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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2017년 12월 17일 작사, *부분 변경) : 2020년 1월 4일 작곡 제작 : 사호 평온자 ※무단 도용, 복제 금지 <글 쓴 날짜(기존 네이버 블로그) : 2020년 1월 4일> <이전 날짜 : 2023년 8월 19일(기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전)>
사랑의 발견 지민은 강의에 늦지 않기 위해 뛰어가다, 윤기의 뒷모습을 발견했다. 윤기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다가 작은 키링 떨어트리고, 그걸 발견한 지민이 키링을 주워준다. - 선배...! 키링 떨어지셨어요! - 어... 이걸 떨어트렸네. 지민아 고마워. - 아녜요 ㅎㅎ. 선배 강의 들으러 가시던 길이셨어요? - 어 나 강의 가고 있었는데, 너도야? -...
“돈이면 귀신도 부릴 수 있어 錢可使鬼.” 어릴 적 읽었던 전신론傳神論에 나오는 말이 있다. 失之則貧弱, 得之則富强. 잃으면 빈약해지고, 얻으면 부강해진다. 無翼而飛, 無足而走, 解嚴毅之顔, 開難發之口. 돈은 날개가 없어도 날아다니고, 발이 없어도 내달리니, 엄하고 굳은 얼굴을 풀어주며, 열기 어려운 입도 열게 한다. 錢多者處前, 錢少者居後. 돈이 많은 이...
*시즌1-2 사이 의국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 강동주가 노트북을 켠 채로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윤서정의 모습을 발견하고 흠칫 놀라 행동을 잠시 멈추었다. 거세게 열었던 문을 조심스럽게 닫고,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게 조용히 발걸음을 옮겼다. 살금살금 담요를 챙겨 윤서정에게로 간 강동주는 윤서정의 어깨 위로 담요를 살포시 덮어주었다. 그러고는 의자를 끌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시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더 자라서 와. 내가 항상 뭐라 했었는지 기억하지?" "..네.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요." "응. 내 눈에 요섭이 너는 이미 너무 착하지만." "다시 만나는 그날 까지.. 선생님 저 잊으시면 안 돼요" written by Lily 반듯했다. 모든 것이 직선이었는데 입을 타고 흘러나오는 말만은 곡선이었던 그 사람. ...
감정을 자각했을 때, 츄야는 그것을 부정하거나 피하지 않았다. 그것이 사랑이란 것을 깨닫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츄야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편이었다. 그랬기에 충격을 받지도 않았다. 그저 덤덤히 제 마음이 그런가 보다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딱 한 가지, 자기자신에게 약속하기로 했다. 이 쓰레기를 사랑하면서, 절대로 상처받지 않기로. 그래야만...
쥐도 공지에 물리면 고양이를 문다던데. 지금 상황과는 하나도 안 맞는 비유이건만 꼭 그 말이 이해가 잘 가는 기분이었다. 김여주 미쳤지 진짜. 당연히 까일 거라 생각했건만 고개를 끄덕여 오는 하오에 눈을 감고 입술을 부딪혀왔다. 정확히 말하자면 키스라기보다는 입술 부닥치기에 가까운 행위였다. 눈 꼭 감고 맞닿은 입술은 말랑하고 따뜻했다. 아무리 모태 솔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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