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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선아현에 대한 개인 해석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고를 당한 이후, 말더듬증이 다시 발현한 이후. 벨기에에 처음 도착했을 때, 수업 중 ‘아시안’ 소리를 들었을 때. 불쑥불쑥 기분이 가라앉는 건 종종 있던 일이다. 시간이 좀 걸리긴 해도 늘 돌아왔었고. 그러나 이번만큼은 영 돌아오지 않는다. 선아현은 방에 들어서는 것과 동시에 한숨을 내쉬었다. 발목 ...
40명 남짓한 교실. 작은 정사각형의 세상 속에서 피아노를 치는 상상을 했다. 그 배경은 흰색의 지저분한 분필 자국이 채 지워지지 않은 직사각형의 칠판이 달린 교실일 때도, 그랜드 피아노가 테이블 옆에 놓여 있어도 어색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고급 레스토랑일 때도 있었다. 손가락이 건반을 자유로이 날고 15장짜리 악보는 모두 머리에 순서대로 저장되어 있다...
[국뷔] 너만을 위해 3화 W.로랑규 석진은 작은 웃음소리를 내어가며 쉬지 않고 웃어대는 정국을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핸드폰으로 무언가에 혼이 빼앗긴 듯 열중하다 갑자기 편의점 좀 다녀올게 하고는 만화방을 나섰던 정국은 돌아오고 난 뒤부터 계속 저런 상태였다. 드디어 우리 정국이가 미친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딱히 미쳐 보이는 것 같지는 않았다. ...
(현재 조윤결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 조윤결, 고작 6살밖에 되지 않는 작은 아이다. 평범한 부잣집 도련님이라고 불린다. 소설 속 재벌 3세들과는 다르게 사고도 싹수도 적당하다. 아니 더 순수하고 순박한 하얀 화지 같은 아이였지. 사업을 크게 벌린 부모님들 경제력은 대단했지만 아이에겐 딱히 좋은 부모가 되진 못했다. 그부터 시발점이었을 수 있다.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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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나미
"에스프레소!" "잠시! 지금 실험중인데?!" 평화로운 오후, 평소처럼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실험실에 마들렌맛 쿠키가 들이닥쳤다. 하지만 그때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한 마법을 실험중이었고 마들렌맛 쿠키의 등장으로 집중역이 깨진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마법진은 흐트러졌다 "이런..!" "실험중이었나? 이거 미안하군" "피해요!! 빨리!"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맛...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역, 명칭 등은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은 오직 작가의 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형..."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 하지만 두훈의 귓가에 만큼은 뚜렷이 들린 그 민규의 목소리가 자꾸만 두훈에게 겁을 안겨주었다. 여러 생각이 뒤엉켜 나뒹굴다 그냥 민규의 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였다. 더 생각하다간 미쳐버릴 것 같...
여행을 떠나기전에.. 좀어렸을때 만났으면 어땠을까 혼자 망상날조하면서 그린 만화라.. 진짜 뇌피셜 적폐주성이입니다 주의 주의.. 그냥 이런시츄가 보고싶었어요..
2021년 모월 모일 어느 겨울날 새벽. 여느때처럼 고깃집은 붐비었다, 친구와 잠시 밥을 먹느라 들른 학생들과 회식을 위하여 모인 회사원들, 그리고 그 가운데 가게 구석, 모자를 푹 눌러쓴 이진과 찬경이 술잔을 기울였다. 술이 들어가면 자연스레 과거 이야기를 꺼내오지 않던가, 이진은 과거 학창시절 추억을 하나 둘 꺼내놓고 있었고, 찬경은 장단을 맞추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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