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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설, 쨍한색, 트리거를 누를 수 있을만한 가스라이팅에 주의해주세요. 나때문에 죄책감을 받을 선배가, 네가 너무나 걱정되고.. 미워서. 못난 말을 쏘아대고는 어찌보면 웃긴 말을 내뱉습니다. "...진짜 밉다, ... 선배 엄청미워. 내 수첩에 적힌 글자 수 만큼." 네 손을 뿌리치치 않은 채 네가 하는 말들에 답합니다. "나를 두고 달아나도... 그...
'제기랄, 그 때 돈이 아니라 점심을 얻어 먹었어야 했어.' 사내와 약속한지도 어느새 수 개월이 흐르고, 꽃집은 군고구마집으로 바뀌고, 꼬맹이는 또 키가 컸다. 그리고 소년의 만년필은 할 일을 찾지 못하고 마룻바닥에 굴러다녔다. 침대는 매일 밤 한 소년을 위로 해주기 위해 고생하는 중이다. 소년은, 지금 책상에 엎어져 삯이 담긴 병만 바라보고 있다. 그동안...
형님, 부디 강녕하십니까. 이리 편지를 써서 보낸다면 형님이 혹 읽지 못하신다고 하시어도 주변의 아무개가 읽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한 자 한 자 쓰고 있습니다. 처음 붓을 든 것 치고는 잘 쓰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도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글을 배우고, 노동에 대해서도 배우고 있습니다. 일을 한다고 성을 내시는 건 아닌지요. 어쩔 수 없었...
신청전 통합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https://itmatm.postype.com/post/10011585 1마리 9000원무컨펌 최대 5마리. 색감 조정이 있으니 색감에 예민하다면 추천X햄스터, 뱁새등 소동물은 -2000모두 두발로 걷는 동물 인형화 시킵니다!세밀한 부분은 단순화됩니다!! 장신구등 전부 반영되지X 기본+데코없는 버전+배경투명화 세개 제공 ...
19세기 유럽, 어깨에 우유통 매고 자전거 앞 바스켓에 신문 꽂아서 배달 다니는 소년, 그렇게 해서 모은 돈으로 종이 사고, 잉크 사고, 만년필 사서, -지우개 용으로 쓸 바게트도- 배달 다니는 시간 제외하고는 자신만의 문학과 꿈을 위해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는. 그의 손에는항상 잉크 냄새가 난다. 가끔 시간 남으면 같이 노는 동네 꼬마 아이의 어머니가 하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규현이었다. 규현은 아무말 없이 자신도 맥주를 꺼내 혁재의 앞에 앉아 말했다. 형.. 술 마시고 온 거 아니었어?” “응.. 근데 좀 부족하네...” “그때 다친 상처는 괜찮아..? ...
Sweet dream my dear - 소향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또 다시 에스더들과 지도자들이 원탁에 모여 앉았다. 드디어 모든 에스더들과 에스더의 위업을 이어갈 후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실리안, 조슈아는 좀 어때...?" 걱정어린 니나브의 물음에 실리안이 침통한 표정으로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별궁은 당분간 수리가 필요할 것 같아 일단 본...
*코난x하이바라 요소가 있습니다**사망소재가 있습니다**첫글이라 개판입니다**제 꿈 기반이라 전개가 많이 서툽니다* 코난 시점 아침부터 울려대는 알람소리 짧게 탄식을 내뱉고 기지개를 피는 이 소년은 코난.청솔고에 다니고 있다는것만 설명해도 사람들은 인정하고 나를 동경한다 청솔고는 지나가는 외국인도 아는 명문고니깐. “어머 코난! 일어났어?” 언제 방에 들어...
해리가 도시락 2개 싸오는 게 보고 싶었던 건데 왜 이리 길어졌지 덩케르크 / 해리스타일스x핀화이트헤드 우리는 서로 동정과 사랑을 혼동했다 나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아니, 정확히는 눈이 떠졌다. 내 이름을 부르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자동적으로 잠들락 말락 하던 정신이 수면에서 건져진 것이었다. 또 잔다고 뭐라고 하려나, 싶은 생각이 잠깐 스쳤지만 곧 수업 ...
코로나 걸렸다는 일기이후로 일기를 쓴 게 없네. 누가보면 코로나로 생사를 오간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일기라기보다는 월기月記..아니지 분기기分期記 정도로 불러야 한다. 그러나 분기기는 단어가 딱 와닿지 않으니 이제부터 일기가 아니라 월기로 칭하노라. 여튼 3월에 코로나 걸리고 한 2~3주간 고생한 이후로 회사를 또 퇴사하고픈 욕망이 한 두달간 휩쓸었...
* 늘 그랬듯 적폐 캐해, 날조 많습니다 # 내 취향을 박살낸 앙스타(썰은 아님) 내 굳건한 취향은 연하공 그리고 자고로 왼과 른은 덩치 차가 나야 한다 그게 맛이지 했던 나... 레오츠카 이즈마코 리츠마오를 파고 인생이 달라졌다 게다가 파고 있는 왼들이 다 ~했다구 이런 식으로 애교 덩어리인 거 너무 좋은 거 같음 물론 른 한정임 른들만 없었으면 세상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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