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재회 Written by 결정 눈이다. 종성은 아무 소식도 전하지 않는 무전기를 옆에 내려놓으며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바라보았다. 펑펑 내리는 걸 보아하니 박성훈 짓인가. 가이딩 수치가 얼마나 남았을까 따위의 시시한 사색에 잠기다 이내 그 생각도 흘려보내고는 말았다. 무전기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넘어오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차 안. 턱을 팔에 괸 채 작게 ...
공트
매우 주관적이고 솔직한 (편파적인) 견해 혹은 헛소리이므로 감안하고 재미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021. 02. 10 에 작성된 글이라 현재의 캐해와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아이랜드 후기 난 마지막화만 챙겨봤음. 한창 아이랜드 방영할 시기에 난 더보이즈를 열심히 덕질하고 있었음. 다만 여기에도 김선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잠깐 찾아본 적이 있었고...
여느때와같이 일상을 보낸뒤 집에왔다. 오랜만에 목욕을했다 엄청 개운함 트위터에 들어와보니 대토님께서 디엠 답장을 보내주셨음..이정도면 성덕이지❤️ 확인해보니까 전부터 꾸준히 디엠을보냈었다.(아마 대답안해줄거란 확신에 차있어서 이상한말을지껄인듯.) 나년도 참 이상함 사실 처음에는 대토가 범데갈이를 욕해서 대토를 싫어ㅇ했었다. (그당시엔 범규의 아무것도안보고 ...
안녕하세요 12입니다 휴식기를 거치고 재정비 후 돌아왔습니다 ㅎㅎ (아무도 몰랐는데요...) 짧게 공이즈 캐해(?) 및 유사(?) 들고 왔어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 예정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 02즈의 짝사랑 대처 종성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본인이 상대에게 가지고 있는 이 감정에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잠자코 있거나 자기도 모르게 슬쩍씩 티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반복 재생 레쭈고 난 선배가 넘겨준 학원알바 하게된 대학생임하는 일은 내신수업 좀 하고 애들 질문 받아주는 정도. 학원이 가깝고 그 학원생 대부분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 모교 다닌다고 해서 뭔가 홀린듯 가게됨좀 일찍 도착해서 애들도 없고 해서 학생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폰 하면 뭔가 싸가지 없어 보일 수도 있으니까. 그냥 이면지에 끄적끄적 남강고? 남...
종성은 스무 살이 된 것이 설렜다. 자신의 나이 앞자리 숫자가 1에서 2로 바뀐다는 것에 떨떠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인생의 시작이라는 무게감이 느껴져 착잡한 심정도 느꼈다. 아무렴 어때 나도 이제 성인이다 ㅋㅋ 라는 마인드는 덤. 스무 살이라면 연초에 친구들과의 술자리는 국룰 아닌가? 학교 동창들로 시작해서 같은 학원 다녔던 친구들, 축구하면서 만난 친구들,...
「Noir comme le diable, chaud comme l'enfer, pur comme un ange, doux comme l'amour.」 프랑스 대혁명부터 나폴레옹 전쟁을 거쳐 왕정복고 시기까지 활약을 펼친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외교관 샤를모리스 드 탈레랑 페리고르는 커피를 가리켜 ‘악마처럼 까맣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처...
아이랜드는 프엑때문에 엠넷 서바이벌이 추락할 때 시작한 프로그램이기도 했고, 프로필 사진을 너무 다크하게 찍었으며 (진짜 지금 생각해도 뭔 생각으로 그렇게 찍었는지 몰겠음 존ㄴ ㅏ이쁘게 반짝반짝 찍어도 안 봤을판에 ㅋㅋ) 내용도 숨막혀서 안 보다가 최근 연말 엔하이픈 무대를 보고 원래 향기없는 꽃이라고만 생각하던 박성훈이 생각보다 더 괜찮아져서 아이랜드를 ...
성훈은 생각했다. 운동화로 맨땅을 밟는 기분은 언제까지고 익숙해지지 않을 거라고. 지금껏 몸담아왔던 스케이팅을 한순간에 그만두게 된 건, 성훈의 의지가 아니었다. 한순간, 정말 한 순간에 무너진 아버지의 회사, 언론의 거짓 보도. 한 가족이 나락으로 추락하는 건 그렇게 한 순간이었다. 스케이트화의 끈을 조이는 게 아닌, 일반 운동화의 끈을 매던 성훈은 모순...
"그만 마셔." ······. 결국엔 선우가 한 손에 들고서 머뭇거리기만 하던 소주잔 안의 소주가 거두어졌다.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선우는 얼떨떨하게나마 소주잔을 채간 손을 따라 고개를 올려다봤다. 역시나 저번 달 개강총회에서 잠깐 뵀던 '그' 선배였다. 박성훈. 스쳐 가다 들은 이름이었지만 몸서리쳐질 만큼 차가워 보여 쉬이 잊기 힘든 사람이었다. 자신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