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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여느날과 다름 없이 모두들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평화로운 하루의 시간은 어느덧 저녁 9시를 향해 달리고 있었지만, 미스터리 수사반의 일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수현: 경위님. 커피 드시겠어요? 잠뜰: 음- 그러지 덕개: 앗 휴게실 가세요? 저랑 같이 가요! 수현: 그래! 잠깐 갔다오자 똑똑- 또니: 아 수고가 많으세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사건이...
짐을 조금만 싼다고 싼 건데도, 민호의 짐은 15인치 캐리어를 거뜬히 채우고도 남았다. 뭐든 더 가지려고 하기보다는 딱 필요한 만큼만 원해왔다. 최소한을 원했지만, 그 정도도 얻지 못하는 생활의 반복이었고, 그런 삶 속에서 민호는 어떻게든 만족하는 법을 터득하며 살아왔다고 자부했다. 그런데 막상 여행 가방을 싸보니 내가 욕심이 많은 편이었나 싶었다. 그렇지...
새하얀 눈이 보슬보슬 내리는 겨울이었다. 이미 날씨는 추워질 대로 추워진지 오래였고, 거리는 눈으로 인해 하얗게 물들었다. 곳곳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선 거리는 잔뜩 치장되어 저마다 빛을 냈다. 모든 이가 이 크리스마스를 축복한다. 연인과 함께하는 사람, 가족과 함께하는 사람,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사람들… 그러나 이 순간에도 누군가 위험에 처해있을 테지....
꿈에서 그날의 남자가 급하게 말을 걸었다. -야야 너 그 정국인가 그 애 맞지 네 맞아요 혹시 그 남자분..?? -그래 맞아. 진짜 미안하게 됐다 왜요..? -들켰어 누구한테 뭘요..? -그니까 하..인간들한테도 상사 직원 이런게 있듯이 신들한테도 그런 게 있어. 그 중에서도 내 상사가 정말 짜증나는 신인데 말이야. 사람 목숨 살려주는 걸 되게 싫어해, 무...
눈이 떠졌다. 익숙한 벤치였다. 내가 늘 잠을 청하던 곳. 설마 해서 벤치 근처 시계를 보니 시간은 형이 죽는 날이었다. 형과 만나던 편의점으로 달려갔다. 5시, 형이 편의점에 나올 시간이다. 조금 기다리니 형이 왔다. 형은 놀랐지만 내심 기쁜듯한 특유의 웃음을 지으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며 좋아했다. 형을 말려야 한다는 걸 알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
<느와르> 출간 기념, 전에 올렸던 자료 수정 보충하여 끌올합니다. + 아래는 마테용 이미지를 가지고 만든 스티커 도안입니다. 홀로그램 효과 넣은 용지로 뽑아 이미지 위에 반짝이는 효과([원더월] 리뉴얼판 표지랑 비슷)가 들어가 있습니다. + 추후 발간 예정인 종이책 소장본 표지 이미지입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1세계로(https://posty.pe/jjg3jv)' 이후 시작 가능. 5.4 패치 뒤로 제법 시간이 흘러 벌써 5.41이 되었으니 조심스레... 개인 덕질을 위한 백업용 업로드를 해봅니다. 아직 기존의 롤퀘스트를 모두 완료하지 않았거나, 완료했더라도 5.4 롤퀘스트&그 뒤의 외전 퀘스트를 완료하지 않은 분은 스포일러에 주의! 처음에 별 생각 ...
창천의 삼투신 퀘스트 및 5.4 롤퀘스트를 완료했다면, 5.4 롤퀘스트 '시간을 초월한 마음(https://posty.pe/r0h105)' 완료 후 바로 시작 가능! 5.4 패치 뒤로 제법 시간이 흘러 벌써 5.41이 되었으니 조심스레... 개인 덕질을 위한 백업용 업로드를 해봅니다. 아직 기존의 롤퀘스트를 모두 완료하지 않았거나, 완료했더라도 5.4 롤퀘...
기존의 직업군별 롤퀘스트(탱커, 힐러, 물리 딜러, 마법 딜러)를 모두 완료했다면, 5.4 업데이트 후 시작 가능! 5.4 패치 뒤로 제법 시간이 흘러 벌써 5.41이 되었으니 조심스레... 개인 덕질을 위한 백업용 업로드를 해봅니다. 아직 기존의 롤퀘스트를 모두 완료하지 않았거나, 완료했더라도 5.4 롤퀘스트&그 뒤의 외전 퀘스트를 완료하지 않은 ...
[쿠로코의 농구/황흑] 팀메이트의 사생활 w. Christine 부 활동을 마치고 하교하는 길. 나머지는 볼일이 있어 흩어지고 웬일인지 두 사람만 남았다. 키세는 앞서 걸어가는 소년의 뒷모습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가늘고 뽀얀 목덜미. 청결한 셔츠 깃. 바지 뒷주머니에 삐죽 튀어나온 새하얀 손수건. 키세에겐 천성이 삐딱하다고 해야할지, 비뚤어졌다고 해야할지...
걍 막 갈겻읍니당 오늘은 아침부터 플리몬트가 시끄러웠다. 슬리데린 기숙사 앞까지 찾아와 내 이름을 불러 리들한테 맞은 뻔했으니, 말 다 했다. 난 일어나자마자 들려온 충격적인 소식에 고개를 갸웃거리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파티 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오, 그래.. 유페미아와 춤출 생각에 잔뜩 신이 났구나? 난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웃으면서 그를 만나러 갔다...
오늘의 의상~ 머리 - 크리스타리움 유격대 눈보호대 상의 - 아네모스 멜빵셔츠 ( 염색: 하얀 뉸색) 손 - 신이슈가르드 유격대 장갑 하의 - 크리스타리움 유격대 바지 오늘의 의상은 크리스타리움 유격대 바지입니다. 일단 크리스타리움 시리즈는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우수하니 꼭 다른 부위도 입어보시길 추천드리는 바! 그 중에서도 바지의 디자인이 좋아 따로 매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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