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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와아- 우리 이제 할머니 보는 거야?" "떨어지지 않게 꽉 잡으래도!" "자켄님- 잔소리쟁이 재미없어" "인석들이!" "자켄님 또 화낸다~" 아웅의 등에 올라탄 토와, 세츠나와 그런 쌍둥이들에게 꽉 붙잡으라며 걱정어린 잔소리를 쏟아내는 자켄. 그 옆에서 린을 자신의 품에 꽉 끌어안은 채 속도를 맞추어 이동하는 셋쇼마루. 뭐가 그리 좋은지...
墮 恁 慕 信 "여기는 또 어딘데!!!" 남경의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절규했다. 금릉은 남사추에게 눈짓을 하며 저놈 입 좀 막아보라는 뜻을 전했으나, 남사추마저도 반쯤 정신이 나가 있었으니 그 누구도 남경의를 말릴 사람이 없었다. 구양자진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있나 싶어 돌아본 금릉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는 처음 보는 광경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있었다...
오랫만에 카나반으로 돌아온 엘리시스가 그동안 미뤄진 업무를 위해서 자신의 집무실에 하루종일 박혀있을때 누군가가 그문에 노크를 하였다 똑똑.. "? 들어오세요" "엘리시스~ 우리야~" "엘리시스님 ㅎ" "아 어서와 아르메,리르" 엘리시스의 집무실을 찾아온건 아르메와 리르였고 리르가 만들어준 차를 받아서 마시는 엘리시스 "고마워 리르" "아니예요 ㅎ" "그것보...
※선동과 날조가 가득한 자기만족용 2차창작 ※7권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후시구로는 단연코 말할 수 있다. 지금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가 그의 짧은 인생 중 가장 어려운 난관이라고. 제대로 된 연애경험 없는 두 남고생끼리 교내 데이트와 임무 데이트(옆에서 보던 쿠기사키가 지금 이걸 데이트라고 여기다니 너희 둘의 연애관념은 저주받은 수준이라고 일갈했다)로 만족할 ...
진영은 거대한 불과 그 주변을 뱅뱅 도는 사람들을 가만히 쳐다본다. 빛의 영역은 오직 그들만의 것으로 진영은 빛이 희미하게 이르다 마는 어둠 속에 쭈그리고 앉아있다. 엉덩이에 닿은 흙이 축축했다. 불길이 거세게 타오르고 불씨도 허공으로 흩날린다. 진영은 불을 사랑할 수 없다. 어른들은 진영을 어둠에 속한 것, 저주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진영은 자리에서 일어...
성년의 날. 법적으로 지정된 기념일. 만 19세가 되는 이들을 축복하고, 성년으로서 그들을 받아들이고 이끌어주는 날이기도 하다.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되었고, 매년 날짜가 바뀌는 것은 그 까닭이다. 올해 성년의 날은 5월 20일이고, 배진영은 올해로 만 19세가 된다. 성년의 날을 하루 일찍 기념하여, 박지훈은 배진영에게 선물을 건넸다. 내일 성년의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죽은_앤캐와_다시_한번_만난다면_자캐는 -처음에는 울컥하다 이내 최대한 웃어 보이며 자신은 괜찮은 척 한다. "하랑.. 형이에요.? 정말 형이에요? 다행이다.. 괜찮아 보여서.." 전 괜찮아요.! 이렇게 형을 봐서 너무 좋아요..! 라며 말을 이었다. 최대한 괜찮아 보이고 싶어서.. 형이 편안할 수 있도록,. 나때문에 편히 쉬지 못하면 안되니까.. #죽은...
두 번이나 수고해주신 덤블도어 교수님을 대신해 해리와 헤르미온느 춤짤을...! 네... 그렇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 허락을 받았을 때, 저 작품에만 번역 허락을 구했던 게 아니었거든요... 우선 제가 너무 아끼는 작품들에 '제가 한국어...
1. 봇주님! 저희가 들이대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언제나 환영입니다! 부담스럽거나 귀찮은 거 절대 아니니 편하게 대해주세요. 다만, 설정에 어긋나는 멘션은 조금 곤란합니다ㅠㅠ 2. 프시히님! 종교가 뭐예요? 뭘 믿고 그렇게 예쁘신가 해서요. - 창조주 믿지, 뭘 믿어..? 3. 장난치는 게 많이 심하진 않은 지 줄곧 궁금했어요 봇주분께..! 💊 봇주...
젯소 패밀리와의 회담을 앞두고, 질리오네로의 오래된 성에서 새로 보스의 자리에 오른 유니는 생각했다. 마음이 무겁고, 차라리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 회담의 결과를 미리 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유니는 조용히 눈을 감고, 지금은 먼, 과거로 느껴지는 일을 회상했다. 각오를 담을 채로, 피어오르는 불꽃이나. 총이나. 부상. 피 냄새가 나는 그 어떤...
하루종일 맑을 거라고 예상하던 마틴의 말과는 달리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날씨 하나로 기분이 오락가락할 만큼 예민한 성격은 아니었지만 오늘따라 기분이 나쁜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날씨 밖에 없는 것 같았다. 하랑은 천막 밑 의자에 앉아 한숨을 푹 쉬었다. 언제부턴가 생긴 버릇이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장비를 사러오는 사람이 적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
"오늘이 며칠이었지?" "음. 13일이네." 한적한 금요일 귀갓길. 언제나와 다르지 않게 무심한 투로 물었는데도 토키오미는 가방 안 깊숙하게 들어있던 다이어리까지 꺼내어 친절하게 대답해주었다. 내가 날짜 등을 물어볼 때면 핸드폰으로 확인해도 될 것을 꼭 다이어리를 고집하는 걸 보면 참 별난 녀석이다. 날짜를 확인하고 바로 덮어 집어넣을 줄 알았는데 걸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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