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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우울, 부상 소재주의 - [정대만 시점] 서태웅, 너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너무 불행했어. 아마 그때부터 였을꺼야. 우리 둘이 1 대 1 끝나고 체육관에 누워서 수건을 얼굴에 덮고 있었을 때 손이 닿았었잖아? 따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았어도 서로 마음이 통한 듯 우리 둘 다 손을 뗄 생각이 없었던 그때, 시작이었던 것 같아. 그 뒤로 별말을 하...
“아니 왜 연인찬은 전화를 안 받는 거야? 도대체 어딜 간 거야.” “소정 언니?” “진해율? 네가 여기 왜 있어?” “나는 병원 갔다 오는 길이지. 언니는 여기 왜 있어? 여기까진 멀 텐데.” '진해율이 여기에 왜 있는 거지? 집에서 가까운 병원들이 꽤 있을 텐데.' “친구가 여기서 한번 보자고 해서.” 진해율은 끄덕이며 양손에 든 흰 약봉지와 손수건을 ...
이명헌은 졸업 후 도쿄로 향했다. 다들 뿔뿔이 흩어졌다. 정우성만 여전히 미국이었다. 대학 리그까지 나간 건 신현철과, 의외로 신현필까지였다. 신현철은 몇 주 전 가벼운 부상을 당해 잠깐 쉬는 중이었다. 고등학교 시절과 달리 많이 단단해진 신현필은 여전히 성격은 물렀으나, 무의미한 사과 횟수를 줄였고 센터를 보는 능력만 따진다면 형과 비등하다는 평까지 듣게...
이 좆같은 곳. “이게 머리 컸다고 반항하는거야, 뭐야?!” 애들이 맞고 넘어지는걸 보며 난 그저 눈을 질끈 감는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었다. “신예찬, 니가 말하봐. 너 여기서 제일 오래 있었잖아. 내가 잘못됐어? 부당해?!” “… 부당하죠.” “뭐…?” “상습적으로 아이들 때리고, 툭하면 술 마셔서 여자애들 데려다가 술 따르라고하고. 부당하다못해 더러...
"밤하늘의 별들은 당신의 길을 밝혀줄 거예요." (@Gyasan_312 님 보이스 커미션) - Rose. Arield (로제 아리엘드/ 애칭, 별명: 로즈) 출신: 그리다니아 나이: 25 생일: 별빛 3월 23일 키/ 몸무게: 184.5cm/ 70.6kg 종족 및 성별: 엘레젠/ 숲 부족/ 女 수호신: 살리아크 총사령부: 흑와단 -주 직업 전투: 점성술사 ...
“...얼음? 이걸 왜 싸와?” 얼음플레이. 김도영이 알 리 없는 정재현의 영역. 개중에서도 첫 플레이로 얼음을 선택한 것은 나름의 복잡한 이유에 기인했다. 우선, 재현은 얼음플레이를 선호하지 않는다. 뭐가 싫다거나, 별로라거나, 딱히 그런 뜻이 있었던 적은 없지만 좋을 이유 역시도 마찬가지로 딱히 없었다. 찬 걸로 특히 뭘 느끼는 파트너는 여태 만나본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작품은 픽션으로 묘사된 모든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배경 등은 가상이며 허구입니다. *무명 예미 X 명성대정탐 샤오사 캐릭터 설정 일부 차용 및 변환 ⚠️유혈 묘사 잠과 점 01 황량한 기찻길 너머로 안개가 부서진다. 떠오르지 않는 해를 그리워 하듯 새벽바람이 불어와 역사의 사람들은 저마다 외투를 여미며 움츠러든다. 모두가 부연 입김을 띄우며 다음...
외동으로 자란 현진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사랑 받는 것에 능숙한 현진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인기가 많았다. 어린이집에 다니면서부터 해리가 현진이를 좋아한대요. 호호. 해리야, 현진이한테 선물 준다고 하지 않았어? 하며 엄마를 앞세운 여자아이들이 넘쳐났고 남자애들도 현진과 노는 것을 좋아했다. 아파트 놀이터부터 어린이집 바로 옆에...
그 후로는 폭풍전의 고요함이었다. 며칠동안은 불안과 후회속에서 나날을 보내야만했다. 그런 메르세데스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빌포트 검사가 감옥에 끌려가고, 당글라스가 자살을 했다는 소식. 누구 짓인지는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나의 에드몬드. 그의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것이었다. 메르세데스는 알버트가 걱정됐다. 혹시나 그가 알버트도 해치는건...
하이하이! 오랜만인거 같은데 오늘도 우리 귀엽고 깜찍한 여주의 얘기를 해줄게. 오늘은 평소보다 좀 더 길게~ 얘기를 해줄게! 그럼 바로 ㄱㄱ! 24.👨🍳 요리왕 조리왕👨🍳 우리 여주가 밥을 정~말 안먹는데 또 주면 잘 먹거든. 그래서 자컨으로 127 vs 드림 으로 요리 대결을 했어. 그때 여주가 웹드라마를 찍고 있던 시즌이라, 여주가 촬영 끝나고 오면...
"굴, 굴욕적이야. 고3이나 돼서 남한테 얻어먹다니." "하! 그냥 보답이라고 생각하지?" "그건 응원하는 마음에 준 거잖아..." "아무튼, 난 받았으니까 갚은 것 뿐이라고." "흐흐, 농담이고. 고마워! 잘 먹을게." "오냐, 나도 고맙다. 레몬 절임 맛있었어." "흠, 맛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한테 들으니까 기분이 좋네. 아, 또 만나자!"...
달콤하고도 이상적이지 못한 상상에 물들어져 있었다. 너와 내 관계가 그닥 나쁘지 않은 일종의 친구라면, 어땠을까 했다. 꽤 괜찮아 보였다. 그렇다고 느꼈다. 아니 느끼고 싶었다. 그런 상상 속에서 빠져나오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제 집무실에 문이 벌컥 열렸고 한 조직원이 들어와 이상적인 소식을 알렸다. " 허억, 헉. 보, 보스께서 뛰어내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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