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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미무라 군." "응?" "계속 이렇게 챙겨주는 거 정말 고맙긴 한데…, 조금 뭐랄까, 부담스러워서…"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미무라는 알고 있었다. 미무라는 야마다를 외의 그 누구보다 타로를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가족을 두고 혼자 고급 레스토랑에 와서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것이 타로에겐 굉장히 부담 가는 일이란 것을 알고 있었...
썩어버린 봉인 자크레이의 레이입니다. pc1이었고, 19살에 무녀일을 하고 있는 현재는 학생인 아이입니다. 처음으로 하는 레이 rp이라 첨엔 조금 당황했는데 일케절케 막판에는 서로 사랑을 했어요! 그게 중요합니다< 현재 백업중인 이미지 중에선 제일 최근에 플레이한 인세인 시나리오군요. 그전에 명절큰집도 했지만 그건 제가 그린 스탠딩이 아니고, 한 10...
마침내 몰락한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사람’-전쟁의 승리와 평화 뒤에 남겨진 비극의 그림자에 대해-마침내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사람’이 완전히 몰락함으로써 약 4년여에 걸친 제2차 마법사 전쟁은 공식적으로 종전을 맞이했다. 4년 전에 부활하였던 ‘그 사람’은 뿔뿔이 흩어져 있었던 자신의 세력들(일명 ‘죽음을 먹는 자들’)을 다시 결집해 마법...
- 자유연재 입니다. - 풀컬러 40컷이 최대 분량입니다. - 3화까지는 무료로 연재되며 이후는 회당 1000원의 결제가 이루어져야 볼 수 있습니다. - 4화부터 유료연재로 진행되나 결제 이전 궁금증을 유발할(?) 크롭컷 또는 간단한 일러스트가 상단에 배치됩니다. -3화까지는 부분 크롭하여 홍보해주셔도 괜찮으나 4화부터는 결제 이전에만 보이는 상단의 크롭컷...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멀리서 들리는 날카로운 목소리에 급하게 몸을 돌려 교사 뒤편으로 달려갔다. 숨을 죽이고 어두운 교실 문 아래 잠자코 앉아 있자 밖에서 웅성거리던 소리가 천천히 멀어져 갔다. 모처럼 날이 날인만큼 밖으로 나가서 같이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래서야 저녁 늦게 잠시 나가 얼굴을 볼 수밖에 없다. 평소에는 나비 같던 키티들도 이런 날이 되면 무서운 말...
[이미 흘러가 버린]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그대로 흘러가게 내버려 두면 돼요.”“너는 아프지도 않냐. 네가 놓아버린 것들이.”“……당신은 아픕니까?”“안 아플 수가 있나. 그 안에 내 동생이 있는데.” #이제는 무의미한 ‘흘러간 것을 되찾고 싶다.’ 이제는 바랜 앨범 속, 사진 뒤에 적힌 글귀를 보며 유기는 씁쓰레하게 웃었다. 이런 생각...
처음엔, 사랑을 하는 건 토악질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안 맞으니까, 싫어하니까. 별 같잖은 변명들만 입에 달고 살면서, 사랑에는 손도 대지 않았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으니까. 야, 말두 안 돼. 어떤, 호구가 그런 짓을 해? 너 농담도 웃기게 한다! 야, 진짜... 무슨, 새도 이렇게 짹짹대지는 않겠다... 짝도 아닌 주제에 참 웃기게 제 옆 자리를...
길가메쉬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를 달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방법이 많다고 말 할 수 있을 뿐이지 그 모든 방법이 통한다는 것은 아니었으나 이 또한 별 수 없는 일이다. 태생이 그런 성격인 듯 하니 그저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어디까지나 능력이 되는 선이라지만, 그의 기분을 되돌리거나 뒤집을 수 있는 방법은 뜻하지 않은 불시의 상황들로도 만들어...
Mayday in May 시나리오 종료 이후 기반 Series : 김독자의 시간 0. 괜찮아요, 하고 김독자는 말했다. "여러분이 기억해 주시면 돼요. 저 여러분 믿어요, 아시죠? 제가 언제나 그랬다는 거." 김독자는 평온하게 앞으로 걷는다. 마지막, 최후의 벽의 파편. 그것을 김독자가 지니고 있던 것에는 모두 의미가 있던 것이다. 거대한 운명, 흐름, 혹...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 한 시. 가웨인은 헛소리 같은 방백을 그렇게 많이 했다. 방백. 구성을 만들어 그것을 왔다 갔다 하다가 가웨인은 그래, 미쳐버린 것이다. 그러나 이 전쟁통에 미치지 않은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 미쳐버리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겠지. 맨 손으로 참호를 파는 이도 있는데, 그래 가웨인 정도면 괜찮지. 그랬지. 그렇지. 가웨인의 방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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