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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최종 수정일 - 2022. 05. 21 (시나리오 카드는 지인 지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개요 어느 날, 어느 곳 부터 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 순차적으로 찾아온 재앙의 흐름인지 순식간에 다가온 멸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억하는 것은 하나, 하늘이 더이상 ▒▒색으로 보이지 않게 되고 며칠 후. 광장에서 줄곧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는 사람들의...
괜찮아. 뭐가. 정말 이 상황이 괜찮다고 말 할 수 있어? 그래도 괜찮아. 뭔 소리야. 이건 괜찮지 않아. 괜찮다고 해도 그게 달라지진 않아. 그저 현실 도피겠지. 도피가 아니야. 괜찮아. 모든 것이. 진짜 싫어. 괜찮아고 말하면 다 되는 줄 아나보지? 너는 다 괜찮았으면 좋겠다 생각 중이잖아. 그런데 어째서 괜찮다는 말을 거부하는 거야? 그럴리가 없으니까...
자신의 이야기라면 멋대로 나불대지 않았고, 남의 이야기라면 흥미를 감추지 못하였을 뿐. 그 녀석은 평범했다. 그렇게 5년, 10년, 얼마의 시간이 흘렀던지 어느 학교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는 것만 뺀다면. . 부르는 그 이름이 이름이고, 생각하는 그 나이가 나이이며, 판단하는 그 성별이 성별일 것이다. 녀석은 당신이 말하는 모든 종류의 이름, 나이, 성별을 ...
#프로필 " (...) 나한테 뭔 할말이 있냐. 헤에~" ╼┄┄┄╾ ⧫ 이름 : 만백화 (滿白花) 뜻: 만개하는 백화 ⧫ 나이 : 외관 나이 (20세) 실제나이 (400 이상) ⧫ 성별 : XX ⧫ 진영 : 제인귀 ⧫ 키/몸무게 : 151cm / 45kg ⧫ 외관 : 댓글 참조 ⧫ 성격 : [ 냉소적인, 담담한, 차가운, 거짓에 능한] 차가운 성격의 소유자...
※이 저작물은 픽션(상상)이고, 원작과 아무상관 없으며, 제 허락없이 홍보물이나, 퍼가기를 적극 금합니다.※ ~설명~ 1) (-)와 지하군의 이야기입니다. 2) (-)에다 자신의 별명이나 이름을 넣어주세요. 3)수위가 높은 것은 유료화나 다른 조치를 취합니다 4)제 전용 블로그가 있음을 알립니다. 5) (-) - 검은색 하나코 - 빨간색 야시로 - 하늘색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는 헐레벌떡 커피숍을 나와 실루엣이 비치는 곳으로 달려갔다 “하아..하아” 점점 실루엣과 가까워지니 알아볼 수 있었다 저건 규현이다. 덥석, 나는 뒤돌아서 가려던 규현이의 손목을 잡았다 “..형?” “아..그게” 나는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달려온걸까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싶어 여기까지 달려온걸까 “…” “아..그게..그러니까” 나는 아무생각 없이 무턱대고...
[예전에 올렸던 작가의 말입니다. 참고해서 읽어 주세요.] 드디어 제 첫 작품인 '몽중'이 끝났습니다. 사실 완전히 만족한다고 하기엔 아쉬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보다는 많이 성장했으니 꽤 만족하며 이 작품을 완결을 내었습니다. 끝이 너무 아쉽다고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사실 이 작품은 해피엔딩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그렇게 정하고 시작을 했어요. 진...
정말이지 그럼. ...그랬던 건 아나보네? 귀찮긴 했어. 처음에만. 아주 처음. 정말 지독하게도 귀찮다 느꼈으면 아직까지 네 상대역을 하고있진 않았겠지. ...당연한 거 아니야? 괜히 다른 상대역 찾아다니지 말고 나랑 해. 앞으로도 계속, 네가 주는 역할을 기다릴 테니까. 기대할 거고. (어쩌면 이젠 이것이 저에겐 이 학교에서의 가장 큰 즐거움이리라, 그리...
첫글이라 간단하게 5천자만. 훌쩍거리는 코소리에 케일은 눈을 찌푸렸다. 케일의 얼굴이 움직이는걸 본 코소리의 주인, 라온은 그런 케일을 보고 소리쳤다. “인…인간! 드디어 눈떴다! 이번엔 98일 7시간 34초만에 눈 떴다!” 케일은 라온의 말에 감고 있던 눈을 크게 떴다. ‘뭐라고?’ 케일은 그렇게 중얼거렸지만 오랫동안 자고있었기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_거짓말 그대와 헤어졌을때, 담담히 뒤 돌아 걸었으리라고, 먼 훗날 그대를 만났을때, 잊었노라. 봄바람 휘날려 머리 뒤엉키던 무르익은 봄날, 단 한번도 그대를 생각한적 없이하였으며, 그대 좋아하던 사탕도 기억 삼키듯 그저 입에 넣고 굴리었소. 찬란한 슬픔의 봄아, 그저 푸르게 흩날리라. 먼 훗날 그대여, 그저 마른 하늘처럼 담담히 내게 다가와 이마에...
현주궁을 나섰던 궁녀는 일 각만에 황실 의원을 데리고 돌아왔다. 급히 다녀왔다기엔 다소 시간이 걸린 셈이었으나 위무선은 그러려니 했다. 놀라려면 궁녀가 데려온 황실 의원에게 놀라야 했으므로. 아무 자수도 놓여있지 않은 옅은 회색의 의복. 요대에는 황실 소속 의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태양 모양의 나무 조각이 달려있다. 나무 조각에는 금빛 테두리가 둘러져 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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