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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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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리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제 책 중 제일 재미있게 읽으신 책의 리뷰를 이북 구매 인증과 함께 남겨주세요. 세 분께 문화상품권 만 원권을 드립니다. (~12/24, 추첨 12/25)대상 도서는 제가 당수, 안당수, 덕녘 편집부, 한국 반혼체 상담협회 등의 이름으로 쓰고 만든 이북입니다. (소장본, 미출간 연재 소설 제외) * 리뷰 및 구매 인...
한숨도 못 잤다. 뻑뻑한 눈을 억지로 몇 번이나 감았다 뜨고 나서야 그나마 시렸던 눈이 조금 나아졌다. 곤히 잠든 진 형을 한 번 보고는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려다 멈췄다. 나갔다가 정국이라도 마주치면 어쩌지.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은 기억에서 쉬이 지워지지 않았다. 그러니까 내가, 내가, 전정국에게 고백을 받았다. 그리고 뽀뽀도. 별별...
알람 소리가 요란하다. 침대를 더듬어 소리의 근원지를 찾은 윤은 알람을 해제하고 팔을 쭉 뻗어 기지개를 켰다. 큰 키에 이불 밖으로 빼꼼 나온 발가락에 찬 바람이 스민다. 베개를 꼭 끌어안고 얼굴을 반 이상 묻은 연인의 머리를 두어 번 쓰다듬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방문을 조심스럽게 닫는 데 성공한 윤의 발뒤꿈치가 드디어 장판에 닿았다. 에스프레소 기계가 요...
#육아물 #남성임신 #둘 사이에 태어난 딸 캐릭터 주의 #초반에 후루야 레이 부상 묘사 주의 (극복합니다!) 밤이었고, 나의 SUV는 고요하니 도심의 외곽을 지나고 있다. 조수석에 앉은 아이가 미처 졸음을 이기지 못해 꾸벅꾸벅 고개를 기울이는 모습이 차창 너머로 어른거리는 동안 난 그녀를 위해 자동차 히터의 온도를 좀 더 높이 올리며 도착지까지의 남은 거리...
18.11.19 ~ 18.11.28SR [제멋대로 어슬렁 여행] 아사기리 미카게R [유카타 미인의 소양] 미케카도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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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에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햇빛에 숨이 턱턱 막혔다. 힐긋 돌아보니 반바지를 입고 있는 지민이 형도 더위에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였다. 그늘이라도 만들어주고 싶은데 카메라도 많고 일단 내가 온통 블랙이라 너무 오바 같아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차를 렌트해 숙소를 찾아 나서는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제작진이 알려준 주소에 도착해 숙소를 찾는 일이 말도 못하게 힘...
안녕하세요, 모스입니다. 쓰라는 글은 안 쓰고 뻘짓으로 돌아왔습니다. 구독자가 한 500분 정도 됐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고(손이 미끄러지셔서 구독을 누르셨나 싶었) 1,000분 전후가 됐을 때는 현생에 찌들어 출장 끌려다니느라 댕댕이도 안걸리는 여름 감기를 얻었던 다크암흑의 시기라서 한참 뒤에야 자축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구독 1,013명 ...
오늘부터는 우리 왕국이 건국된 걸 기념하는 건국제가 열린대! 건국 설화에 대해서는 선생님들께 열심히 들었지만, 일단 지금은 그것보다도....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재미있는 이벤트나, 맛있는 먹거리도 정말 많다던데! 거기다 잘만 하면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도? 선생님들께서 용돈도 주셨겠다, 축제를 즐기러 놀러가 볼까? 12월 15일~16일 이틀 간 진행되...
한국판 기준 대기화면 "내 생일을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성의는 마음속 깊이 간직할게요." "음? 뭐 숨겼어요?" 점수 8000 미만 기념 앨범의 경우 "나중에 당신이 보고싶으면 사진을 보면 되겠네요." "당신이 카메라를 통해 보는 나는 이런 모습이군요."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면 잊을 걱정이 없죠." 백차 케이크의 경우 "다음, 그리고 그 다음 ...
-태형아. “무슨 일이야, 형.” 물기 가득한 사촌 형의 목소리에 덜컥 겁이 나버려서 온몸이 그대로 굳어버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언제나 슬픈 예감은 들어맞는다. -소영이, 죽었다. “.................” 하늘을 올려다보니 더럽게도 맑았다. 한계점 上. “형.” “어, 왔냐.” 성준이 형이 나를 돌아보고는 허리를 펴고서 다가왔다. 인적이 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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