고 했던가. 당신의 눈은 창천을 닮은 빛을 내다가, 금새 밤이 찾아온 듯 했다가, 이내 바다의 표면처럼 일렁였다. 그는 시선을 마주할 때마다 자신이 일렁이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곤...
미친헤테로님과 연성교환한 관계역전 헤테로! 입니다~~!!! 옛날 옛적 마계와 인간계가 하나였던 시절, 천신은 마물에게 핍박받는 인간들을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그런 천신의 계시를 받은 첫 번째 성자는 인간계와 마계를 분리하고 인간들을 위한 나라, 성국을 건국하여 마물들의 출입을 막아내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경계는 완전하지 못했고 오늘날 ...
시대적 배경은 제가 맘대로 설정했습니다…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로 봐주세요… *포인트 박스는 소장용입니다. https://posty.pe/rh2mtb (1편과 이어집니다.) 오늘은 드림주가 산왕공고로 처음 등교하는 날임. 드림주는 왠지 전학생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겠지. 기상종이 울리기도 전에 일어나서 세계관 설정을 다시 꼼꼼하게 읽었음. 첫날...
전이안. 어떻게 죽여버릴까.파리한 얼굴로 잠든 지민을 내려다보며 한 생각은 그 생각뿐이었다. 자신을 향한 모든 폭언과 폭행은 감당할 수 있었다. 당연한 거니까. 부모의 죽음의 간접적인 원인인 자신을 죽도록 미워하니까 기꺼이 감당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감정을 지민에게까지 뻗치는 건 참을 수 없었다. 이안에게 왜 자신을 향한 분노를 지민에게까지 뻗치느냐고 ...
나는 망설일 것 없이 바다로 뛰어들었다. "에? 어디 가는거야! 가지 마!" 라고 뒤에서 들려오는 여자 목소리는 무시했다.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바다에 쓰레기를 던진 아이에게 그 쓰레기를 주워주는 일 같은거. 하지만 이건 쓰레기가 아니다, 그리고 돌려주지도 않을거야. 커플 볼펜이니까. 그것도 대만선배와의. 이 나이에 고등학생도 아니고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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